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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1, 2017의 게시물 표시

19일 한국-대만 인문교류대회 열려(신청링크 포함)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주타이베이한국대표부가 한국-대만 민간 교류 증진과 우호를 위해 국립대만대학교와 함께 '제4회 한국-대만 인문교류대회(경제·문화)'를 주최한다고 10일 밝혔다.


9월 19일 화요일 2시에 국립대만대학교 사회과학원 3층 국제회의청에서 개최된다.

대표부는 사전 등록을 받고 있는 중이다.



사전등록하러 가기(누르면 이동)

북핵 미사일 실험 대만서 방사성 물질 발견되지 않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북한의 최근 핵미사일 실험 기간 중 방사성 물질의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9일 대만 중앙통신이 대만 원자력위원회(AEC)의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EC는 지난 3일 북한이 수소 폭탄을 터뜨린 이후 환경 오염에 대해 조사를  비정상적인 방사성 물질은 유출되지 않았다.

이 보고서는 한국이 방사능의 흔적을 발견했다고 발표한지 하루 만에 나온 것으로 한국 정부 관계자들은 방사성 핵종의 수치가 낮아 대중의 안전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타이베이 동물원서 침팬치 탈출 소동…"호기심이 강해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대만 타이베이시 무자(木柵)구에 위치한 시립 동물원에서 35년된 암컷 침팬치 한 마리가 우리를 탈출해 소동을 빚었다.




가오슝 경전철 10월까지 무료 운행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남부 가오슝(高雄) 경전철(트램)이 10월까지 무료로 운행된다.


'대만' 2017년 외국인이 살기 좋은 나라 4위…3계단↓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류정엽(柳大叔)] 전 세계 외국인 거주자를 지원하는 단체인 '인터네이션스'(InterNations)에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2017년 살기 좋은 곳으로 대만이 4위를 차지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보도했다.

이번 조사는 2017년 2월부터 2017년 3월까지 65개국의 1만3천명의 해외 거주자 회원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 삶의 질, 치안, 물가, 의료, 치안 등의 항목에 대해 조사했다.




대만, 귀국 예정인 외국인 이주노동자에 직업교육 실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0일 대만 이주노동자를 위한 직업 훈련프로그램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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