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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중앙기상국, "'펄펄' 끓는 찜통 더위 계속 이어질 것"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연이은 찜통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다음주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됐다.



대만 중앙기상국은 타이베이 다음주 최고기온이 36~37도에 달할 것으로 예보했다.

중앙기상국은 자외선지수도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정밍뎬(鄭明典) 대만 중앙기상국 기상예보센터 주임은 더위로 에어컨이 없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8월11일~8월17일 대만 타이베이 신이구 예상기온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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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벤처, 사탕수수 빨대 특허…중국업체 거절하고 연예인에게 판권 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최근 대만 정부가 환경보호 차원에서 2019년 7월부터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금지키로 하면서 대체재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대만의 한 업체가 사탕수수로 만든 빨대를 개발해 양산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만은 지금 3주년 기념 이벤트 <떡볶이를 만난 단빙>

안녕하세요. <대만은 지금>입니다.

저희가 3주년을 맞이해서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기존에 하던 토크쇼와는 다르게 한국 음식의 떡볶이와 대만 아침 식사의 대명사 단빙을 만들어 보고 같이 먹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시간이 되시면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장소 : Sunflower 向日葵精緻早午餐 台北市中正區開封街一段65號

일시 : 2018년 8월18일18시18분 입장 시작( 19시부터 시작)

비용 : 사전등록 400元 (재료 등을 구매해야 하기 때문에 이번에는 사전 등록을 받습니다. )
        현장등록 500元
        음료수 무한 제공

추첨 이벤트: 당일 추첨을 통해 Flora BnB 하루 무료이용권과 대만은지금 티셔츠를 각 한 명에게 선물로 드립니다

등록 링크(누르면 이동): goo.gl/z9NUJ9


대만 가오슝(高雄) 초대형 벽화로 뒤덮인 마을이 있다?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 가오슝(高雄)에 초대형 벽화로 뒤덮인 마을이 주목을 받고 있다.

가오슝(高雄)에 있는 '웨이우잉벽화마을'(衛武營彩繪村)은 대만에서 가장 큰 대형벽화가 그려져 있는 마을로 새로운 관광 명소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