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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 2018의 게시물 표시

대만 차이잉원(蔡英文) 총통 "대만・일본 관계 여전히 안정적"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이 '일본대만교류협회'와 만남을 갖고 대만과 일본의 관계는 안정적이라고 밝혔다.


가오슝(高雄)시장 당선인 딸 인기…'한류'에서 '국민장인' 호칭까지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새로운 한류(韓流)로 자리매김에 성공한 한궈위(韓國瑜) 가오슝(高雄)시장 당선인의 첫째 딸이 예쁜 외모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1세 경찰실습생 고속도로 사고로 끝내 뇌사 판정⋯장기 모두 기증돼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의 한 고속도로에서 고장난 차를 도우러 갔다가 봉변을 당한 21세 경찰관 실습생이 끝내 뇌사 상태 판정을 받고 장기를 기증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만 정부, 중국간 자국기업에 '러브콜'⋯외국인노동자 쿼터제 완화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미국과 중국간의 무역 갈등 속에 독립성향을 추구하는 대만 정부가 자국 기업인들을 대만으로 불러들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단독] 서울에서 발견한 대만 한국인의 흔적, 대만산 ‘대형목각호랑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서울올림픽이 개최된지 어느덧 30년이 훌쩍 지났다. 국내외 한국인들은 하나가 되어 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했고, 이를 통해 한국이 국제 사회에서 큰 입지를 다져 국격이 높아지길 바랐다. 물론, 재대만 한인들도 예외는 아니었다.

중국인들 격분시킨 한국 편의점의 "중국인 출입금지"에 대만인들 반응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한국 편의점 문 앞에 붙었던 '중국인 출입금지'가 대만인들에게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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