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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1, 2017의 게시물 표시

"춘제 때 대만인 40%, 평균 체중 1.7㎏↑"…"'걷기'가 최고"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한국과 마찬가지로 음력 설을 쇠는 대만인들도 과식, 과음 등으로 체중이 갑자기 불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만은 다음달 1일까지 설연휴이다.


타이난 시, "공용 자전거 이용하세요"

[대만은 지금=전미숙(田美淑)] 타이난시(台南市) 교통국은 춘제(음력설) 기간동안에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연휴 시작전에 12곳에 티바이크(T-Bike)를 추가 설치했다. 타이난 미술관을 포함해, 츠칸러우(赤崁樓), 옌핑쥔왕츠(延平郡王祠) 등에서 27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실시했다.




"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아" 경찰에 하소연한 대만 20대 여성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최근 춘제(春節, 음력설)을 앞두고 대만 20대 여성이 "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는다"며 경찰 앞에서 하소연한 사연이 대만 언론 징좐메이(鏡傳媒)를 통해 소개되면서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