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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 2019의 게시물 표시

[독서후기] 뭘 해도 되는 사람 (가능성을 끌어올리는 마법)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뭘 해도 되는 사람 (가능성을 끌어올리는 마법)

이 책은 친구가 예전에 선물로 준 책이었다. 어떻게 내가 필요한 시기에 딱 보게 된 것 같다.

작가는 질 해슨(GILL HASSON)으로 영국에서 유명한 동기부여 전문가라고 한다.



긍정적인 사고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뭐 말하지 않아도 아는 것이다. 부정적인 사고를 계속하면 생각이 좁아지고 ‘부정적인’ 상황에 관심을 집중하게 된다. 이 책은 어떻게 거기에서 벗어날 것인가에 대한 조언을 담고 있는 책.

물론 그것 말고도 다른 도움이 되는 조언도 많다. 이 책 저 책 보다 보니 비슷한 내용이 많이 나오는데, 당장 해 봐야 할 것은 ‘5분 규칙의 마력’이다. 물론 책은 딱 5분만 긍정적 행동을 해 보라고 조언하는데, 이걸 다른 모든 것에도 적용하면, 5분 동안 억지로라도 시작하면 그 일을 계속하기가 쉬워진다는 말이다. 글을 쓸 때도 이 규칙을 적용해 볼 만 하다. 결국은 환경 설정이라고 할 수 있겠다.

또한 질문은 ‘왜’가 아니라 ‘어떻게’로 바꾸라고 말한다. 이유에 집중하기보다 어떻게 할 것인가로 생각을 바꾸는 것이다.

사람은 자신이 생각했던 기대나 희망과는 전혀 다르게 상처를 받거나 좌절을 했을 때 그 상처를 받고 슬퍼한다. 이건 자연스러운 반응임을 스스로 인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중요한 건, 그런 상처나 좌절을 했을 때 무엇을 배웠는지, 그걸 되돌아보고 멈춰 본 적은 있는지다. 긍정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은 실망감을 느끼는 경우를 기대나 희망을 조정해야 하는 신호로 본다고 한다. 만약 내가 어떠한 일로 상처를 받았거나 슬퍼한다면 그것은 나에게 내가 해 온 것들을 돌아보고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위해 어떤 다른 접근법으로 바꾸는지 하는 새로운 방법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셈이다. 거기에서 배운 것을 교훈으로 삼고 미래에 어떻게 다를 수 있는가를 고민해보는 것이 중요한 일이라 할 수 있다.

나 또한 오랫동안 하던 일을 그만두고 새로운 일을 하면서 새로운 환경에서 실패와 좌절을 경험하…

대만 총통 취임 후 처음으로 국기들고 국가 불러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일 대만 총통부 앞에서 열린 국기게양식에 참석한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이 취임 후 처음으로 손에 국기를 들고 국가를 불렀다.

호텔 '더 웨스틴 타이베이'(六福皇宮) 역사 속으로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20년 역사를 가진 '더 웨스틴 타이베이'(台北威斯汀六福皇宮) 호텔이 2018년 마지막 날을 끝으로 역사 속에 사라졌다고 1일 싼리신문 등 대만 언론이 보도했다.



'대만은 지금' 선정 2018년 대만 뉴스 TOP10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어느덧 2018년이 훌쩍 가버렸습니다. '대만은 지금'은 2018년도 대만 뉴스를 임의로 선정해 모아봤습니다. 앞으로도 '대만은 지금'을 많이 애독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포토뉴스] 101빌딩과 스스난춘(四四南村)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의 랜드마크인 101빌딩과 스스난춘(四四南村).
여행객들에게 사랑받는 곳이죠.
여기에서 친구와 사진을 찍은 후 차 한 잔을 즐기며 수다를 떠는 것도 참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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