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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17의 게시물 표시

대만 과기부장, "퀄컴이 위반 했다면 당연히 처분 받아야"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천량지(陳良基) 대만 과학기술부장(장관)이 대만 공평교역위원회(공평회)의 입장을 존중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中 유학 중인 대만인, "공산당 가입하겠다"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중국에서 유학중인 대만인이 중국 공산당에 가입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포토뉴스] 차이잉원 총통 3번째 순방길 하와이 경유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이 대만 현지시간 28일 대만 타오위안 국제공항을 출발해 남태평양 3개국 순방에 나선 가운데 미국 하와이를 경유했다.

[포토뉴스] 차이잉원 총통 마샬제국 순방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이 대만 현지시간 30일 오전 남태평양 수교국 마샬제도에 도착했다.







관련 기사 보러가기(누르면 이동) 차이잉원 세 번째 해외 순방에 미국 하와이, 괌

남태평양 수교국 순방중인 대만 총통, "남태평양 6개국 비자 면제"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남태평양 3개국 순방길에 오른 독립성향의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이 경유지로 북태평양에 위치한 하와이를 들른 뒤 대만 현지시간 30일 오전께 수교국 마샬제도를 방문, 국회 연설에서 6개국에 대한 비자를 면제한다고 밝혔다.

31일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차이 총통은 마샬제도 국회를 방문해 연설을 하는 자리에서 대만은 마샬제도를 포함, 투발루, 솔로몬제도, 나우루, 키리바시, 팔라우 등 6개 태평양 수교국에 대해 비자우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차이 총통은 지난해 8월 마샬제도 국회에서 통과된 '대만관계 강화'에 관한 결의안은 대만을 중시한다는 구체적인 행동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마샬제도에 도착하기에 앞서 차이 총통은 북태평양에 위치한 미국 하와이를 경유지로 삼으면서 이틀간 외교를 펼쳤다.

차이 총통은 미국 하와이에 위치한 싱크탱크인 동서센터와 좌담회를 갖고 대미관계에 대한 우호적 입장을 밝혔다.

차이 총통은 이 자리에서 "미국과 대만의 관계가 전례없이 좋다"고 평가하면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아시아 순방 일정기간 동안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힘쓰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달 3∼14일까지 일정으로 하아이를 거쳐 일본, 한국, 중국, 베트남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차이 총통은 또 "대만은 미국의 친구이자 파트너라며 꾸준한 관계를 지속해 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동서센터는 1960년 설립된 후 미국과 아시아 태평양의 관계에 대해 주로 연구 및 토론하는 독립 비영리 기구로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등 주요 인사들을 맞이한 바 있다.

차이 총통이 하와이 일정을 소화하는 동안 미국 재대만협회(AIT) 제임스 모리아티 대표가 줄곧 함께 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차이 총통은 모리아티와의 회담에서 국방비 증액에 대한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대만 국방비의 2% 정도 오를 것으로 대만 언…

우버(UBER) 택시 30일 대만서 정식 서비스 개시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우버(Uber)는 30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우버택시(uberTAXI) 서비스를 시작했다.



대만인은 어떤 정치인의 양안정책을 가장 많이 지지할까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대만 민진당 주석을 겸하고 있는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의 양안정책이 국민의 가장 높은 지지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랭킹 1위 女테니스 선수 은퇴 후 첫 휴가는 '대만'에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현역 시절 총 209주간 세계 랭킹 1위를 기록한 바 있는 마르티나 힝기스(Martina Hingis ·여)가 은퇴 후 첫 휴가를 대만에서 보낸다.


31일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스위스의 여자 프로 테니스 선수인 힝기스는  그의 복식 파트너인 잔융란(詹詠然·여) 선수와 함께 전날 대만을 방문했다.

대만은 잔융란 선수의 고향이기도 하다.

힝기스는 공식 일정 없이 대만에서 쉬다 갈 것이라고 그의 에이전시는 전했다.

마르티나는 대만을 방문해 가장 하고 싶은 것은  타이베이에서 샤오롱바오를 먹고 온천을 가는 것이라고 전했다.

