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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PR) 배포 및 제보 또는 기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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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도자료 게재는 무료입니다.
2. 보도자료는 '보도자료'로 표기됩니다.
3. 보도자료는 자체 심의를 거쳐 게재 여부가 결정됩니다.
4. 보도자료는 편집하지 않습니다.
5. 보도자료는 완벽한 문장을 토대로 정직하고 객관적으로 작성해야 합니다.
6. 보도자료 관련 사진은 따로 제공사진 2매 이하로 제한합니다.
7. 보도자료 내용이 허위사실인 경우, 이에 대한 책임은 제공자에게 있습니다.
8. 보도자료 심의 후 취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취재에 흔쾌히 응해주시기 바랍니다.
9. 보도자료 배포는 '대만은 지금'이 제공하는 구글닥스를 통해서만 이루어집니다.
10. 보도자료 작성 완료 후 빠른 처리를 위해 대만은 지금의 공식 이메일(nowformosa8282@gmail.com),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으로 연락합니다.

제보 또는 기고를 하시기 전 숙지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제보를 하실 경우 6하 원칙을 적어주십시오.
2. 제보를 하실 경우 정황에 대해 보다 정확히 기술해주십시오.
3. 사실관계에 있어 허위, 과장, 조작 등이 있을 경우 제보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4. 기고의 경우 주제와 형식은 자유입니다.  다만, 완벽한 문장을 써주세요.
5. 작성 완료 후 빠른 처리를 위해 대만은 지금의 공식 이메일(nowformosa8282@gmail.com),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으로 연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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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클럽 경찰 살해 용의자 13명 지명수배 내려져…2억 보석금 몰수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2014년 전국을 놀라게 한 클럽 경찰 살해 사건에 참여한 주범 중 13명에게 지명수배령이 내려지고 그들의 보석금 500만 대만달러(약 2억원)는 몰수될 예정이다.


대만 언론에 따르면, 주범 13명은 형이 집행되기 직전에 사라져 검찰은 지명수배령을 내리고 그들의 보석금 500만 대만달러 몰수를 요청했다.

2014년 9월 13일 새벽, 부잣집 아들로 알려진 쩡(曾) 모 씨와 그의 여자친구 등이 타이베이 동취(東區)에 있는 ATT 6층의 SPARK 클럽에서 옆 테이블과 시비가 붙어 클럽에서 쫓겨났다.

이에 쩡 씨는 중산연맹(中山聯盟) 등 조직에 몸담은 사람을 모아 보복하러 클럽으로 다시 갔다.

이를 알게 된 쉐전궈(薛貞國) 신의(信義) 지역 경찰은 사복을 입은 채 현장에 갔다가 야구 방망이, 각목, 칼, 철제의자 등을 들고 있던 검은 색 옷을 입은 사람들에게 집단 폭행 당해 사망했다.

검찰은 폐쇄회로(CC)TV를 통해 68명을 고소했다.

현재 1명은 이미 교도소에 수감됐으며 1명은 사망해 총 66명의 재판이 진행되고 있다.

66명 중 지명수배가 떨어진 13명을 포함한 57명은 짧게는 2개월 길게는 13년 형을 선고받았다.

사건을 주도한 쩡 씨와 그의 부인(당시 여자친구) 등 총 9명은 대법원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대만 여권에 원주민 이름 표기 가능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국가언어발전법의 일환으로 대만 외교부는 대만 여권 세칙에 대만 원주민의 이름을 그대로 표기해도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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