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대만BIZ인 게시물 표시

대만인 90%, "창업 생각 있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성인 90% 이상이 자신의 사업을 생각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우버택시, 10월 중순 대만시장에 재도전

해외 창업 준비 1순위는 "아이템이 아니라 언어“

[글=진상헌] 요즘, 한국에 거주하는 지인들의 이야기들을 들어보면 약속이나 한 듯이 한결 같은 대답들이다. 안타깝게도 대답의 내용들이 긍정적이지는 못 하다. 조금만 더 살펴보면 한국을 탈출하고자 하는 2030세대들이 점점 많아 지는 추세다.

대만 커피 판매 1위 시티카페의 성장 비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곳곳에서 볼 수 있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판매하는 시티카페가 커피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1위 비결은 무엇일까?

대만 폭스콘 올해 中서 1만8천명 인력 채용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최근 미국 투자 계획을 밝힌 바 있는 대만 폭스콘(鴻海·훙하이)그룹이 중국에서 공격적 인재 채용에 박차를 가한다.


큐트레이드(台灣集品網), 중국시장 판로 개척 어려워 사이트 폐쇄 결정

[대만은 지금=전미숙(田美淑)] 대만이 중국과의 관계가 악화되면서 대만의 대(對) 중국 비지니스 거래 사이트인 큐트레이드 (台灣集品網)가 문을 닫는다.

대만 정부의 중국 교류 정책 중 하나로 실행된 큐트레이드는 온라인 비지니스 대표 플랫폼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왔지만 이미 많은 대만 업체들이 이미 큐트레이드에서 철수한 상태다.

덕분에 큐트레이드 역시 2년 연속 적자를 기록하였다.

사측은 중국에서 중국시장 판로 개척에 어려워 큐트레이드를 폐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쯤 모두 철수할 것으로 신문은 전했다.

[포토뉴스] 대만 2016년 수출액과 소비자신뢰지수 비교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기자]  지난해 대만의 수출액 변화는 어땠을까? 수출액 변화에 소비자신뢰지수(CCI) 변화는?


대만 커피 소비, 아메리카노가 30%성장세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기자] 대만인들의 올해 커피 소비는 3억잔 이상을 판 세븐일레븐의 시티카페기 차지한 가운데 대만 커피 소비자의 기호가 달라지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늘어나는 대만 커피 소비량...세븐일레븐 시장점유 1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기자] 세븐일레븐의 커피브랜드 시티카페는 올 한해 동안 대만에서 시장 점유율 1위와 함께 판매 기록도 새로 썼다.

전문 조사 기관인 닐슨 타이완에 따르면 커피 소비자의 80 %가 편의점에서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그중 세븐일레븐에서 커피를 구입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2004년부터 시작한 시티카페는 10년간 100억NTD(한화 약 3,800억원) 규모를 넘어서며 국민브랜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븐일레븐 시티카페는 올 한해 판매량이 3억 잔을 넘어서 커피 판매 신기록을 경신했다.

판매잔수와 인구수를 고려하면 일인당 연 14잔을 세븐일레븐 커피를 마시는 셈이다.

시티카페에서 판매하는 아메리카노 미디엄 사이즈의 가격은 1400원 정도다. 전문가는 대만인들이 평소 저렴한 가격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커피라는 평가를 내놨다.

세븐일레븐은 올해 약 118억NTD(한화 약 4,500억원)를 벌어들여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커피로만 100억NTD(한화 약 3,800억원) 매출을 올렸다.

규모로만 이미 대만내 유명 커피 체인점을  앞섰다. 이는 대만 커피업계에서도 굉장히 이례적인 현상이라고도 할 수 있다.

세븐일레븐은 올 연말 새로운 원두 맛을 개발했다며 더욱 맛있는 아메리카노를 내놓을 계획이다. 이로 사측은 아메리카노 매출이 10 % 증가할 것으로 전망중이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이런 인기에 힘입어 세계 각지의 다른 종류의 커피 원두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타이중서 열린 '2016 대만 차 산업 박람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기자]  대만 경제신문인 공상시보(工商時報)가 주최한 '2016년 대만 차 산업 박람회'가 19일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4일간 타이중에 위치한 공상박람센터에서 열린 이 박람회에는 많은 인파가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 행사에는 푸얼차 전문점인 李記穀莊、명품 철기점인 大古鐵器、타이중의 山記京華등과 같이 이름난 유명차 전문점 160여개사가 참가해 현금 1억 NTD 이상이 거래됐다고 주최 측은 전했다.