마르티나는 지난 29일 싱가포르에서 BNP 파리바 오픈 복식에서 잔씨와 함께 준결승까지 올랐지만 체코에게 패했다.

마르티나는 다음달 3일까지 대만에 머물 예정이다.





[오디오] 20171030 대만 뉴스

대만, 11월부터 버스 안전벨트 의무화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최근 대만 고속도로에서 잇따른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교통부는 11월부터 버스, 관광버스, 고속버스에서 모두 안전벨트 사용을 의무화한다고 29일 대만 언론들이 밝혔다.


대만 어선, 5개월간 표류하던 배 구조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24일 바다에서 5개월 간 표류 중이던 미국 여성 두 명이 대만 어선에 의해 구조됐다고 자유시보 등 대만 언론들이 보도했다.


타이베이, 신베이시 월 정기승차권 1500~2000대만달러 출시 예정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타이베이 시와 신베이 시가 공동으로 내년 4월 전에 버스와 지하철이 통합된 대중교통 30일 정기승차권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대만 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포토뉴스]근심을 잊게 해준다는 '왕유썬린'(忘憂森林)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난터우(南投)에 위치한 '왕유썬린'(忘憂森林, 망우삼림)은 연못에 고목이 어울러져 있는 곳으로 짙은 안개가 신비한 풍경을 자아내는 곳으로 유명해 많은 대만인들이 사진 찍기 좋은 곳으로도 유명하다.


근심과 걱정을 잊게 해준다(忘憂)는 이름의 숲은 어떤 모습일까? 지금부터 신비한 풍경 속을 구경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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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서 성소수자 퍼레이드 열려

[대만은 지금=전미숙(田美淑) 류정엽(柳大叔)] 28일 오후 2시 30분 대만 타이베이시 총통부 앞에서 대만 성소수자(LGBT) 퍼레이드가 열렸다.

약 20개국에서 11만명이 이번 행사에 참가한 것으로 주최측은 추정했다.

대만 성소수자들은 이 자리에서 동성결혼 합법화를 추진하는 정부를 향해 법안의 신속한 통과를 요구했다.

아울러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은 이날 페이스북에 성소수자의 퍼레이드를 축하하며 동성결혼 법제화에 대한 확고한 입장과 함께 법 제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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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인 기고] 오후에 떠나는 단수이 여행

본 글은 대만인 펑궈웨이 씨가 직접 기고해주셨습니다. 

[글=펑궈웨이(彭國瑋)]단수이는 한국 사람이 대만에 오면 꼭 가는 관광명소 중에 하나! 시원한 가을의 오후 시간을 이용해 단수이로 놀러가요.


단수이에 도착해서 바로 한 것은 라오제(老街)를 먼저 가지 않고, 밥부터 먼저 먹었어요. 배가 고팠으니깐요.

점심으로 대만음식을 먹는 게 좋겠죠? 그래서 저는 OOGO에서 전기스쿠터를 빌려 오후의 단수이를 즐겼습니다. 시간을 낭비하지 않으려면 자전거를 타거나 저같이 놀면 좋을 거 같아요!

이 식당은 담강대학교 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곳이라네요. 영상에 나오는 음식이 단 540원! 시먼딩에서 먹으면 1천원은 나올 거예요.

전기스쿠터를 빌린 樂奇單車에서 식당까지 1km. 밥을 배불리 먹고 이제 천천히 고적지를 둘러봅시다!

전리(진리)대학은 기독교 대학이라 예쁜 건물들이 많아요. 옆에는 홍마오청과 샤오바이궁(小白宮), 둬톈룽지구쥐(多田榮吉故居·옛집)를 둘러보고 위런마터우(漁人碼頭)에 가서 구경도 했어요.

마지막으로 전기스쿠터를 반납하고 다시 라오제를 걸으며 노을도 구경했답니다. 사람 많은 버스를 탈 필요도 없이 대만 오토바이 문화도 체험하면서 시간도 절약하고 좋은 거 같아요.

