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3월 7, 2017의 게시물 표시

부인의 불륜男 차에 치여 숨진 대만인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자이(嘉義)현에서 왕(35세,남)씨가 부인의 불륜남에 의해 살해됐다.

대만에서 가장 흔한 학교 이름…'중정'(中正)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탈(脫) 장제스(蔣介石)화를 꾀하고 있는 대만 차이잉원(蔡英文) 정부는 228 사건 70주년을 맞아 역사 바로 세우기를 추진하자 대만 독립세력을 주축으로 장제스를 상징하는 '중정'(中正)을 모두 없애버리자는 목소리가 일고 있다.


남태평양에 있는 수교국 대통령 대만 방문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대만의 우방국인 바론 디바베시 와카(Baron Divavesi Waqa) 나우루 대통령이 6일 대만을 방문했다.


8일 여성의 날, 대만에선 다양한 행사 열려

[대만은 지금=전미숙(田美淑), 류정엽(柳大叔) ] 3월 8일은 여성의 날로 이를 기념하기 위해 여러가지 이벤트들이  진행된다.



대만인, 인니 경찰이 쏜 총에 사망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대만 남성 2명이 인도네시아에서 마약 밀매 혐의로 경찰의 추격을 받던 중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체포됐다고 대만 외교부가 5일 전했다.


대만 前 총통 마잉주, "우리는 이미 1912년 독립했다"

[대만은 지금=나익성(羅翊宬)] 지난해 5월 차잉원(蔡英文)이 총통이 취임한 후 마잉주(馬英九) 대만 전 총통은 줄곧 애매한 위치에 놓였다.

대만 전 대통령 마잉주는 새로운 정부에 홍콩 등 외국에서 열리는 강연 허락 신청을 시도했지만 거절당했다. 하지만 우여곡절 끝에 미국 방문은 허락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