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4월, 2017의 게시물 표시

예정된 대만 카스텔라 몰락…"방송은 시기만 앞당겼다"



[글 = 진상헌] 한국에서 대왕 카스텔라가 좀 뜰 무렵, 대만 내 한인들 사이에서는 부정적인 의견들이 많았다.
그 의견들은 최근 한국 언론에서 관련 업계 전문가들이 언급한 내용과 상당히 비슷하다. 대만에 거주하는 한인분들의 주요 생계 수단은 '한식당'으로 외식업과도 관련이 있기에 이와 같다고 본다. 한식당이라고 해서 김치찌개 말고 된장찌개 파는 '기사 식당' 개념으로 봐서는 안 된다.

우리가 흔히 아는 레스토랑(Restaurant)의 사전적 해석은 '식당'이다. 한때 패밀리 레스토랑(Family Restaurant)이 대한민국 외식 시장을 이끌던 시기가 있었다. 호주처럼 스테이크가 생활처럼 된 나라에서는 우리가 그냥 평범한 된장찌개 먹는 것과 크게 다를 바가 없다. 대만내 한국 음식과 관련한 식당은 모두 한식당을 쓰고 있고 심지어 24시간 패밀리레스토랑 개념의 한식당까지 생겼다. 이들은 이론적 부분에서는 전문가가 아닐 수도 있겠지만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현장 전문가들이라고 볼 수 있다.

이들은 세계에서 대만을 가장 잘 아는 한국 사람들이 아닐까? 그들의 시각에서 바라봤을 때 대왕 카스텔라의 몰락은 너무나 당연했다. 많은 이들은 방송이 잘못했다고 비판하지만 방송만으로 몰락했다고 말하긴 힘들다.


이제 대만 카스텔라가 몰락한 이유를 살펴보고자 한다.

애초 가격부터 말이 안 됐다. 이곳에서는 대만의 유명 관광지 '단수이' 가 아니더라도 카스텔라를 쉽게 먹을 수 있다. 그렇다고해서 카스텔라가 인기있는 먹거리였냐는 질문에 고개만 갸웃거려질 뿐이다.

대만에서는 카스텔라 1개당 한화 약4천원 정도에 팔고 있다. 그리고, 자주 1+1행사를 펼친다. 자주 하는 편이다. 즉, 개당 약 2,000원에도 먹을 수 있는 셈이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어떤가? 개당 8,000원이다. 물론, 한국과의 체감 물가, 임대료, 인건비를 고려하면 가격이 대만과 같을 수 없다. 하지만, 우리는 중요한 사실을 간과하고 있다.

가격…

대만 타이베이 2017년 세계 안전 도시 '3위'

[대만은 지금=전미숙(田美淑)] 2017년 상반기 세계 치안 순위(Crime Index)에서 세계 378개 도시 중 대만의 수도 타이베이가 세번 째로 안전한 도시로 선정됐다.


대만 총통부 사상 최초의 여자 사진사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대만 최초의 여성 대통령 차이잉원(蔡英文)이 2016년 5월 20일 취임한 지 1년을 맞이한 가운데 지난달부터 차이잉원 총통과 함께한 여성 사진사도 대만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차이 총통의 사진사로 알려진 린위량(林育良)은 차이 총통이 치른 2번의 대선 기간 동안 함께 해왔고 차이잉원 총통을 줄곧 따라다니며 그의 모습을 담아왔다.

대만 언론 징저우칸에 따르면 지난달 말께 총통부는 32세의 황위첸(黃于倩)을 월 5만 대만달러(200만원)에 채용했다. 이로써 그는 총통부 사상 최초의 여성 사진 기자가 됐다.

황위첸은 한국에도 잘 알려진 해바라기(태양화)운동과 교과서 수정 운동에 참여하며 이름이 알려졌고, 2015년 차이 총통의 선거 캠프에서 활동했다. 같은 해 영국에서 열린 한 사진 전시회에 본인의 작품을 전시하기도 했다.


