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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서 프랑스 교수의 자살... 성소수자법 마련될까

[대만은 지금 류정엽(柳大叔) 기자 = 타이베이] 지난 16일 저녁 타이베이시 원산구에서 프랑스 국적 남성이 한 아파트에서 추락사했다.

그 남성은 국립대만대에서 프랑스어를 가르친 퇴임 교수 비안성(畢安生, Jacques Picoux)씨로 타국에서 죽음을 맞이했다. 향년 65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