아참, 이건 면허 없이도 탈 수 있어서 한국 관광객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펑궈웨이(인스타그램 guuweei)-심도있는 대만 여행팁과 먹거리를 한국인에게 소개하는 대만인

[편집=전미숙(田美淑)] <대만은 지금>은 독자분들의 자유기고를 받고 있습니다. 기고를 원하시는 분은 nowformosa8282@gmail.com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대만서 찍힌 하얀 소복 논란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 난터우(南投)에 있는 유명 삼림인 '왕유썬린'(忘憂森林)에서 찍은 사진에 하얀 소복을 입은 여자의 모습이 찍혀 화제다.



[오디오] 20171027 대만 뉴스

대만 총통, "중국 압력에 굴하지 않겠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이 중국의 압력에 굴하지 않겠다며 양안지도자는 중도적 전통 정치의 지혜를 발휘해야 한다고 말하며 '현상유지'를 거듭 강조했다.


차이 총통은 26일 오전 대만 중국 담당부처 행정원 대륙위원회가 국가도서관에서 주최한 '양안교류 30년 회고와 전망'토론회 치사에서 "선의와 성의는 변하지 않을 것이며 과거의 적대적 관계의 길로 가지 않겠다"면서 "(중국의) 압력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양안의 지도자가 함께 중도의 전통의 정치적 지혜를 고수하여 (경색된) 양안관계를 돌파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그는 이어 "이것이 양안 국민이 장기적 복지를 만들 수 있고, 적대감과 전쟁에 대한 두려움을 영원히 제거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차이 총통은 양안 지도자가 당대표 대회를 마친 중국 집정당은 또 다른 새 국면의 집정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역사적 짐(부담)을 내려놓고 양성적 대화를 전개해 양안 인민의 행복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국민당이 3불정책(불접촉ㆍ불담판ㆍ불타협)을 앞세웠던 30년 전의 대만을 회고했다.

그는 "당시 양안간 왕래는 정치적 금기였고 불법이었지만, 중국 고향으로 돌아가길 원했던 (국공내전) 참전 용사들이 '집이 그립다'라고  쓰인 하얀 상의를 입고 정부에 도전해 시위를 할 때 갓 창당한 민진당이 적극적으로 도왔다"고 밝혔다.

민진당은 올해로 창당 31주년을 맞이했다.

이는 중국의 19차 당대회(19대)에서 시진핑 국가주석이 발표한 대만 정책과 대조를 이룬다.

'하나의 중국'을 앞세운 시진핑 국가주석은 '완전한 조국통일'을 강조함과 동시에 대만인 유화책을 제시하며 2050년까지 대만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엔비디아, 대만 과기부와 협력해 인공지능 개발에 박차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엔비디아는 대만 과기부와 함께 대만의 인공지능(AI)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티웨이항공, 대만 타이중·가오슝 노선 신규 취항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티웨이항공은 12월 15일부터 인천-타이중, 12월 17일부터 인천-가오슝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고 27일 밝혔다. 



두 노선 모두 보잉 737-800(186~189석)기종으로, 주 4회(월·수·금·일) 운항한다.

이번 신규 취항을 통해 티웨이항공은 대만에서만 총 4개의 국제선(김포-송산, 대구-타오위안, 인천-타이중, 인천-가오슝)을 운항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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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잉원 세번 째 해외 순방에 미국 하와이, 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의 세번 째 해외 순방 일정이 공개됐다.

25일 대만 중앙통신은 차이 총통이 28일부터 오세아니아 우방국인 마샬 군도, 투발루, 솔로몬 제도 순방에 나선다고 전했다.

차이 총통은 차례로 미국 하와이와 괌을 경유하며 제임스 모리아티(James F. Moriarty) 미국재대만협회(AIT) 대표와 회동할 것으로 신문은 전했다.

차이 총통은 대만시간 30일 오전 9시 40분 첫 번째 순방지인 마샬군도에 들린다. 환영식을 마친 후 마샬군도 총통과 접견하고 총통 장학금계획기금 관련 비망록과 이민사무와 관련한 비망록에 서명한다.