전시 마지막날인 19일에는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차 매니아들이 차를 구매하려고 긴 줄을 서기도 했다.

공상시보는 이번 행사가 사람과 돈을 끄는 데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하는 한편 내년 대만 차 박람회는 12월 8일부터 11일에 열린다고 밝혔다.

[臺灣雜説] 대만 기업 CEO 58.1%, "차이잉원 총통에 '불만족'"...美中관계 변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기자]  경영인의 시각에서 내년 경기 전망을 예측해 청사진을 그리고자 실시된 한 설문 조사가 눈길을 끈다.

대만 정부, "연내 국가급 투자회사 설립"

[대만은 지금 류정엽(柳大叔) 기자 = 타이베이] 대만에서 올해내로 국가급 투자회사가 연내로 설립돼 대만 차이잉원(蔡英文) 정부가 추구하는 '디지털 국가, 창신(創新) 경제'실현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대만 커피 수입량, 8년 사이 2배 이상 증가

대만 사람들은 차를 마시는 것을 즐기지만 커피 또한 즐긴다. 타이베이의 큰 길이나 작은 길에서 보이는 상당 수의 카페들은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멋과 운치를 내며 손님을 맞이한다. 재정부(財政部) 통계에 따르면 최근 8년 동안 수입된 커피의 양은 급격히 증가했다.
대만은 인도네시아, 브라질, 과테말라가 커피 3대 수입국이다. 수입량을 보면 2006년 1.08만 톤을 수입했으나 2014년에는 2.38만톤을 수입해 2배 이상 증가하며, 시장가치 36억NTD의 규모에 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만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찾는 커피 브랜드 UCC는 대만 사람들이 1인당 마시는 1년 평균 커피량을 발표했다. 1년에 약 100잔 정도의 커피를 마신다는 것이다. 물론, 일본은 380여 잔, 한국은 300여 잔을 마시는 것에 비하면 1/3수준이지만, 과거에 비하면 상당히 증가했다는 것이 업계의 설명이다.
대만에서 커피 시장은 계속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들 말하나, 커피 체인점들의 공격적인 사업과, 저렴한 편의점의 커피 등은 작은 카페를 운영하는 업주들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다.

[대만BIZ] 2016 타이페이국제 식품/식품기계/포장전시회 바이어 모집

2016 Food Taipei/Food Tech/ Pack이 오는 6월 22일부터 25일(4일) 타이베이 난강 전시관 및 국제무역전시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 규모는 1650업체, 4000개 부스, 관람객은 약 8만 명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최인 대만무역센터(TAITRA)는 현재 바이어를 모집하고 있으며, 바이어로 참가시 1인당 1만 5000NTD 한도 내에서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최대 3박 4일 호텔 숙박을 지원한다. 호텔은 TAITRA에서 지정한 호텔에서 투숙을 해야 한다.

바이어 참가 자격은 전년도 매출액 3억 원 이상 업체(미화 30만 달러)이며, 신청서 제출 후 심사를 거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신청 접수는 오는 4월 29일까지로 서울대만무역센터로 하면 된다.

전시회 사이트:
www.foodtaipei.com.tw 
www.foodtech.com.tw
www.taipeipack.com.tw

서울대만무역센터
전화: 02-3789-8722
이메일: seoul@taitra.org.tw

2016년 타이완 관광절 경축대회, 7개 한국기업 수상

2월 19일 타이베이 웬산호텔에서 2016년 관광절 경축 대회가 열렸다. 2015년 타이완을 방문한 여행객수 일천만 시대를 돌파하여 타이완 관광계의 새로운 지표를 연 만큼 마잉지우(馬英九) 총통은 행사장을 직접 방문하여 타이완관광협회 및 업계종사자들에게 아낌 없는 찬사를 보냈다.

또한 이번 관광절경축대회에서는 한국관광업체인 KOFTA, 하나투어, 모두투어네트워크, 여행박사, TOUR2000, 내일투어, T-way Air등  7개 단체가「타이완관광발전공헌상」을 수상했다.  

