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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6, 2019의 게시물 표시

[대만인 기고] 대만 번역의 대가, 량스추(梁實秋)

[대만인 양영문(楊詠文) 기고]

30대 이상의 대만 사람이라면 량스추(梁實秋)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 량스추의 수필 ‘새를 사랑한다’(鳥)는 대만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려 있기 때문이다.

"조폭 두목 장례식에 경찰 400명 투입, 조문객 5천 명 이상"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4일 대만 연합보 등은 한 조직폭력단 두목의 장례식에 경찰 400명 이상이 투입됐다고 전했다.

대만 여야 대표정치인, 양안문제 놓고 '서유기' 논쟁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한궈위(韓國瑜) 가오슝(高雄) 시장과 라이칭더(賴清德) 전 행정원장이 서로 '서유기'를 언급하며 비난에 나섰다고 대만 연합보 등 언론들이 보도했다.


미국 군함 또 대만해협 통과…중국, "하나의 중국 원칙과 공동성명 지켜라"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5일 대만 국방부는 미군해군 함대가 대만해협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자전거 음주운전 벌금 2배 확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자전거 음주 운전에 관한 처벌이 강화된다. 입법원(국회)은 26일 도로교통관리처벌조례 수정초안을 통과시켰다.

"호텔방서 태어났다 버려진 아기는 살아있었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 여행 온 싱가포르 국적의 커플이 호텔에서 낳은 아기를 음식물 쓰레기통에 버려 충격을 준 사건이 있었다.

해외영업 성과 1천6백억원 올린 가오슝시장, 중국서 92공식 견지 거듭 강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남부 가오슝(高雄) 한류로 통하는 한궈위(韓國瑜) 가오슝시장(중국국민당 소속)이 중국을 방문, 하나의 중국의 원칙인 '92공식'(九二共識)을 견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만인 기고]통역관 출신의 마잉주(馬英九) 전 총통

[대만인 정이화(陳懿華) 기고]

내가 기억하는 마잉주는 장징궈(蔣經國), 리덩휘(李登輝) 전 총통이 외국에서 파견된 외교관을 만날 때 늘 이들 뒤에서 영어통역을 했다. 내가 아는 통역관은 마잉주(馬英九)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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