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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9, 2018의 게시물 표시

일주일 내내 춥다 주말에는 8도까지 '뚝'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이번 주는 추운 날씨가 계속되다가 주말에는 기온이 8도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타오위안(桃園) 대만석유공사(中油) 공장에서 폭발사고 (영상 포함)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29일 대만 타오위안에 위치한 한 정유공장에서 폭발이 발생했다.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29일 오전6시 40분께 타오위안(桃園)시 민성베이루(民生北路)의 대만석유공사(中油, CPC)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는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7시 30분경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문은 인근 주민들이 화재 당시 엄청난 폭발음으로 상당히 놀랐으며 이 정유공장에 대해 불만을 터트렸다고 보도했다.

정원찬(鄭文燦) 타오위안 시장은 화재 현장 방문 후, 대만 석유공사에 벌금 100만 대만달러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화재 2km 이내의 3개 학교에는 휴무휴교령이 내려졌다.

석유공사 측은 사고 원인에 대해 수소첨가 탈황 제2공장에서 튜브가 가열돼 화제가 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하지만 더욱 정확한 사고 원인은 조사 중이다.

이에 따라 이곳의 공장 이전 문제가 다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대만은 지금> 토탈뷰 100만 돌파…감사합니다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대만 소식을 현지에서 전하는 한글 독립매체 <대만은 지금>이 토탈뷰 100만을 넘었습니다.

저희가 내부적으로 예상한 것보다 약 반년 가량 앞당겨져 100만을 달성했는데요. 존경하는 독자 여러분들이 없었다면 불가능했다고 생각됩니다.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대만은 지금>은 회사가 아닌 팀입니다. 처음 팀을 만들면서 우리 나라(한국)와 대만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양국 간에 벌어지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이야기를 토론하고자 만들게 되었고, 이를 매체에 담아보고자 지금 보고 계신 ‘대만은 지금’을 만들게 됐습니다. 대만이 좋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열린 공간으로서 대만의 모든 것을 담길 바라면서 말이지요. 사실 제 유학 생활 중 한국어 매체가 없어 답답하기도 했습니다.

현재까지 회사가 아니기에 금전적인 어려움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광고 역시 들어오지 않습니다. 하다 못해 상품 협찬도 받기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결국 부득이 하게 배너 광고를 붙이게 됐습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저희에게 묻습니다. “돈도 안되는데 너네 왜 이거 하냐”고 말이지요. 사람이 행동으로 옮길 때 크게 두 가지 부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이윤’이나 ‘이득’을 전제로, 또 다른 하나는 ‘가치’와 ‘의미’를 두고서 말이지요.

‘블로그’ 주제에 부끄럽지만 100만뷰를 달성한 기념으로 ‘대만은 지금’의 목표, 비전, 미션을 공개하고자 합니다. 비전과 미션은 저희 매체의 영문 이름인 NOW FORMOSA 안에 있습니다.

▲목표: To Become a Key Player Between Korea and Taiwan

▲비전: N.O.W
- Newness
- Openness
- Willingness

▲미션: F.O.R.M.O.S.A
- Find
- Organize
- React
- Melt
- Oppose
- See
- Ask

이런 것이 있다면 당연히 인재상도 있어야겠지요. 저희 인재상은 사심(四心, 네 가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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