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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2, 2019의 게시물 표시

대만 매체, 중국군기 찬양? 여당 입법위원 버럭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의 한 친중 언론이 페이스북에 올린 기사에 남긴 코멘트가 논란이 됐다.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 3월 말 남태평양 수교국 방문 예정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이 3월 말 남태평양을 방문한다.



쉐산(雪山, 설산) , 위산(玉山,옥산)에 눈 내려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3월 10일 북동풍의 영향으로 쉐산(雪山, 설산)에서 50cm 이상의 눈이 쌓였다고 대만 언론들이 보도했다.



쉐산은 해발 3천886미터로 대만에서 해발 3천 952미터의 위산(玉山, 옥산) 다음으로 높다.

12일 새벽 2시 30분에는 중국에서 온 찬 공기 영향으로 위산(玉山, 옥산)에 눈이 내렸다.

오전 7시경에는 3.5cm 정도였다. 오전에도 계속 내렸다.

이번 눈은 3월 7일 눈이 내린 후 두 번째로 위산에 내린 눈이다.

12일 허환산(合歡山)에도 눈발이 날렸다고 대만 언론은 보도했다.




[숙이 서재]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은 무엇?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요즘 글을 쓰겠다고 하는 사람이 많다. 왠지 글이 힘을 갖는 세상이 되어가는 듯하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글쓰기를 가르쳐온 송숙희 작가는 하버드의 글쓰기 비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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