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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6, 2018의 게시물 표시

대만 2020년부터 상아 매매 전면 금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020년부터 대만에서 상아 매매가 전면 금지된다.



13일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대만 행정원 농업위원회는 야생동물보호법 실행세칙 중 하나로 상아의 매매금지를 결정했다.

대만은 지금 3주년 기념 이벤트 <떡볶이를 만난 단빙>

안녕하세요. <대만은 지금>입니다.

저희가 3주년을 맞이해서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기존에 하던 토크쇼와는 다르게 한국 음식의 떡볶이와 대만 아침 식사의 대명사 단빙을 만들어 보고 같이 먹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시간이 되시면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장소 : Sunflower 向日葵精緻早午餐 台北市中正區開封街一段65號

일시 : 2018년 8월18일18시18분 입장 시작( 19시부터 시작)

비용 : 사전등록 400元 (재료 등을 구매해야 하기 때문에 이번에는 사전 등록을 받습니다. )
        현장등록 500元
        음료수 무한 제공

추첨 이벤트: 당일 추첨을 통해 Flora BnB 하루 무료이용권과 대만은지금 티셔츠를 각 한 명에게 선물로 드립니다

등록 링크(누르면 이동): goo.gl/z9NUJ9


일본 니케이, "대만 라르간, 아시아서 가장 가치 있는 회사"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아이폰 부품을 공급하는 대만 회사 '라르간'(Largan,大立光電)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가장 가치 있는 회사로 선정됐다.



[포토뉴스] 대만 북부 지룽(基隆) 왕유곡(望幽谷) 아세요?

['끼네끼네' 전 네이버 '포모사'카페 운영자]

지룽시(基隆市)에서 조금 더 들어가면 왕유곡(望幽谷)이라는 곳이 있다. 나는 일전에 <대만은 지금> 토크콘서트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곳으로 소개한 곳이기도 하다.

자가 운전으로 갈 수 있는 곳이다. 하지만 주차장이 협소해서 다른 차들과 마주하면 그 차들이 빠져나올 때까지 계속 대기해야 한다.



오토바이를 이용할 경우 길가에 무료 주차장이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지룽 기차역까지 간 뒤, 택시를 타고 왕유곡으로 갈 것을 추천한다.



이곳을 구경한 뒤 지룽으로 돌아와 야시장 또는 인근 레스토랑에서 해산물을 즐기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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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가오슝(高雄) 초대형 벽화로 뒤덮인 마을이 있다?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 가오슝(高雄)에 초대형 벽화로 뒤덮인 마을이 주목을 받고 있다.

가오슝(高雄)에 있는 '웨이우잉벽화마을'(衛武營彩繪村)은 대만에서 가장 큰 대형벽화가 그려져 있는 마을로 새로운 관광 명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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