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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출신 중국 연예인, "대만성 고속철도보다 조국의 고속철도가 훨씬 편안해"

  대만 출신 중국 활동 연예인 팡팡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며칠 전 한 대만 시사토론 프로그램에 민진당 소속 왕이취안 전 타이중시 교통국장 출연해 중국 대륙의 고속철도가 불편하다며 이를 극찬했던 마잉주 전 총통이 석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중국에서 활동 중인 대만 출생 여성 연예인 팡팡은 직접 중국의 고속철도를 탑승하고는 중국 고속철도 비지니스석에 대해 집중 분석한 동영상을 웨이보이 올리고는 왕 전 국장의 발언에 반박했다.  팡팡은 조국의 고속철도 일등석은 '대만성'의 고속철도 비지니스석보다 편안하다고 강조했다.  "조국의 고속철도가 대만성 고속철도보다 편안하다"고 말한 대만 출신 연예인 팡팡이 공개한 영상 [웨이보 캡처] 팡팡은 영상에서 "고속 열차를 타고 고향인 안후이성 취안자오로 돌아갈 예정"이라며 "고속철도 타는 걸 매우 좋아하는데, 앉으면 등받이 쿠션이 있는 의자, 누우면 침대"라고 극찬했다. 팡팡은 대만 타오위안시 중리구 출생으로 외성인이다. 본적이 안후이성이다. 팡팡은 "본토 고속철도를 타다가 피곤해 잠을 자면 바로 목적지에 도착한다"며 "솔직히 말해 우리 조국의 고속철도는 세계적으러 유명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조국의 고속철도 일등석조차 '대만성'의 비지니스석보다 편안하다"며 "모두 집(중국)으로 돌아와 보시라"고 말했다.

코로나 중앙전염병지휘센터, 5월부로 해체...1197일 임무 종료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마지막 기자회견 통지문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천젠런 행정원장이 25일 오후 중앙전염병지휘센터 회의에 참석해 5월 1일부터 코로나19 임무를 1197일 동안 해온 중앙전염병지휘센터를 해체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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