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2019년 해우소] 유튜브에서 대만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2019년에도 해우소를 통해 대만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해우소'는 '해맑은 우리들의 소통공간'의 약자로 흔히 화장실로 알려진 의미도 담고 있습니다. 해맑게 그리고 시원하게 담소를 나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혹시 대만에 대해 궁금한 내용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출연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주저 마시고 저희에게 연락을 주시면 됩니다.
대만은지금 페이스북

그럼 지금까지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들어 볼까요?

EP1 2018년 되돌아보기


EP10초간단 대만어 배우기 1


EP11 초간단 대만어 배우기 2편


EP12 버블티(珍珠奶茶)와 지파이(雞排)의 만남!


EP13 대만방문 한국인 관광객 2년 연속 100만 돌파


2019 해우소 메모의 기술 TSMC 회장은 메모광! EP14


'유자'로 가짜뉴스? 벌금 100만NTD 그리고 대만 언론 이야기 EP15

이메일로 '대만은 지금'을 구독하세요:

Delivered by FeedBurner

최근 인기 뉴스

[류군의 횡설수설] 경제성장률로 정신승리? "한국을 이기고 싶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8일 대만 주계총처는 올해 1분기 실질 경제성장률(GDP)을 발표했다. 대만 언론들은 기사 제목을 어떻게 뽑았을까 궁금해 찾아 봤다. "아시아 네 마리 작은 용 중 1위"(亞洲四小龍第一)가 눈에 들어온다.

대만 1분기 경제성장률은 1.59%라고 주계총처는 밝혔다. 지난 2월 예측치는 1.8%로 0.21%p 낮게 나왔다.

주계총처는 그러면서 아시아 인근 국가들과 1분기 경제성장을 비교했다. 주계총처는 일본은 -2%, 중국은 -6.8%, 홍콩 -8.9%, 싱가포르 0.7%, 한국 1.3% 성장했다고 밝혔다.

대만의 1분기 성장은 대만산업구조가 변화하고 있으며 많은 대만 업체들이 리쇼어링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됐다. 대만으로 회귀한 대만 기업들의 투자 총액이 1조 대만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기억을 더듬자면, 대만의 1분기 경제성장률은 5월 초 행정원장에 의해 발표됐다. 다시 찾아 보니 지난 5일 쑤전창(蘇貞昌) 행정원장이 페이스북에 대만 1분기 경제는 1.54% 성장했다고 밝혔다. GDP 잠정치가 속보치보다 0.05%p 높게 나온 셈이다.

쑤 원장은 5월 5일에 굳이 급하게 1분기 GDP를 발표해야 할 이유가 있었을까?

위의 사진에 "5월 20일 전까지 대만 기업이 대만으로 돌아와 투자한 금액은 1조 대만달러를 돌파했다"라는 문구가 있다. 여기서 5월 20일이라는 숫자가 눈에 들어왔다. 5월 20일은 총통 취임일로 행정원도 끝이 나며 인사이동도 불가피하다. 쑤 원장은 '성과'를 보여주고 싶었을 것이다. 쑤 원장은 사진 속의 인물이다.

며칠 뒤 쑤 원장의 채널에도 이러한 내용이 올라왔다. 섬네일 제목에도 한국은 등장한다. 한국만 이긴 것이 아니라 네 마리의 용의 첫 번째가 되었다고.

그런데 쑤 원장이 경제성장률을 언급할 때 한국이 자주 등장했다. 경제성장률 결과 뿐만 아니라 예측에서도 한국은 등장했다.



대놓고 '한국'이 언급된다. 그만큼 대만 사람들은 한…

대만 국경통제 완화는 자국민 안전 우선⋯유학생 입국제한 해제 계획도 보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세계 여러나라들이 국경 제한 및 통제를 하고 있는 가운데 대만 외교부는 대만이 타국가들과 국경 제한 해제에 관해 논할 때 국민 건강이 우선 순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