마잉지우 총통은 축사에서 “아름다운 경치, 아름다운 음식, 아름다운 덕은 대만이 해외 관광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관광 특색일 뿐만 아니라, 타이완 각지에서의 독특한 활동 등이 펼쳐지고 있다”고 말했으며,  “신년 역시 다채로운 이벤트가 많아 많은 관광객과 함께 많은 관광 수입을 거뒀다”라고 밝혔다.

이 밖에 입국자수의 끊임없는 증가에 따라 타이완 관광 외화수입은 2007년부터 현재까지 2,816억NTD가 증가하여 164%의 성장을 기록했다. 마총통은 이에 대해  대만 관광의 새로운 지표를 열었음을 강조했으며, 미래 관광 발전의 핵심 키워드는「품질」로 정부와 민간업자는「투자 확대, 품질 향상, 가치 창조」를 이루어 더욱 다원화된 배경하에 국제 관광객들이 대만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한 타이완 교통부 차장 정다런(曾大仁)은   교통부는 지속적으로「타이완관광달력」이벤트를 개최할 뿐만 아니라 대만의 대중교통 환경을 개선하여, 통합된 대만 여행을 추구하고 관광버스 등의 서비스 등을 확대하여 자유여행을 즐기는 여행객들로 하여금 무한한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만사회] 부패인식지수(CPI), 대만은 세계 몇 위?

최근 국제투명성기구(TI)는 최근 '2015년도 부패인식지수' 순위를 발표했다.

 '부패인식지수(CPI)'란 해당 국가의 정치인 및 공무원의 부패 정도를 수치화한 것으로 국가청렴도 및 신용평가, 해외 자본 유치 등에 영향을 끼치는 중요한 데이터 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100점 만점에 56점을 받아 37위에 오른 반면 대만은 62점으로 30위에 올랐다.

덴마크, 핀란드, 스웨덴이 각각 1, 2, 3위를 차지했으며, 뉴질랜드, 노르웨이, 스위스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아시아 국가로는 싱가포르가 8위, 홍콩 18위, 일본 18위, 말레이시아 53위, 중국 83위로 기록됐다.


4일 중국 농산물 개방 관련 시위가 있었습니다.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이 지난해 12월 20일 공식 발효되었죠. See more...
Posted by 대만은 지금 現在臺灣 on 2016년 1월 7일 목요일

[대만BIZ] 기업인들이 선호하는 대학은 어디일까?

대만 기업인들은 선호하는 대학이 있다. 소위 'XX대학 출신 애들이 일을 잘한다'라는 고정 관념이 있다. 학교 이름이 심하게 취업에 영향을 주는 것도 아니다. 왜? 보장 되지 않은 업무 퍼포먼스에 요구는 많으니까. 그럼, 대만에서는 어느 대학 출신들의 직원들이 사장님들에게 사랑을 받을까?

타이완 구인사이트 1111은 3396명을 대상으로 2015년 11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2016년 기업인들이 가장 만족하는 대학교'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일반대와 과기대로 나누고,  공립대와 사립대로 나누어 실시한 조사 결과는 아래와 같다.

일반 공립대 부분은 작년까지 1위를 지켰던 국립성공대학(國立成功大學)은 국립대만대학(國立臺灣大學)에 1위 자리를 내주며 한 계단 하락했다. 3위는 국립정치대학교(國立政治大學), 4위는 국립교통대학교(國立交通大學), 5위는 국립청화대학교(國立清華大學)가 차지했다.

일반 사립대 부문에서는 1위는 보인대학교(輔仁大學)가 차지했으며 2위는 담강대학교(淡江大學), 3위는 중원대학교(中原大學), 4위는 동오대학교(東吳大學),  봉갑대학교(逢甲大學)가 그 뒤를 이었다.

공립 과기대의 경우, 1위 국립타이베이과기대(國立臺北科技大學), 2위 국립타이완과기대(國立臺灣科技大學), 3위 국립타이베이상업대(國立臺北商業大學), 4위 운림과기대(國立雲林科技大學), 5위 국립가오슝제1과기대(國立高雄第一科技大學)로 뽑혔다.

