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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아베 총리, "대만은 어려운 시기에 진정한 우정을 보여줬다"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지난 18일 일본 오사카(大阪) 지역을 강타한 지진으로 인한 피해에 대만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이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 데에 일본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가 회답했다.

日오사카 진도 6.1 강진에 대만인 피해 없어…총통도 위로 메세지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18일 일본 오사카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한 대만인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JAL, ANA도 대만 표기 수정…대만 강경 대응 예고?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일본 항공사 JAL과 ANA가 자사의 중국어 웹페이지의 '대만' 표기를 '중국 대만'으로 수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만 사립 유치원 영어교사 채용에 '인종차별' 논란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신베이시 신뎬(新店)에 위치한 한 사립 유치원에서 올린 영어선생님 구인광고가 '인종차별'이라는 비난을 받았다.

차이잉원 총통, 미국 인사 줄줄이 접견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하나의 중국'을 인정하지 않는 대만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이 미국재대만협회(AIT) 타이베이 신청사 개관식 참석차 방문한 미국 인사들을 줄줄이 만났다.

16~17일 타오위안 야구장서 한국-대만 문화교류향연 개최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타오위안 시정부(시청), 대만 프로야구팀 라미고 몽키스 야구단과 함께 16∼17일 이틀간 타오위안 국제야구장에서 '2018 한-대만 문화교류향연'을 개최한다고 주타이베이 한국대표부가 밝혔다.

美, 대만 타이베이 네이후(內湖)에 AIT신관 개막식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미국의 대만 주재 대사관 격인 미국재대만협회(AIT) 신관 개막식이 대만 타이베이시 네이후(內湖)에서 열렸다고 12일 대만 자유시보와 연합보 등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스와질란드 왕자 "대만을 사랑해서 계속 대만서 유학하겠다"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의 유일한 아프리카 수교국인 이스와티니 왕국(구 스와질랜드)의 왕자 반커시(중문이름: 班科希, Buhlebenkhosi Dlamini, 22)가 지난 9일 대학 졸업식에서 "대만을 사랑하기에 계속 유학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고 대만 언론들이 전했다.

도시바 PC사업부 80% 샤프에 매각…폭스콘 날개달까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최근 반도체 사업을 SK하이닉스 등 한미일 연합에 매각한 도시바가 PC사업에서 철수하기로 했다고 5일 대만 언론들이 보도했다.


호주 콴타스항공, 중국의 대만표기 수정요구 수용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국이 '하나의 중국'을 앞세워 해외항공사들에게 대만 표기의 수정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호주의 최대 항공사 콴타스 항공이 대만을 중국으로 포함시킨다고 대만 연합보 등이 5일 전했다.


호주 가던 대만 화물선, 기상악화로 컨테이너 83개 '풍덩'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류정엽(柳大叔)]

대만을 출발해 호주 시드니로 향하던 대만 화물선에 실린 컨테이너 83개가 기상악화로 바다에 빠진 사고가 발생했다.


4월 대만 방문 관광객수 전년보다 감소해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4월 대만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수가 전년 동월보다 4.7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대만 마지막 남은 아프리카수교국에 '러브콜'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으로부터 수교국 부르키나 파소를 빼앗은 중국이 대만의 마지막 남은 아프리카 수교국 스와질란드에 외교공세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줄단교 맞은 대만, 수교국 2개에 비자면제 실시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최근 브루키나 파소, 도미니카 공화국 등과 줄단교를 맞이한 대만이 태평양지역 수교국 2개에 대해 비자면제 정책을 실시한다.

중국 외교압박에 대만 "중국관료 대만 방문 심사 강화"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국으로부터 외교 압박을 받고 있는 대만이 줄단교를 당하자 이에 대한 보복성 조치로 중국 관료의 대만 방문 심사를 강화하기로 했다.

'하나의 중국'을 거부하는 대만은 5월 부르키나파소와 도미니카 공화국 등 2개국과 단교되면서 외교 위기를 맞았다.

 28일 열린 입법원(국회) 외교위원회 보고에서 추추이정(邱垂正) 부주임 겸 대변인은 중국 관료들의 대만 입국 심사를 엄격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추 부주임은 "중국이 최근 대만에 전면적 외교억압, 군사위협 및 양안 간 비우호적인 움직임을 보인다며 국가 안보 및 민중의 복지를 위한 것"이라며 실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이어 "정당방위성을 지닌 필요한 조처"라고 강조했다.

이번 조처는 중국의 모든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며 관광객, 유학생, 기업인 또는 전문단 등은 제외된다. 

지난 24일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은 부르키나파소와 단교되자 "대만 사회의 마지노선에 도전한 중국의 무분별한 행태를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고 말한 바 있다.



중국 사업 앞둔 코스트코, 대만표기 논란에 휩싸여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미국 대형할인매장 코스트코가 중국 사업을 앞두고 대만표기 논란에 휩싸였다.

대만과 단교 선언한 브루키나파소 중국과 수교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과 단교를 선언한 브루키나파소가 26일 중국과 수교를 맺었다.

대만인 3명, 인도서 금괴 밀수하다 체포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인 3명이 금괴를 인도로 밀수하려다 체포됐다.

원산지 '대만'표기했다 中에게 벌금 맞은 무인양품(無印良品)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일본 브랜드가 대만산 제품을 대만으로 표기해 중국에게 벌금을 맞았다고 23일 대만 언론들이 보도했다.

"美방산업체 연말 대만에 사무실 설립"…中반발 예상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최근 대만에서 열린 미국과 대만 간 국방산업포럼에 참여한 미국 방산업체 AMS그룹이 올 연말 대만에 사무실을 설립할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대만 연합보 등에 따르면 마이클 페리 AMS그룹 부회장은 미국 워싱턴에서 22일(현지시간) 열린 미국대만국방산업협력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다.

페리 부회장은 "대만에 사람을 파견해 올해 말까지 대만에 사무실을 설립할 것"이라며 "대만군의 오래된 장비와 수리 유지를 위해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대만 시장이 성장 잠재력이 있고 시기가 적절하다고 판단됐다며 결정의 이유를 밝혔다.

그는 또 과거 대만과의 협력은 거래성 관계였지만 지금은 대만과 장기적인 파트너 관계를 구축하여 대만을 글로벌 공급망으로 만드는 것이 협력의 관건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다른 방산업체의 대만 투자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전문가들은 대만내 방산업체의 기회는 있지만 도전이 될 것이라는 관측을 내놨다. 중국은 '하나의 중국'을 내세워 대만을 다각도로 압박하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을 견제하는 미국은 '대만관계법'과 6항보증(六項保證) 등을 근거로 대만에 방어 무기를 계속 공급하는 것이 대만해협의 안전 유지에 기초가 된다고 보고 있으며 고위급 관리의 대만 방문을 허용하는 대만여행법까지 발효시키며 중국의 심기를 건드렸다.

독립을 추구하는 대만 차이잉원(蔡英文) 정부는 중국의 군사적 위협에 맞서 자주 국방능력 강화에 힘쓰고 있어 이를 환영하는 모습이다.

지난달 미국은 대만에 잠수함 관련 기술을 수출할 수 있도록 허가한 바 있다.

미국은 2년마다 열리는 다국적 해상합동훈련인 환태평양훈련(림팩)에 중국을 초청했다 취소했다. 중국이 남중국해에서 군사기지화를 지속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미국의 싱크탱크 랜드연구소의 데릭 그로스먼(Derek Grossman)은 외교잡지 포린 폴리시(Foreign Policy) 에 "중국은 (평화적인) 대만 통일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