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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6, 2017의 게시물 표시

대만 정부 "사용한 화장지는 변기통에 버리기" 캠페인 추진

[대만은 지금=전미숙(田美淑)] 환경보호서(環保署)는 '화장지는 변기통에' 캠페인을 시작한다.


"트럼프, 대만에 최신 무기 판매할 것"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최근 펑스콴(馮世寬) 대만 국방부장이 사드 배치를 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힌 후 대만이 사드에 준하는 무기 도입을 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인 가운데 미국 버락 오바마 전 정부가 대만에 10억달러 상당의 무기 판매를 하려다 보류한 사실이 알려졌다.

국방 능력 대폭 증대하려는 대만 국방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이 방위 능력을 대폭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대만 차이잉원(蔡英文) 총통 취임 후 중국의 군사적 위협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는 가운데 대만 국방부는 16일 국방백서를 입법원에 제출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보도했다.

차이 총통의 국방 이념을 토대로 국방백서에는 구체적인 미래의 국가 방위 시행과 군사전력 증강을 실현하겠다는 내용이 주류인 것으로 신문은 전했다. 국방백서는 전략환경, 전략지도, 전력증강, 국방개혁, 국방산업, 국민보호, 연맹합작 등 7개 부분으로 구성됐다.

국방부는 전력 강화를 위해 방공능력 강화를 위한 미사일과 스텔스 기능을 갖춘 최첨단 전투기와 군함 도입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진 구체적으로 어떤 무기가 도입되는지 알려진 바 없다.

최근 미국이 대만에 고고도미사일(THAAD·사드)을 판매할 것으로 알려지자 대만내에선 사드배치 찬반론이 고개를 들었다.

이와 관련, 최근 펑스콴(馮世寬) 대만 국방부장은 사드 배치를 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했다.

대만 검찰에 기소 당한 마잉주(馬英九) 전 총통, "청렴결백하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마잉주(馬英九) 전 총통은 14일 검찰로부터 통신보장·감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 당한 뒤 결백을 주장하며 억울하다는 입장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