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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 2017의 게시물 표시

대만 수술동의서에도 성별 구분 없애…동성결혼 합법화 '박차'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차이잉원(蔡英文) 정부는 병원 수술 동의인도 성별을 페지키로 하면서 동성결혼 합법화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장교, 인도네시아 간병인 강간 혐의로 3년10개월형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군 장교가 대법원으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3년 10개월의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제2회 타오위안 열기구 축제 그 뜨거운 열기속으로!

[대만은지금=류승우(柳昇雨)] 열기구 탑승 예약이 하루만에 마감 되는 등 시작 전부터 반응이 뜨거웠던 제2회 타오위안 석문 저수지 열기구 축제(桃園石門水庫熱氣球嘉年華)가 지난 19일 시작하여 27일 오늘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원래 17~25일 이었던 행사 기간이 우천으로 인하여 19~27일로 변경되었다고 한다.) '대만은지금'에서도 그 열기를 느껴보고자 행사 기간 중 마지막 휴일인 25일 현장을 다녀왔는데 사진과 함께 그 생생한 뉴스를 전해드리고자 한다.

석문저수지가 있는 타오위안 따씨구(大溪區)로 가기 위해 우리팀은 타이베이 MRT 블루라인 용닝(永寧)역 4번 출구에서 집합하였다.


4번 출구로 나와 뒤로 돌면 있는 용닝(永寧)지하철역 버스 정류장에서 따씨구(大溪區)로 가는 버스를 탈수 있다.


우리는 20분 간격으로 오는 710번 버스를 타기로 했다.


따씨관광교(大溪觀光橋) 정류장에서 하차.(용닝역에서 약 50분 소요, 버스비 NTD74)


가는 길에 우리는 따씨교(大溪橋)와 따씨라오지에(大溪老街)를 구경하기로 하였다.


따씨교는 일제통치시대때 만들어진 다리로 야간에는 이쁘게 조명이 들어와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따씨교를 건너가면 맛있는 먹거리와 다양한 물건들을 파는 라오지에(老街)가 우리를 반겼다.


이곳 저곳을 구경하다가 그 중 허핑라오지에(和平老街)에 있는 100년 되었다는 가게에서 우리는 또우간(豆干)을 사먹기도 하였다.


라오지에(老街) 시장에서 점심을 해결한 우리는 셔틀버스 시간이 맞지 않아 택시를 타고서 열기구 축제 행사장으로 향하였다. (허핑라오지에로부터 약 30분 소요, 택시비 NTD300)


행사장에 마련된 Play Ball(氣墊區)과 신나게 노는 아이들. 밝고 명랑한 아이들의 얼굴만 봐도 이날 뜨거웠던(36도) 날씨도 잊을 만큼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타이베이市, "세금도 휴대전화로"…'pay.taipei'런칭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타이베이시 거주자는 휴대전화를 이용해 세금을 낼 수 있게 됐다.

대만 워터파크 폭발사고 2주년…피해자 337명 피해보상 청구

[대만은 지금 = 나익성(羅翊宬)] 대만 워터파크 '팔선낙원'(八仙樂園, Formosa Fun Coast)폭발사고 2주년을 앞두고 남아 있는 피해자와 유가족들을 대신해 대만 소기회(消基會, 소비자보호원)가 배상금 72억 원(한화 약 2708억 원) 청구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