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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방송국 프랑스서 방송장비 35만NTD 도둑 맞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의 한 방송제작팀이 프랑스에 촬영차 갔다가 35만 대만달러(1천400만원)짜리 방송장비를 강탈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대만 빈과일보 등에 따르면 대만에서 유명한 예언가 탕치양(唐綺陽)씨가 출연하는 여행 프로그램을 촬영차 떠난 대만 방송제작팀이 지난 12일 프랑스 파리의 몽마르뜨 지역에 위치한 물랑루즈 앞에서 오토바이를 탄 2명의 괴한으로부터 방송장비를 도둑 맞았다.

다행히 이들 중에 다친 사람은 없었다.

약 2주간의 일정으로 프랑스를 방문한 이들은 당시 촬영을 거의 마친 상태로 사흘 후에 대만에 귀국할 예정이었다고 신문은 전했다.

예언가 탕치양 여행프로그램 '탕의 매직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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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벤처, 사탕수수 빨대 특허…중국업체 거절하고 연예인에게 판권 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최근 대만 정부가 환경보호 차원에서 2019년 7월부터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금지키로 하면서 대체재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대만의 한 업체가 사탕수수로 만든 빨대를 개발해 양산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만은 지금 3주년 기념 이벤트 <떡볶이를 만난 단빙>

안녕하세요. <대만은 지금>입니다.

저희가 3주년을 맞이해서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기존에 하던 토크쇼와는 다르게 한국 음식의 떡볶이와 대만 아침 식사의 대명사 단빙을 만들어 보고 같이 먹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시간이 되시면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장소 : Sunflower 向日葵精緻早午餐 台北市中正區開封街一段65號

일시 : 2018년 8월18일18시18분 입장 시작( 19시부터 시작)

비용 : 사전등록 400元 (재료 등을 구매해야 하기 때문에 이번에는 사전 등록을 받습니다. )
        현장등록 500元
        음료수 무한 제공

추첨 이벤트: 당일 추첨을 통해 Flora BnB 하루 무료이용권과 대만은지금 티셔츠를 각 한 명에게 선물로 드립니다

등록 링크(누르면 이동): goo.gl/z9NUJ9


대만 가오슝(高雄) 초대형 벽화로 뒤덮인 마을이 있다?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 가오슝(高雄)에 초대형 벽화로 뒤덮인 마을이 주목을 받고 있다.

가오슝(高雄)에 있는 '웨이우잉벽화마을'(衛武營彩繪村)은 대만에서 가장 큰 대형벽화가 그려져 있는 마을로 새로운 관광 명소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