황중옌(黃種彥) 총통부 대변인은 인터뷰에서 황위첸의 채용에 대해 인력 상황을 고려해 채용한 것으로 직원들에게 (업무를 과중시키는 것이 아니라) 적절하게 안배하기 위함으로 문제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황위첸은 총통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청년, 여성, 대만 국민의 시각으로 총통의 이야기를 사진으로 담아내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이는 기존 사진 작가와는 다른 시각으로 담아낼 수 있어 정부를 다양한 각도에서 표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차이잉원 총통이 지난 4월 22일 신주(新竹)의 커자(客家) 꽃 축제장에 방문 당시 황위첸은 비를 맞으면서 꿋꿋하게 차이 총통을 밀착 촬영을 하기도 했다.

마잉주(馬英九) 시절인 2009년 총통부는 사진학 또는 언론학 전공자에게만 사진 기자 응시자격을 부여했고 급여는 월 3만 대만달러(120만원) 조금 넘는 수준이었다.

업계 관계자는 고정수입이 5만 대만달러면 괜찮은 자리일 뿐 더러 총통부에서 일한 기간만큼은 미래 경력에도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하지만 마잉주 전 총통의 사진 기사였던 쉬성위안(徐聖淵)은 돈이 다가 아니라고 말했다. 그는 "내가 찍은 사진이 역사의 한 장면으로 …

[포토뉴스] 대만 국제 선물 문구 전시회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대만 국제 선물 문구 전시회가 4월 26일부터 29일까지 타이베이 세계무역관 제1관에서 열렸다.









대만 음주운전 처벌 대폭 강화…동승자에게 벌금 최대 48만원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이 음주운전 동승자에게도 벌금을 부과키로 하는 등 음주운전에 관한 처벌을 대폭 강화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TTE 대만국제관광전시회 ...5월5일부터

[대만은 지금=전미숙(田美淑)] 2017년 상반기 가장 큰 여행 전시회인 '대만국제관광전시회(TTE台北國際觀光博覽會/Taipei Tourism Exposition)가 다음달 5일부터 개최된다.



대만 당국, 다이옥신 계란 나온 양계장 찾아내

[대만은 지금=전미숙(田美淑)] 지난 4월 21일 계란에서 다이옥신이 검출된 지 6일만에 4월 27일 다이옥신의 발원지를 찾아냈다.


식품의약관리소는 27일 저녁 긴급 기자 회견을 열고, 훙장(鴻彰) 양계장 계란에서 다이옥신 수치가 표준을 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발견된 해당 업체는 닭 3만 마리와 계란 10만개를 처분했다.

검사를 받은 장화(彰化)의 다른 두 업체는 검사결과 다이옥신 수치가 표준 이하여서 판매 제제가 풀렸다.

다이옥신이 발견된 해당 업체 대표은 같은 환경에서 같은 사료를 먹었는데 왜 우리 달걀에서 다이옥신이 기준치 이상 발견됐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다.

관련 기사 대만 달걀서 '다이옥신' 검출…대만 먹거리 '비상'

사진 찍기 좋은 타오위안 차 공장(大溪老茶廠)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타오위안 다시에 위치한 오래된 차 공장. 다시라오차창(大溪老茶廠). 하얀 건물에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이곳은 2013년 개축됐다.

魏妤婷💋(@ares3898)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4월 22 오전 7:15 PDT

네팔 히말라야에서 실종 된 대만 커플…1명 사망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전미숙(田美淑)] 지난 3월 네팔 히말라야에 간 대만 커플이 연락이 두절된 지 50일 만에 현지 구조대에 의해 발견됐다고 27일 대만 외교부가 전했다.

발견 당시 량성웨(梁聖岳·남)는 건강 상태는 매우 악화된 상태였지만 의식이 뚜렷하고 말도 할 수 있었지만 류천쥔(劉辰君·여)은 안타깝게도 사망했다. 류천쥔은 둥화(東華)대학 휴학생이다.

이들은 2월 22일 네팔에 도착한 이들은 히말라야로 향했다. 당시 극심한 기후 변화와 함께 폭설도 내렸다.

당시 여행가이드는 없었으며 본격적인 일정인 히말라야 북부 랑탕 지역을 도보할 때 합류 예정이었고 3월 3일 가족과 연락이 끊어졌다.

