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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0, 2015의 게시물 표시

[대만생활] 이번에는 녹차에서 살충제 검출

타오위엔시(桃園市) 위생국은 최근 테이크아웃 음료점의 차잎, 꽃차 원료, 등 311개에 대해 일제히 농약 잔류랑 조사에 들어갔다.

그 중에서 우차다오(舞茶道) 테이크 아웃 음료점에서 사용하는 녹차잎에서 살충제인 피프로닐 성분이 0.003ppm으로 기준치 0.002ppm을 초과한 것으로 드러나 해당 찻잎을 판매금지 조치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