31일 오전 차이 총통은 현지 거주중인 화교들과 조찬을 한 뒤 국회에서 연설을 한다. 그리고 수공예품 전시를 관람한다. 차이 총통은 또 마샬군도 국회의장고 오찬을 갖고 기술단과 자동 온실 및 녹색환경 돼지우리 개막식에 참석한 뒤 스포츠공원에서 현지 청소년들과 시간을 갖는다.

차이 총통은 1일 마샬 군도를 떠나 오전 8시 투발루에 도착한다. 환영행사 뒤 식수행사에 참석하고 초등학교와 병원을 방문한다.

1일 오후 솔로몬 제도로 향하는 차이 총통은 다음날인 2일 솔로몬 제도 대통령과 접견하고 경찰, 수사 협력에 관한 협정을 체결한다.  그리고 국회로 향해 연설을 하고 만찬에 참석하는 한편 현지 언론들과 티타임을 갖는다.

2일 오전 차이 총통은 수공예품센터에 들른 뒤 2차 세계대전 미군기념비를 참관한다.

그리고 3일 미국 괌을 경유해 4일 대만에 도착한다..

자살한 유가족 2억원 배상하게 생겨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난터우(南投)현 건물 옥상에서 뛰어내려 건물 아래에 있던 할머니를 숨지게 한 남성의 유가족이 520만 대만달러(1억9천760만원)를 배상하게 생겼다.


[오디오] 20171025 대만 뉴스

[오디오] 20171024 대만 뉴스

대만 은행직원, 가짜고객에게 1억원 송금해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나익성(羅翊宬)] 대만 상하이상업저축은행에 근무하는 한 직원이 고객을 가장한 사기꾼에게 속아 무단으로 265만 대만달러(약 1억원)를 송금해준 사실이 알려졌다.


<대만은 지금> 좌충우돌 대만 인문학 콘서트 개최

<대만은 지금>은 오는 11월 4일 오후 7시부터 최창근 작가님과 함께 떠나는 대만 인문 여행을 개최합니다.

최창근 작가님은 '가희 덩리쥔'(등려군), 대만 입문서인 '대만: 우리가 잠시 잊은 가까운 이웃', '타이베이: 소박하고 느긋한 행복의 도시'등을 썼습니다.

장소는 신베이시 반차오에 위치한 '설화' 카페입니다.

이번 토크쇼는 모두 한국어로 진행합니다.

대만에 계신 한인 여러분과 한국어를 할 줄 아는 대만인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사전 등록 바로가기(누르면 이동) http://goo.gl/D4Qwq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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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구] 최창근(崔彰根), "타이베이(臺北), 소박하고 느긋한 행복의 도시"
대만 가수 덩리쥔을 다룬 책 '가희 덩리쥔' 등 2권 나란히 한국서 출간



아울러 일주일 뒤인 11일에도 대만 둥우대 허싸나 교수와 함께 좌충우돌 한국생활 토크콘서트를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대만은 지금> 11월 토크콘서트 개최

대만 동부서 열차 탈선…인명피해 없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동부 화롄(花蓮)에서 열차가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만, "일본산 기억력 증진 껌 성분 검사 필요하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최근 대만인들 사이에서 기억력의 개선을 돕는다며 선풍적 인기를 끈 일본산 껌이 대만 당국의 성분 검사를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가오슝'…2018년에 여행 가기 좋은 도시 5위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여행 안내서로 잘 알려진 '론리플래닛'(Lonely Planet)에서 발표한 2018년 여행 가기 좋은 도시에 가오슝(高雄)이 5위로 선정됐다고 23일 대만 언론들이 보도했다.



대만 광복절은 8월 15일이 아닌 10월25일?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류정엽(柳大叔), 나익성(羅翊宬)] 대만 광복절은 10월 25일이다. 한국은 8월 15일이 광복절인데 말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일본이 항복문서에 서명하며 대만을 중화민국에게 넘기겠다는 서명을 한 날이 10월 25일이었다.

대만인 36%…차이잉원 정부의 양안 정책 만족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23일 대만민의기금회(台灣民意基金會)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36%가 차이잉원(蔡英文) 정부의 양안 정책에 만족하고 52%가 불만족한다고 밝혔다.