대만 언론 중국시보에 따르면 사망한 류 씨의 대학 친구 왕모 씨는 생전에 류 씨에 대해 명랑한 성격의 소유자였고 자연 친화적이었을 뿐 아니라 사회적인 문제에 대해 관심이 많은 편이었다고 회고했다. 왕 씨는 류 씨가 평소 남자친구와 함께 야영이나 캠핑 등 활동을 함께 떠나는 걸 좋아해 지난 학기에 바로 히말라야 계획을 세웠다고 말했다.

류 씨는 과거에도 휴학하고 4개월 동안 인도로 여행을 다녀왔다. 류 씨의 페이스북에는 인도 여행 중에 메모한 글이 생생하게 남아있다.



'투자 비자' 소유 베트남 여성, 인턴했다 위법으로 추방 위기

[대만은 지금=전미숙(田美淑) 류정엽(柳大叔)] 24일 차이나포스트는 한 베트남 여성이 대만 프랜차이즈 만두집에서 인턴으로 일하다 적발돼 추방위기에 직면했다.


대만 상속·증여세법 개정안 통과…"연간 2천500억원 추가 수입"

[대만은 지금=전미숙(田美淑)] 지난 25일 상속세와 증여세 수정안이 통과됐다. 수정된 법안은 현행 10%의 고정세율이 아니라 세단계로 나뉘어 적용 받는다.


현재는 면세 금액 이상일 경우 금액에 관계 없이 10%의 세율이 적용되었으나 개정 후부터는 금액에 따라 10%, 15%, 20%의 세율이 차등 적용된다.


상속세에서 촘 금액에서 모든 것을 공제 후 금액이 5천만 대만달러 이하의 경우 종전대로 10%를 적용하되, 5천만∼1억일 경우 5백만 대만달러를 세금과 함께,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 15%의 세금을 내야 한다.  
1억 대만달러를 초과할 경우 먼저 1천250만 대만달러의 세금을 부과받고, 초과분에 대해서 20%의 세율을 부과받는다.
증여세와 관련, 총 금액에서 모든 것을 공제 후 금액이 2천5백만대만달러 이하일 경우 종전대로 10%의 세율이 적용되지만, 2천5백만 대만달러∼5천만 대만달러일 경우에 250만 대만달러의 세금과 함께 초과 분에 대해서 15%의 세율을 적용받는다.

5천만 대만달러 이상의 경우 625만 대만달러를 기본 세금으로 내야 하고, 초과 금액의 20%가 세금으로 부과된다.

재경부는 이 법안 수정으로 매년 약 63억 대만달러(2천500억원)의 수입이 늘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쉬위저(許虞哲) 재경부장은 "이번 정책 시행으로 거둬들인 세금은 모두 장기요양보호 정책을 뒷받침하는 데 쓰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바빠서 결혼식 생략하고 혼인신고만 올린 대만 여성 입법위원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훙츠융(洪慈庸·34) 시대역량당 입법위원(국회의원)은 지난 24일 본인의 페이스북에 혼인신고를 마쳤다며 싱글이 아님을 알렸다.



훙 위원과 혼인을 올린 주인공은 줘관팅(卓冠廷·31)씨로 현재 타이중(台中)시 신문국장을 역임하고 있다.

훙 위원은 혼사는 정말 간단했다며 혼례를 준비할 시간이 없었다며 혼인신고만 올린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그는 가족들에게 (성대한) 혼인식을 치르지 않고 결혼 사진조차 찍지 않고 양측 친한 지인끼리 간단한 식사로 결혼식을 대신 한 것에 죄송하다는 말을 전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 여기까지 오래됐고 그간 기쁜 일과 힘든 일을 겪었다면서 중요한 것은 서로 신뢰하며 버팀목이 됐다고 밝혔다.

그리고 다음날인 25일 대만 언론들의 관심이 쏟아진 가운데 그는 혼인 후 첫 출근에 대해 "달라진 거 없다"고 말하며 무덤덤한 태도를 보였다.

줘관팅은 지난해 2월 발렌타인데이 때 훙 위원과 싱가폴로 해외여행을 다녀온 것이 언론을 통해 포착되면서 교제 의혹이 불거졌다. 전 여자친구였던 아나운서 황(黃)모 씨는  "애정을 돈 위에서 키워 간다"며 줘관팅에게 직언을 해 논란이 된 바 있다.





