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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 2017의 게시물 표시

토크콘서트 <좌충우돌 대만 생활-오빠편> [영상포함]

[대만은 지금=전미숙(田美淑)] 내가 참여한 첫 토크쇼 '좌충우돌 대만 생활(오빠편)'이 2017년 7월 1일 반차오에 위치한 설화(雪花)커피숍에서 열렸다.



태풍으로 닥친 전력난에 대만 긴급대책 발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대만은 최근 쌍 태풍을 맞으면서 쓰러진 송전탑으로 130만㎾의 전력 공급이 차질을 빚게 되자 긴급 대책을 마련했다.


"타오위안(桃園) 공항철도 1천만명 돌파 예상"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지난 5월 개통한 타오위안(桃園) 공항철도가 누적이용자 1천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고 대만 언론들이 3일 보도했다.



대만 금속업체, F-35에 알루미늄 납품한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전미숙(田美淑)] 대만 금속 업체가 F-35에 들어가는 금속을 납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토뉴스] 대만 뤼다오(綠島)의 뜨거운 여름

[대만은 지금] 대만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냐며 타이둥(台東)현에 속한 부속섬 뤼다오(綠島)가 너무 좋았다는 독자 진상헌 씨. <대만은지금> 독자분들께도 보여주고 싶으시다며 뤼다오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 현장에서 직접 보내주셨습니다.














대만 야타이전신 서비스 불량에 벌금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야타이(亞太) 전신(이동통신)이 서비스 불량으로 100만 대만달러의 벌금을 받았다.


[포토뉴스] 외모는 물론 성격으로도 널리 알려진 대만 여경 딩요우안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여러 언론의 주목을 받았던 한 여경이 대만 경찰의 8월 달력에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3일 대만 핑궈일보와 자유시보 등은 지룽(基隆)시 바이푸(百福) 파출소에 근무하고 있는 딩요우안(丁幼安·29) 여경. 밝은 성격으로 소문난 그는 이번 경정서가 제작한 8월 전자달력에 주인공이 됐다고 전했다.

딩 씨는 "영광이다.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딩씨의 외모는 지난해 8월에도 대만 남성 네티즌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많은 남성 네티즌들은 "일본 배우와 닮았다", "참하다"는 등 열렬한 반응과 함께 힘든 경찰 업무를 걱정하기도 했다.











바퀴벌레 키워 대박난 대만 청년

[대만은 지금 = 오채천(吳采蒨)] 일반인들은 보통 바퀴벌레를 봤을 때 소름이 돋는데 대만의 한 대학생은 바퀴벌레를 키우면서 돈을 벌고 있다고 대만 주간지 이저우칸이 보도했다.



전 여친 살해한 대만대 출신 남성 21.5년 선고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지난 4월 11일 대만 고등법원은 2014년 전 여자친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장옌원(張彥文, 33) 씨에게 21년 6개월 형을 선고했다고 중앙통신사 등 대만 언론들이 보도했다.

1심에서는 살인죄를 적용해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으나 항소심에서 피해 가족과 1천263만 대만달러의 합의금을 지불하기로 하고 450만 대만달러를 먼저 지불 후 감형되어 21년 6개월형을 선고받았다.

6년간 시민권 박탈이며 항소할 수 있다.

국립대만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장 씨는 2014년 9월 22일 오전에 헤어진 여친의 집 앞에서 다시 사귀자고 매달렸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준비한 흉기로 47번 찔러 사망케했다.

그리고 그는 이어 사망한 여친의 바지를 벗기고 하체에 키스를 하는 장면이 목격자 및 폐쇄회로(CC)TV 화면에 포착되어 대만 사회를 경악케 했다. 그 뒤 그는 자이왕(宅王), 타이다자이왕(台大宅王)이란 호칭을 얻게 됐다.

앞서 타이베이 지방법원 법관은 장 씨는 교화될 가능성이 있다며 사형에 처할 필요는 없다고 간주, 살인죄 등의 죄에 따라 무기징혁을 선고하고 평생 시민권을 박탈했다.



대만 사법개혁 '드라이브'…검찰 1차 기소문 공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법무부가 사법개혁에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건다.



6월 대만 신용카드 결제액 다시 최고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내 6월 신용카드 결제액이 3천억 대만달러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타이베이 네이후 묻지마살인 1심 판결문(원문)

<타이베이 네이후 4세여아 묻지마 살인사건 1심 판결문>
2017년 5월 12일
스린 지방법원 士林地方法院

本院105年度重訴字第9號被告王景玉殺人案件,合議庭於今(12)日宣判並公告判決主文,茲簡要說明如下:

一、判決主文:

王景玉成年人故意對兒童犯殺人罪,處無期徒刑,褫奪公權終身;扣案菜刀壹把沒收。

二、判決摘要
被告王景玉於105年3月28日,在臺北市內湖區環山路1段9巷口,當街持菜刀砍切3歲女童劉○○頸部至身首異處而死乙案,被告殺人之動機雖受罹患思覺失調症所產生妄念之影響,但被告行為時明知殺人違法,又知躲避他人監督、選擇最佳時機及對象再實行犯罪,顯然無刑法第19條不罰或減輕其刑規定之適用;本院衡量被告有反覆施用、持有毒品等素行,經鑑定具有違法行為固著之性格,過去接受矯治之效果有限,品行及自省能力不佳,本案犯罪手段極為兇殘,對被害人家屬及社會治安損害至鉅,屬得科處極刑之「情節最重大之罪」,犯後迄今未見同理心及悔意,經評估再犯風險仍高,自無法輕縱;惟「公民與政治權利國際公約及經濟社會文化權利國際公約(即兩公約)」及「身心障礙者權利公約」均已透過施行法而對我國產生內國法拘束力,依該等公約之解釋意旨,已形成對精神障礙者及身心障礙者犯罪,不得處死刑之科刑權限制,本院自無從對被告科處死刑。綜上,本院認被告係犯兒童及少年福利與權益保障法第112條第1項前段、刑法第271條第1項成年人故意對兒童犯殺人罪,爰依法量處法定最重之刑「無期徒刑」,褫奪公權終身,以昭炯戒。

三、事實認定:
被告因罹患思覺失調症,懷疑自己並非父母親生,為滿足其傳宗接代之慾望,最終形成「我是堯,我是皇帝,堯是四川人,故我是四川人;皇帝通常會砍庶民的頭,因此我要砍庶民的頭;當殺人後就會有四川嬪妃來找我,完成傳宗接代之事;這樣我就可以有伴,可以滿足我的性需要,所以我必須要殺人」之妄想,乃基於殺人犯意,於105年3月28日先購買菜刀1把,當街隨機尋找不特定國小女童行兇對象,在沿臺北市內湖區環山路1 段西湖國小大門行經環山路1 段9 巷口,認定3歲女童劉○○為其尋找對象,即將劉○○壓制在地,持菜刀砍切劉○○頸部,致劉○○身首異處而死亡。

四、量刑理由要旨:

(一)被告雖為罹患思覺失調症之人,惟其行為時之辨識能力、控制能力均與常人無異,故無從適用刑法第19條規定不罰或減輕其刑:
被告行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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