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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 2015의 게시물 표시

[대만국제] 2015년 세계 100대 우수 항공사 순위는?

세계에 많은 항공사가 있다. 승객들이 바라보는 우수한 항공사 순위는 어떻게 될까? 스카이트랙스(SKYTRAX)는 승객들의 만족도에 근간하여 2015년도 100대 우수 항공사를 발표했다.
작년 2위, 3위를 차지했던 카타르 항공과 싱가포르 항공이 한 계단 씩 올라 각각 1, 2위를 차지했고, 작년 1위를 거머쥐었던 캐세이 퍼시픽 항공이 3위를 차지하였다.
작년 10위 밖에 있던 대만 장영항공(長榮航空, Eva Air)이 3계단 상승하여 9위를 차지했지만 작년 8위로 세계 10대 항공사에 진입했던 아시아나 항공은 3계단 하락하여 10위 밖으로 밀려났다.
작년 마카다미아 사건으로 뉴욕JFK에서 물의를 일으키며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대한항공은 작년에 비해 12계단 하락하며 38위에 그쳤다. 반면에 중화항공(中華航空, China Airlines)은 두 계단 상승하며 5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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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사회] 28장 범칙금 받은 청소년, 왜?

13일 밤 타이난(臺南市) 중서구(中西區)에서 오토바이를 타던 청소년 2명은 28장의 딱지를 뗐다. 이로 인해 총 3만NTD (한화 약 백만 원)가 넘는 벌금을 부과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헬멧을 쓰지 않고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경찰에게 발견되었다. 경찰의 정지 명령을 무시하고 오히려 조롱을 하며 도망을 갔다. 이에 정의감에 불탄 경찰은 그들의 뒤를 쫓았다.

만 15세와 16세로 알려진 이들은 10분 이상을 도주하다 결국 막다른 골목에 놓이게 되었다. 조사를 한 결과 이들은 무면허로 이런 행동을 했다. 경찰은 경찰차에 설치된 블랙박스를 증거자료로 범칙금을 부과하기로 했다. 그 결과 총 28종류를 위반하여 총 3만NTD를 내야하는 처지에 놓였다.

이들은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도 비협조적이었으며, 불성실한 태도로 본인들이 한 행동에 대해 전혀 개의치 않았다고 경찰은 말했다. 이에 대해 경찰은 블랙박스에 녹화된 영상을 토대로 위반 사항을 하나씩 따지고 간 것이다. 위반 사항은 무면허 운전, 헬멧 미착용, 지그재그 주행, 방향등 미작동 등 단번에 28종류의 범칙금을 받게된 것이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불량 청소년들을 이런 식으로 계속 혼내야 한다는 의견을 보였다. 또한 28장의 범칙금에 대한 액수가 너무 적은 것 아니냐는 의견도 있었다.

이에 대해 두 청소년의 학부모들은 별다른 입장을 보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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