하이힐로 남편 머리를 가격한 아내에게 대만 법원, "4천만원 배상"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남편에게 갖은 물리적, 정신적 폭행을 일삼은 여성이 법원으로부터 105만 대만달러 (약 4천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또한 가해자에게는 항소 불가 판정도 내렸다.

언론자유지수 "대만 45위 중국 176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국제 언론 감시단체 '국경 없는 기자회'(RSF)가 매년 발표하는 언론자유지수 순위에서 올해 대만이 180개국 중 45위를 차지했다.  지난해보다 6단계 상승했다.



린이천(林依晨), 이번엔 성폭행 경험있는 17세 소녀역으로 컴백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한국인에게도 잘 알려진 대만 드라마 '워커넝부회아이니'(我可能不會愛你)에서 다런거로 알려진 천보린(陳柏霖)과 함께 요우칭(又青)역으로 호흡을 맞춘 중화권 탑스타 린이천(林依晨·34)이 17세 소녀역을 맡아 주목을 받았다.

대만 코스트코 특가 운동화 판매…"대만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코스트코에서 특가로 판 운동화 및 의류 때문에 진풍경이 벌어졌다고 대만 언론들이 24일 보도했다.

장제스(蔣介石) 동상 머리 부분 절단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최근 대만 언론들은 지난 22일 대만 북부 양밍(陽明)산 국가공원에 설치된 장제스 동상의 머리 부분이 절단된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대만 달걀서 '다이옥신' 검출…대만 먹거리 '비상'

[대만은 지금=전미숙(田美淑) 류정엽(柳大叔)] 대만 식품 의약국(FDA)는 지난 4월 21일 금요일 먀오리(苗栗)현의 한 계란 도매업자가 유통하려던 계란에서 다이옥신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대만서 연간 사용되는 일회용 봉투 180억개…대형마트 '지구의 날' 맞아 하루간 봉투 판매 중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연간 사용되는 일회용 봉투는 평균 180억개에 달한다. 이는 1인당 하루에 최소 2개 이상을 사용하는 것에 해당한다.


2017 타이베이 애니메이션 축제 28일부터 시작

[대만은 지금=전미숙(田美淑)] 2017년 타이베이 애니메니션 페스티발 (2017 台北動漫嘉年華, Taipei ACG Carnival)이 4월 28일부터 열린다.



대만 재벌2세 스캔들 22년만에 종지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0년 넘게 지속된 재벌2세의 스캔들이 종지부를 찍었다.

1995년 포모사(台塑)그룹의 회장 왕융칭(王永慶)의 아들 왕원양(王文洋)이 자신이 출강하던 대만대 경영연구소의 학생과 스캔들이 터지면서 아버지로부터 후계자 자리를 박탈 당했다. 그뒤 왕원양은 훙런(宏仁)그룹을 세워 자립했다.


대만 女의사, "대만에서 無자녀가 합리적"

[대만은 지금=전미숙(田美淑)] 대만의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출산 전담센터를 설립한 가운데, 한 여 외과의사의 현실적인 글이 많은 네티즌들의 공감을 얻었다.


대만에 정치적 망명을 요청한 중국인 결국 귀국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한 중국인 관광객의 갑작스런 정치적 망명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던 대만이 당사자의 귀국으로 한숨을 돌렸다.

대만 거북섬 구이산다오에 백합의 계절 '성큼'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부속섬이자 구이산다오(龜山島)가 지난 3월부터 봄을 맞아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다음달 美뉴욕서 대만 관련 행사 개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다음달 28일 미국 뉴욕 맨하탄에서 대만에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주리룬 신베이시장, 내년 타이베이 시장선거 불출마 선언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내년 타이베이 시장 선거를 앞두고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타이베이 시장에 참가할 것으로 예상됐던 국민당 소속 주리룬(朱立倫) 신베이시 시장이 불출마를 선언했다.