유잉룽(游盈隆) 대만민간기금회 이사장은 "양안 문제 처리에 관해서 차이 총통은 대만 사람들의 지지나 인정을 얻지 못했다. 강렬히 불만을 표하는 비율도 여전히 뚜렷하다"라고 말하면서 "차이 총통은 계속 '현장유지' 정책만으로 일관할 수 없다. 차이 정부는 반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황중옌(黃重諺) 총통부 대변인은 "대륙위원회나 민간설문조사에서 장기적 관점에서 놓고 볼 때 대부분은 정부의 양안 문제에 대해 지지하고 있다"면서 "정부의 양안 정책은 국민 다수의 지지를 기초로 할 뿐 아니라 국가의 핵심이익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6월 실시된 설문조사에서 차이 총통의 양안 정책에 대해 35%가 만족, 58%가 불만족이었다.

아울러 취임한지 한 달이 넘은 라이칭더(賴清德) 행정원장(총리)는 58%의 응답자가 만족한다고 답했고, 21.4%가 불만족한다고 답했다.

이번 조사는 10월 16~17일 이틀에 걸쳐 대만 전국 성인남녀 1천68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신뢰도는 95% 표준오차 ±3.0%다.

라이칭더 행정원장, "문화에서 대만 주체성 건립해야"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최근 자신을 대만독립을 주장하는 정치인이라고 밝힌 대만 라이칭더(賴清德) 행정원장(총리)이 문화에서 대만의 주체성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디오] 20171023 대만 뉴스

위험한 애인의 특징 6가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최근 대만대 황산테러 사건으로 어떤 사람과 교제를 하는 것이 안전하냐는 문제가 대두되자 한 심신의학 전문의는 대만 연합보를 통해 위험한 애인의 특징에 대해 22일 전했다.

마잉주, "대만 독립은 불필요하고 불가능한 것"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마잉주(馬英九) 전 총통이 대만 독립은 불필요하며 실현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국민 앞에 처음으로 골프채 잡은 차이잉원 총통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이 22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LPGA 투어 스윙잉 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 대회 마지막 날 생전 처음 필드에 올랐다고 대만 언론들이 23일 전했다.

대만 거주 외국인, 술김에 이마에 '대만' 새겨 '후회막급'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인과 결혼한 외국인 남성이 이마에 한자로 "대만"을 이마에 새겨 화제가 됐다.



차이잉원 총통 세번째 해외순방 경유지는 하와이와 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이 미국 하와이와 괌을 경유해 취임 후 세 번째 해외순방에 나선다.

20일 황중옌(黃重諺) 총통부 대변인은 차이 총통이 오는 28일부터 내달 4일까지 대만의 수교국 마샬 제도, 투발루, 솔로몬 제도를 방문하면서 미국 하와이와 괌을 경유한다고 밝혔다.

차이 총통은 미국 현지시간 27일 괌을, 4일 하와이를 경유한다.


'한류의 제왕' 방탄소년단 콘서트…2017년 외국인 아티스트 중 가장 좋은 성적 거둬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한국 인기 그룹 방탄소년단 콘서트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 3 윙스 투어’(2017 BTS LIVE TRILOGY EPISODE Ⅲ THE WINGS TOUR)가 21~22일 이틀간 린커우(林口)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대만 최고 명문 대만대서 헤어진 남친에게 황산 뿌리고 자살한 남자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20일 새벽 국립대만대에서 한 남성이 황산을 뿌리고 자신은 자살한 사건이 발생했다.

20일 새벽 대만대학교 교내에서 장(張·23) 씨 남성이 2년 넘게 사귀다 헤어진 서(謝·23) 씨 남성에게 미리 준비한 황산과 흉기로 중상을 입히고,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보도했다.


중국 19대 대만 관련 보고에 발끈한 대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18일 열린 제19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대회(19대)에서 대만이 '하나의 중국'을 인정해야 대만과 대화를 전개하겠다는 뜻을 밝힌 데에 대만이 '발끈'했다.

대만 경제부, "퀄컴에 과징금 우려스럽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경제부는 최근 퀄컴이 대만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로부터 거액의 과징금을 부과 받은 데에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