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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무신론자가 살기 좋은 곳 세계 3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무신론자가 살기 좋은 곳"

대만이 무신론자가 살기 좋은 곳 3위에 올랐다.

1일 대만 언론들은 국제 인도주의 윤리연합(영어: International Humanist and Ethical Union, IHEU)이 대만을 벨기에, 네덜란드 다음으로 무신론자가 가장 살기 좋은 곳이라고 꼽았다.

IHEU는 지난달 29일 미국 뉴욕에서 이와 관련 한 리포트를 발표했다.

대만은 헌법과 정부, 교육과 아동 권리, 사회와 공동체, 그리고 인본주의의 가치에 대한 표현과 옹호 등 4가지 평가 부문에서 종교적 신념이 부족한 사람들에 관한 자유와 공정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는 검증 가능한 법률 및 리더의 발언들을 토대로 작성됐다.

이런 결과는 합법 범위내에서 종교의 구조적인 간섭, 정부 서비스 제공, 표현의 자유에 대한 제한 등에 의해 형성됐다.

무신론자가 살기 좋은 나라로는 벨기에, 네덜란드, 대만, 프랑스, 일본, 나우루, 상투메 프린시페, 노르웨이, 미국, 세인트 키츠 네비스 순이었다.

반면, 무신론자가 살기 나쁜 나라로는 사우디 아라비아, 이란, 아프가니스탄, 몰디브, 파키스탄, 아랍 에미리트, 모리타니, 말레이시아, 수단, 브루나이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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