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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 2015의 게시물 표시

[대만생활] 코코 버블티, 9종 제품 성분 단속 두려웠나?

타이완 대표적인 차 브랜드인 코코(CoCo都可)가 24일 신베이시 위생국으로 자사 제품 9개를 판매하지 않겠다고 통보했다. 
9개 메뉴는 실질적으로 코코(CoCo都可)의 인기상품으로 매출에 큰 기여를 해왔다. 하지만 경쟁사의 영업정지 처분(관련기사 보기)이 있은지 단 하루만에 예방적 차원에서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