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6월 20, 2018의 게시물 표시

대만 신입 공무원 중 29세 이상 42.7%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신입 공무원 중 29세 이상이 42.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대만 경제일보는 전날 대만 고시원(考試院)이 조사한 신입 공무원의 연령이 29세 이상이 42.7%로, 그중 29~36세는 28.68%, 37세 이상은 14.13%를 차지했다.

고시원은 공무원 합격 연령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며 차후 정부의 공무원 임용시스템에도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초임 공무원 평균 연령은 26.99세로 나타났다. 지난해 초임 공직 평균 연령은 26.94세였다.

고시원은 지난해 모두 19개 공무원 시험을 주관했다. 시험에 응시한 평균 연령은 31.14세였다.

고시원은 대만의 모든 국가 고시나 임용, 관리등의 인사 관리 등을 실시하는 정부 기구로 한국의 고시원과 의미가 다르다. 대만은 중화민국 헌법에서 규정한 5권분립에 따라 행정원, 입법원, 사법원, 감찰원, 고시원을 두고 있다.

[포토뉴스] 대만 가오슝(高雄)의 웨이우잉(衛武營) 국가예술문화센터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 남부 최초의 국립 극장인 웨이우잉국가예술문화센터(衛武營國家藝術文化中心, National Kaohsiung Center for the Arts (Weiwuying))국가예술문화센터가 10월 대만 가오슝(高雄)에 문을 연다.

웨이우잉은 어떤 모습일까? 사진으로 먼저 만나보자.








타이베이 한복판서 여성 토막 살인사건 발생…이유는 성관계 거절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 타이베이 한복판에서 토막살인 사건이 나 대만 사회를 경악케 했다.

19일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화살쏘기와 원주민 생활을 가르치는 천(陳・37) 모 씨는 가오( 高・30・ 여)모 씨와 술을 마시다가 성관계를 시도했으나 거절당해 살해했고, 3일 뒤 시신을 토막내 7개의 비닐에 나눠 담은 뒤 양명산(陽明山) 일대에 유기했다.



대만에서 '2018러시아 월드컵' 보는 방법!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시청하는 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日오사카 진도 6.1 강진에 대만인 피해 없어…총통도 위로 메세지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18일 일본 오사카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한 대만인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만 반도체 대부, "中산업 특색은 대량의 보조금"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지난 6월 6일 TSMC 회장직에서 물러난 대만 반도체 산업의 대부 장중머우(張忠謀, 86) 전 TSMC 회장의 중국 반도체 산업 관련 발언이 주목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