봄타는 대만 남성이 지은 시, '봄날의 기억'

[나익성(羅翊宬) = 대만은 지금]
봄날의 기억
나익성
난 그대가 좋다  그대 여린 모습이  내 마음에 들어 영혼을 쑥 빼앗긴다 아침에 일어나는 새가 귓가에 속삭이는 듯이 내품에 안겨 힘없이 기대는 곱고 여린 그대에게 이 시 한편 써도 되나
마른 네 곁에서 한평생 지키고 싶은 마음이 생겨 죽도록 지키고 싶은 그대에게 이 시 한편 써도 되나
나에겐 장미꽃 같은 그대와 같이 꽃향기가 콧가에 닿는 핑크빛 향기 숲에서 그대 손 잡고 함께 걷고 싶다
내 굳고 든든한 이 마음을 벛꽃처럼 부드럽지 않은 내 마음을 허락해줄 수 있을까

대만 성범죄 남성 피해자 20년 사이 60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서 성범죄 피해를 입은 남성이 20년 사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만인이 해외여행지로 가장 선호하는 나라는 '일본'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8일 온라인 여행 검색업체 스카이스캐너는 대만인들의 해외여행지로 가장 사랑 받는 나라는 일본이라고 밝혔다.


외국인 노동자 귀국휴가제도 실시…고용주 반드시 지켜야

[대만은 지금=전미숙(田美淑)] 외국인 근로자가 고국 방문을 위한 휴가를 사용할 때 더이상 고용주의 규정에 따르지 않아도 된다.


대륙위, "대만은 절대 중국의 한 부분이 아니다"…中매체 대만을 중국타이베이로 표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은 절대로 중국대륙의 한 부분이 아니다"
17일 오전 장샤오웨이(張小月) 대만 행정원 대륙위원회 주임이 '트럼프 시진핑 만남 후 양안관계의 발전과 대응 전략' 회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WEF "대만 여행 경쟁력 30위…안전·치안 28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의 관광 경쟁력이 전 세계 136개국 중 30위로 조사됐다.


타이베이 난강(南港) 버스터미널 18일 개통

[대만은 지금=전미숙(田美淑)] 대만 타이베이 난강 버스터미널(南港轉運站)이 18일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대만 최초 영자신문 '차이나 포스트' 5월에 역사속으로 사라진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최초 영자 신문인 '더 차이나 포스트'(The China Post)"가 다음달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노동부, "외국인 근로자 규제 완화"…이유는 외자유치?

[대만은 지금=전미숙(田美淑) 류정엽(柳大叔)] 타이베이 노동부(勞動部)는 지난 13일 대만에서 일하는 화이트 칼라 외국인 근로자의 배우자에게도 일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레드벨벳, 대만 팬과 첫 만남 가져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레드벨벳은 지난 14∼16일 대만 프로모션을 통해 대만서 팬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일본인 동상 머리 부분 절단…범인 밝혀져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타이난(台南)시 우산터우(烏山頭) 댐 인근에 설치된 일본인 건축가 동상의 머리부분을 절단한 범인이 나타났다.


'쓰레기' 재료 사용한 양심불량 음식점...당국 벌금 부과

[대만은 지금=전미숙(田美淑)] 타이베이 시먼딩(西門町)에 위치한 한 음식점이 쓰레기로 버린 야채를 사용했다.




대만 기업인, "대만 젊은이들 돈 펑펑 쓴다"…청년들 '발끈'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최근 대만의  한 유명 유통업체 대표가 낸 책 한 권에 대만 젊은이들이 발끈했다.


타이베이 유바이크 이용 후 환승시 할인 혜택 추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타이베이(臺北)시가 유바이크 이용자에 대해 대중교통 환승 할인제도를 도입한다.  유바이크 이용자는 월 140만~180만명이다.


타이베이시, "일방통행 런아이로(仁愛路) 양방향 전환 검토"

[대만은 지금=전미숙(田美淑)] 타이베이시 일방통행이던 런아이로가 빠르면 7월에 양방 통행으로 전환된다.



신남향정책 추진중인 대만, 필리핀에도 무비자 실시

[대만은 지금=전미숙(田美淑)] 대만 정부가 동남아 국가에 비자 면제를 확대했다.


대만 저출산 대책 마련 부심中…전담센터 운영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은 올해 2월부터 14세 이하 인구가 65세 이상 인구를 넘어서면서 저출산 초고령화 시대를 맞았다.


WTO, "지난해 대만 총무역액 세계 18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지난해 대만 총무역액이 5천110억 달러를 기록하며 세계 18위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