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대만은 지금> 소개

대만에서 출발한 <대만은 지금>은 '대만'에 관심있는 한국인과 대만인이 모여 만든 '한글' 소식지입니다.

<대만은 지금>은 회사가 아닌 팀입니다. 처음 팀을 만들면서 우리 나라(한국)와 대만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양국 간에 벌어지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이야기를 토론하고자 만들게 되었고, 이를 매체에 담아보고자 지금 보고 계신 ‘대만은 지금’을 만들게 됐습니다. 대만이 좋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열린 공간으로서 대만의 모든 것을 담길 바라면서 말이지요.

현재까지 회사가 아니기에 재정적인 어려움이 많습니다. 광고 역시 들어오지 않습니다. 하다 못해 상품 협찬도 받기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결국 부득이 하게 배너 광고를 붙이게 됐습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저희에게 묻습니다. “돈도 안되는데 너네 왜 이거 하냐”고 말이지요. 사람이 행동으로 옮길 때 크게 두 가지 부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이윤’이나 ‘이득’을 전제로, 또 다른 하나는 ‘가치’와 ‘의미’를 두고서 말이지요.



<대만은 지금> 목표, 비전, 미션, 인재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Goal: 
To become a key player between Korea and Taiwan

▲Vision: N.O.W
- Newness
- Openness
- Willingness

▲Mission: F.O.R.M.O.S.A
- Find
- Organize
- React
- Melt
- Oppose
- See
- Ask

인재상: 사심(4心) 
긍정, 소통, 추진, 인내



누구나 '대만'에 대한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 <대만은 지금>이 되길 희망합니다.

이메일로 '대만은 지금'을 구독하세요:

Delivered by FeedBurner

최근 인기 뉴스

타이베이 클럽 경찰 살해 용의자 13명 지명수배 내려져…2억 보석금 몰수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2014년 전국을 놀라게 한 클럽 경찰 살해 사건에 참여한 주범 중 13명에게 지명수배령이 내려지고 그들의 보석금 500만 대만달러(약 2억원)는 몰수될 예정이다.


대만 언론에 따르면, 주범 13명은 형이 집행되기 직전에 사라져 검찰은 지명수배령을 내리고 그들의 보석금 500만 대만달러 몰수를 요청했다.

2014년 9월 13일 새벽, 부잣집 아들로 알려진 쩡(曾) 모 씨와 그의 여자친구 등이 타이베이 동취(東區)에 있는 ATT 6층의 SPARK 클럽에서 옆 테이블과 시비가 붙어 클럽에서 쫓겨났다.

이에 쩡 씨는 중산연맹(中山聯盟) 등 조직에 몸담은 사람을 모아 보복하러 클럽으로 다시 갔다.

이를 알게 된 쉐전궈(薛貞國) 신의(信義) 지역 경찰은 사복을 입은 채 현장에 갔다가 야구 방망이, 각목, 칼, 철제의자 등을 들고 있던 검은 색 옷을 입은 사람들에게 집단 폭행 당해 사망했다.

검찰은 폐쇄회로(CC)TV를 통해 68명을 고소했다.

현재 1명은 이미 교도소에 수감됐으며 1명은 사망해 총 66명의 재판이 진행되고 있다.

66명 중 지명수배가 떨어진 13명을 포함한 57명은 짧게는 2개월 길게는 13년 형을 선고받았다.

사건을 주도한 쩡 씨와 그의 부인(당시 여자친구) 등 총 9명은 대법원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최신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