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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9, 2018의 게시물 표시

유모차 탄 어린이, 지하철에서 낯선이에게 뒤통수 맞아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한 남성이 타이베이 지하철에서 유모차에 탄 어린이의 뒤통수를 계속 때리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대만 TVBS가 30일 보도했다.

대만 신주여고 졸업 뮤비 화제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졸업을 앞둔 대만 신주(新竹) 여자고등학교의 뮤직비디오가 인터넷에서 화제가 됐다.

이마에 '대만'새겨 중국인들에게 집단폭행 당한 영국인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臺灣) 문신을 이마에 새긴 영국 남성이 캄보디아를 방문했다가 중국인들로부터 집단 폭행을 당했다.

중국, 대만 마지막 남은 아프리카수교국에 '러브콜'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으로부터 수교국 부르키나 파소를 빼앗은 중국이 대만의 마지막 남은 아프리카 수교국 스와질란드에 외교공세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고백' 음료수 마셔 보셨나요?…대만 음료수에 쓰인 재미난 글귀

[글=이송희]

얼마 전부터 편의점 음료수 포장 위에 참신한 글귀들이 씌어 있어 제 눈을 즐겁게 하고 있는데요. 낭만, 사랑, 고백, 유머 등 재밌고 다양한 주제의 글귀가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대만 5월 더위환자 370명…열사병 사망자 1명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은 5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이달에 발생한 더위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370명에 달한다고 대만 언론들이 29일 밝혔다.

대만 공용자전거 유바이크에 보험이? 무료 보험 즐기세요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타이베이와 신베이시에 비치된 공용자전거 유바이크에 무료로 보험이 적용된다.

줄단교 맞은 대만, 수교국 2개에 비자면제 실시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최근 브루키나 파소, 도미니카 공화국 등과 줄단교를 맞이한 대만이 태평양지역 수교국 2개에 대해 비자면제 정책을 실시한다.

중국 외교압박에 대만 "중국관료 대만 방문 심사 강화"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국으로부터 외교 압박을 받고 있는 대만이 줄단교를 당하자 이에 대한 보복성 조치로 중국 관료의 대만 방문 심사를 강화하기로 했다.

'하나의 중국'을 거부하는 대만은 5월 부르키나파소와 도미니카 공화국 등 2개국과 단교되면서 외교 위기를 맞았다.

 28일 열린 입법원(국회) 외교위원회 보고에서 추추이정(邱垂正) 부주임 겸 대변인은 중국 관료들의 대만 입국 심사를 엄격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추 부주임은 "중국이 최근 대만에 전면적 외교억압, 군사위협 및 양안 간 비우호적인 움직임을 보인다며 국가 안보 및 민중의 복지를 위한 것"이라며 실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이어 "정당방위성을 지닌 필요한 조처"라고 강조했다.

이번 조처는 중국의 모든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며 관광객, 유학생, 기업인 또는 전문단 등은 제외된다. 

지난 24일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은 부르키나파소와 단교되자 "대만 사회의 마지노선에 도전한 중국의 무분별한 행태를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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