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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6, 2019의 게시물 표시

사진 찍기 좋은 단수이 단하이(淡海) 경전철서 지미 랴오(Jimmy Liao)의 새 작품 만날 수 있어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단하이(淡海) 경전철에서 11월 26일부터 대만 유명 일러스트 작가인 지미 랴오(Jimmy Liao,幾米)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중국인 호주로 망명해 중국이 대만 선거에 개입했다 밝혀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한 중국인이 호주에 망명을 요청하고 중국 간첩 활동을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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