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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당, 새로운 대변인 '차이정위안'

[대만은 지금 류정엽(柳大叔) 기자 = 타이베이] 국민당이 22일 밤 11시 인사이동 소식을 전했다.

국민당은 대변인에 차이정위안(蔡正元, 62세)국민당 정책회 집행장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차이정위안 국민당 대변인은 사범대 공업교육과 교육학 학사를 받았고 정치대 기업관리연구소에서 석사를 받은 후 국비 장학생으로 선발된 후 미국 하버드대 케네디스쿨에서 석사를 ,뉴욕 콜럼비아대 경제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차이 대변인은 2012년부터 2016년 1월까지 입법위원(국회의원)을 지냈으며 지난 입법위원 선거에서 낙선했다.

한편 차이정위안 대변인은 민진당 차이잉원 정부 출범 다음날인 지난 5월 21일 19세 연하인 그의 비서인 홍링잉(洪菱霙)과 재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