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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지금' 광고 후원 안내


'대만은 지금'의 광고(후원) 심사기준에 대해 알려 드립니다. 
광고는 '후원'의 일부로 간주하며, 업체 또는 개인이 하실 수 있습니다. 
본 심사기준은 대만은 지금이 자체적 마련한 것입니다. 

광고 심사기준
1. 광고는 독자에게 이익을 주고 신뢰받을 수 있어야 한다.
2. 광고는 공공질서와 미풍양속을 해치거나 '대만은 지금'의 품위를 손상해서는 안된다.
3. 광고는 관계법규에 어긋나서는 안된다.
4. 광고는 그 내용이 진실하여야 하며 과대, 과장, 허위 등의 표현으로 독자를 현혹시켜서는 안된다.

게재가 불가능한 광고
기준 1에 따라 다음과 같은 사항을 게재해서는 안된다.
(1) 비과학적 또는 미신적인 것
(2) 투기, 사행심을 선동하는 내용(당국의 허가를 받은 것은 예외)
(3) 공인 유권기관이 인정하고 있지 않는 것

기준 2에 따라 다음과 같은 사항을 게재해서는 안된다.
(1) 국가변란의 위험이 있거나 군사, 외교의 기밀에 관한 것
(2) 혐오감이나 어떤 욕정을 불러 일으키는 음란, 추악, 또는 잔인한 내용
(3) 어린이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에 그들을 육체적 혹은 도덕적으로 그르치게 할 표현
(4) 협박, 폭력 등의 범죄행위를 미화하거나 유발시킬 우려가 있는 내용
(5) 미풍양속을 해치거나 공중에게 폐해를 끼칠 우려가 있는 무허가 소개업소(직업, 통신)의 광고 또는 구인, 구혼광고
(6) 국기, 애국가 등 국가의 존엄성을 유지해야 할 상징 또는 인물(성현, 위인, 선열 등)을 모독하는 표현

기준 3에 따라 다음과 같이 사항을 게재해서는 안된다.
(1) 공익을 위함이 아니면서 타인 또는 단체나 기관을 비방, 중상하여 그 명예나 신용을 훼손시키거나 업무를 방해하는 내용
(2) 프라이버시 침해의 우려가 있는 타인의 성명, 초상을 무단히 사용하는 것
(3) 법원에 계류 중이거나 형사사건 용의자의 포폄에 관한 내용
(4) 표절, 모방 또는 기타 방법으로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

기준 4에 따라 다음과 같은 사항을 게재해서는 안된다.
(1) 허위 또는 불확실한 표현으로 대중을 기만, 오도하는 내용
(2) 광고주의 명칭, 주소 및 책임소재가 불명한 것
(3) 광고임이 명확하지 않고 기사와 혼동되기 쉬운 편집체제 및 표현
(4) 대중의 상품에 대한 지식의 부족이나 어떠한 허점을 악이용한 것
(5) 사회적으로 공인되지 않은 인허가, 보증, 추천, 상장, 자격증 등을 사용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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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기 뉴스

대만 타이중(台中) 주거지서 시신 3구 발견돼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7일 저녁 6시께 대만 중부 타이중시(台中市) 중구(中區) 광푸루(光復路)에 위치한 한 주상복합 건물에서 시체 3구가 발견됐다고 대만 언론들이 전했다.

[대만사회] 대만 관광 목적은 원정 성매매?!

뽀얀 피부에 달콤한 미소를 가진 한국 국적 선 씨(31세)는 15일 대만에서 경찰에 의해 성매매 혐의로 체포되었다. 하지만 그녀는 대만에 온 목적이 여행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어제 경찰을 동원해 모텔에 잠복하여 그녀를 체포했다"며 가방 안에 10만NTD (한화 약 400만 원)과 피임용품 등을 발견하고 이를 증거물로 삼았다"고 밝혔다. 선 씨는 중개업자를 통해 매춘을 시작하고 한 번에 최고 2만NTD (한화 약 80만)에 성매매를 하였고, 가방에서 증거물로 포착된 피임용품에 대해서는 클럽에서 만난 남성을 대비한 물건이라며 성매매 사실을 부인했다고 한다. 선 씨는 현지 변호사와 함께 경찰의 조사에 응했으며, 조사 과정 중에서 대만에 온 목적은 관광인데 왜 성매매로 의심받고 있는지 전혀 모른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그녀를 태우고 타이베이 지역의 모텔을 돌아다닌 그녀의 기사 허(許) 씨는 이미 성매매 사실을 시인한 상태이다. 경찰 측은 이미 선 씨와 허 씨를 각각 성범죄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기사 허 씨의 증언을 기반으로 성매매 뿐만 아니라 조직적으로 성매매를 알선하는 조직이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수사를 확대할 전망이다. 

경찰 측은 한류 열풍을 타고 성매매를 하러 대만에 온 한국 여성들이 적지 않다며 매번 적발 시 모두들 대학생이라고 말하고 학비를 벌기 위한 생계형을 그 이유로 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들어 1월에 연예인과 흡사한 한국 여자가 대만에서 성매매 범죄로 밝혀졌고, 3월에 한국 성형 외과에서 간호사하고 있다는 여자가 대만 관광 명소인 단수이(淡水)에서 성매매를 하다가 단속에 적발되었고, 6월에 한 여자가 메르스를 피하기 위해 대만에 와서 원정 성매매를 하다가 현지 경찰에 잡힌 바가 있다.


<원문: 羅翊宬, 편집: 柳大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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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타이베이독서회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살인자의 기억법>

'대만은 지금'이 동오대학(東吳大學) 동아시아연구센터(東亞研究中心)와 함께 대만 타이베이에서 독서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 책명: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살인자의 기억법>《我有破壞自己的權利》,《殺人者的記憶法》
- 저자: 김영하
- 날짜: 11월 16일 토요일 오후 7~9시
- 장소: 후스(胡思) 헌책방 난시점 (타이베이 지하철 레드라인 중산역, 중산지하책거리 R9 출구 근처) 胡思二手書店南西店 (주소: 大同區赤峰街41巷7號)
- 참가비용: 없음. 단, 책방에서 파는 음료 1잔을 시키셔야 합니다
- 진행 언어: 중국어
- 주최: 대만은 지금 x 東吳大學東亞研究中心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로 간단한 신청서와 책에 대한 간단한 감상을 작성해주시면 감사합니다. <대만은 지금>에서 10월 14일 목요일 밤 10시까지 접수된 감상평을 확인 후 목요일 밤에 초청 메일을 보내드립니다.

책을 가지고 계신 분은 책을 들고와 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등록 링크(누르면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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