사립 과기대의 경우,   1위로 치리과기대(致理科技大學), 그 뒤로 조양과기대(朝陽科技大學), 명지과기대(明志科技大學), 명신과기대(明新科技大學), 문조외어대(文藻外語大)가 각각 2, 3, 4, 5위를 차지했다.

또한 설문에 응한 이들은 선호학교 선택의 이유에 대해 (복수응답) "해당 학교 출신의 근무태도 우수(73.5%)"라고 응답했으며, "문제해결능력(37%)", "커뮤니케이션 능력 양호(35.4%)", "뛰어난 업무 습득 능력(29.9…

[대만BIZ] 제 30차 한국-대만 관광회의 열려

한국, 대만 간 관광업계 간 ‘제 30차 KATA-TVA 한국-대만 관광교류회의’가 11월 2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관광교류회의는 양국에서 200명에 가까운 관광 관련 대표단들이 회의에 참석하여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번 한국방문 대만대표단에는 리우시린(劉喜臨) 타이완 교통부(交通部) 관광국(觀光局) 부국장과 대만관광협회 회원들을 비롯해 대만 여행사, 숙박업자들 및 타이종시(台中市) 공무원들도 함께 참석했다. 주최국인 한국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양국의 관광정보에 대한 공유 체계를 강화하여 상호 협력을 심화하고 미래의 교류를 확대하자는 주제로 심도있는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2016년 200만이 넘는 양국 상호 방문자수를 달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전력을 다해 협조하는데 뜻을 같이 했다. 
‘한국-대만 관광교류회의’는 양국의 민간관광조직인 대만관광협회(TVA)와 한국여행업협회(KATA)가 1974년에 최초 시작하여, 양국을 오가며 한국-대만 양국간의 관광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협력해오고 있다. 
+대만은지금  @ 柳大叔, 愛臺灣的韓國人 (류정엽) 제보/후원/제휴 문의: nowformosa@gmail.com 
Facebook 페이지: www.facebook.com/nowformosa → 바로가 기
카카오스토리에서도 [대만은 지금]을 만나세요!
https://story.kakao.com/ch/nowformosa

[대만BIZ] 타이완 20대 혁신 기업은?

대만 경제부는 4일 타이완 혁신 20대 기업을 발표했다. 2011년부터 경제부는 보스턴컨설팅그룹(BCG)와 함께 매년 '대만 혁신 기업'을 발표해오고 있다. 2015년 대만 20대 기업 순위는 아래와 같다.




1. TSMC(台灣積體電路製造股份有限公司) 
2. ASUS(華碩電腦股份有限公司)
3. FOXCONN(鴻海精密工業股份有限公司)
4. LARGAN(大立光電股份有限公司)
5. 7-11 UNI-PRESIDENT (統一超商股份有限公司)
6. MEDIATEK (聯發科技股份有限公司)
7. FAMILY MART TAIWAN (全家便利商店股份有限公司)
8. ADVANTECH (研華股份有限公司)
9. GIANT (巨大機械工業股份有限公司)
10. HTC (宏達國際電子股份有限公司)
11. ECLAT (儒鴻企業股份有限公司)
12. PXMART (全聯實業股份有限公司)
13. HIWIN (上銀科技股份有限公司)
14. YULONG (裕隆汽車製造股份有限公司)
15. WOWPRIME (王品餐飲股份有限公司)
16. DELTA (台達電子工業股份有限公司)
17. CHINA TRUST (中國信託金融控股股份有限公司)
18. CHUNGHWA TELECOM (中華電信股份有限公司)
19. HOTA (和大工業股份有限公司)
20. ESUN BANK (玉山商業銀行股份有限公司)

경제부는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Open Innovation Platform)을 개발하여 사물인터넷 생태계에 접근한 TSMC가 1위를 차지했으며 ASUS, FOXCONN, LARGON, ADVANTECH 역시 사물인터넷 관련 응용 기술 개발 등으로 상승세를 그리며 상위권에 등극했다."고 밝혔다.

또한 경제부는 서비스업(외식업 포함)과 금융업 등이 순위에 오른 이유를 빅데이터를 응용한 시스템 개발 및 자체 클라우드 플랫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 등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를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평점에 관한 기준과 이 리스트가 공개된 목적, 스타트업 회사들의 혁신도, 인터넷 관련 대형 회사 등이 빠져있다며 문제점을 지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