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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1, 2018의 게시물 표시

대만 방문 중국인 급감에 숙박업소 매물도 '홀대'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중국 관광객들 받던 숙박업소들은 경색된 양안 관계의 영향으로 중국 관광객 수가 반토막 난 상황에서 최근 매물로 나온 숙박업소의 약 70%가 반 년이 넘어도 팔리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만 폭스콘, TSMC 호조 속에 대만 수출도 날개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IT업계를 이끄는 쌍두마차인 훙하이(폭스콘)그룹과 TSMC의 영업액이 전례없는 기록을 경신했다.

야시장에서 창업? 진정성이 있다면 OK!

[글 = 진상헌]

필자는 이전에 “대만 한식당 사장님들은 왜 주방에만 있을까?”라는 주제로 글을 쓴 적이 있다. 요약하자면 해외 창업을 준비하는 데 있어서 최우선 순위는 창업 자금이 아니라 해당 국가의 문화 및 현지인들과의 소통을 위한 언어 공부가 우선임을 강조했다. 야시장도 장소만 다를 뿐이지 엄연히 창업이고 이방인 신분임에는 변함이 없다. 그렇다면, 최우선 순위는 당연히 언어이다. 게다가 야시장은 언어를 못 한다는 핑계로 도피할? 주방도 없다. 손님에게 직접 주문을 받는 것부터 제조까지 혼자서 가능해야 한다. 그렇기에 언어는 다시 한번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그럼 그 다음 우선순위로 고려해야 할 부분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