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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의 제왕' 방탄소년단 콘서트…2017년 외국인 아티스트 중 가장 좋은 성적 거둬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한국 인기 그룹 방탄소년단 콘서트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 3 윙스 투어’(2017 BTS LIVE TRILOGY EPISODE Ⅲ THE WINGS TOUR)가 21~22일 이틀간 린커우(林口)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대만 최고 명문 대만대서 헤어진 남친에게 황산 뿌리고 자살한 남자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20일 새벽 국립대만대에서 한 남성이 황산을 뿌리고 자신은 자살한 사건이 발생했다.

20일 새벽 대만대학교 교내에서 장(張·23) 씨 남성이 2년 넘게 사귀다 헤어진 서(謝·23) 씨 남성에게 미리 준비한 황산과 흉기로 중상을 입히고,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보도했다.


중국 19대 대만 관련 보고에 발끈한 대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18일 열린 제19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대회(19대)에서 대만이 '하나의 중국'을 인정해야 대만과 대화를 전개하겠다는 뜻을 밝힌 데에 대만이 '발끈'했다.

대만 경제부, "퀄컴에 과징금 우려스럽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경제부는 최근 퀄컴이 대만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로부터 거액의 과징금을 부과 받은 데에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오디오] 20171020 대만 뉴스

국민당 주석, "92공식내 대만의 주권이 있다"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우둔이(吳敦義) 국민당 주석이 18일 국민당 중앙상무위원회 축사에서 92공식에는 각자 표기의 원칙이 있기에 대만의 주권이 있다고 주장했다.

청하, 대만 20일 대만 방문

'타이베이' 아시아에서 호화생활비 높은 도시 4위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스위스 줄리어스 배어 은행이 발표한  '2017년 아시아 자산 보고서'에서 '호화 생활비'가 높은 도시로 4위에 타이베이가 올랐다.

호화 생활비 조사는 서울·자카르타·타이페이 등 아시아의 11개 도시를 담배·보톡스·정장·비즈니스클래스 항공권 등 ‘호화 소비’와 관련된 22개 상품 가격을 기준으로 측정됐다.

타이베이는 골프 클럽 회원 가격이 31% 증가했고,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편 가격은 16% 증가했다. 보톡스 가격 또한 14% 상승했다.

또한 평균 한끼 식비가 US$244으로 2016년보다 6.7% 상승했다. 1위부터 3위는 홍콩(US$287), 싱가포르(US$283), 상하이(US$280) 순이었다.






하지만 타이베이는 변호사 선임비용, 입원비, 라식수술 가격 등은 여전히 저렴한 편에 속했다.

라식수술은 타이베이는 미화 1천854 달러로 작년보다 6.7% 증가했지만 여전히 11개 국가 중 10위로 가격이 낮다. 서울은 1천506달러로 가장 가격이 낮은 반편, 방콕은 US$3천496으로 가장 비쌌다.

종합 순위에서 홍콩, 상하이, 싱가포르가 각각 1, 2, 3위를 차지했다. 서울은 6위에 올랐다.

TSMC 3분기 35% 성장

주말에도 계속되는 비…북부 최저기온 19도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20일 대만 중앙기상국에 따르면, 이번 주말에 대만 북부 지방은 대만 동부를 지나는 제21호 태풍 '란('LAN)의 영향으로 비가 오거나 흐리겠다고 예보했다.

란은 현재 일본을 향해 북상 중이며 대만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기상국은 전했다.

최근 계속 내리는 비로 21일 토요일 밤 기온은 처음으로 19도까지 내려가 상당히 쌀쌀할 것으로 예보됐다.







[오디오] 20171019 대만 뉴스

<대만은 지금> 11월 토크콘서트 개최

<대만은 지금>이 오는 11월 11일 토크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이번에는 대만분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허싸나(何撒娜) 둥우대학교(東吳大學) 사회학과 조교수입니다.



허 교수는 지난 2010년부터 2014년 7월까지 한국에서 한국학 연구원으로 근무했습니다.

한류와 동아시아 유행 문화를 비롯해 최근에는 한국음식과 관련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주대만 한국대표부에서 주최하는 인문교류대회에도 참가하기도 했습니다. 대만 자유시보 등 언론사에 한국과 관련된 칼럼을 쓰며 한국 알리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대만은 지금>은 허 교수와 한국에서 연구원으로서 5년 동안의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한국어 섞인 중국어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 일시: 2017년 11월 11일 토요일 저녁 7시
- 장소: 설화카페 (신베이시 반차오구)
- 참가비: 200 대만달러 (150 대만달러 상품 쿠폰 제공)
- 사전등록 : https://goo.gl/KPCfbr


등록하러 바로가기(누르면 이동)





中 시진핑, "대만문제 해결은 중국 통일의 완전체"

2018년 대만 공휴일…가장 긴 공휴일은 언제?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2018년 대만 공휴일 달력이 업데이트됐다. 그럼 내년 가장 긴 공휴일은 언제일까?

2018년 가장 긴 연휴는 2월 설날 연휴로 총 6일이다. 설날 연휴 앞뒤로 각 3일 총 6일 휴가를 내면 한달의 반인 16일을 쉴 수 있다. 혹은 228기념일과 맞물려 5일 휴가를 내면 14일을 쉴 수 있다.

두번째로 긴 연휴는 총 5일 쉬는 4월 초이다. 어린이날, 청명절, 징검다리 휴일로 4월 4일부터 8일까지 쉴 수 있다. 4월에 4일 어린이날 앞 2일 휴가를 내면 모두 8일을 쉴 수 있다.



[오디오] 20171018 대만 뉴스

대만뉴스 들려주는 남자 대들남 김성태 아나운서의 18일 대만뉴스입니다.


[오디오] 20171017 대만 뉴스

대만뉴스 들려주는 남자 대들남 김성태 아나운서의 17일 대만뉴스입니다.


[안내] '대만은 지금' 오디오 서비스 시작

안녕하십니까. 현지에서 생생하게 전하는 대만 소식 <대만은 지금>입니다.  
저희에게 따뜻한 관심과 진심어린 충고를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오디오서비스를 '팟빵'(http://www.podbbang.com/ch/15132)에서 시작합니다.

'대만뉴스 들려주는 남자' 김성태 아나운서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함께 합니다.

많은 구독과 청취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편집장이 팟빵을 열었다는 소식을 전하자 지인들로부터 들은 질문에 대한 답.

▲ 왜 이런 걸 만들었니? 누가 듣는다고?
- 그러게 말입니다. <대만은 지금>을 처음 시작했을 때 계획 중에 포함된 거였는데요. 오디오뉴스가 있으면 좋겠다고. 올해 목표치였던 토탈뷰 80만 회를 넘기면 시작 준비를 하려고 했었고요. 마침 어떤 독자분들께서 건의를 해주셨어요.

▲ 편집장 혼자 다하니?
- 물론 아니지요. '대만뉴스 들려주는 남자' 김성태 아나운서가 뉴스를 진행합니다.

▲ 김성태 아나운서는 누구? 처음 듣는데?
- 저희 팟빵(팟캐스트)을 들으시면 이름을 자주 들으실 수 있을 겁니다. 인간미 넘치는 목소리 만큼이나 잘생긴 분이지요. 조만간 자세한 인터뷰로 만나보실 수 있을 거예요.

▲ 팟빵에서는 뉴스만 들을 수 있어?
- 먼저 뉴스를 시발로 다양한 대만 이야기를 담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청취자 분들도 참여하실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랄까요.


대만은지금(現在臺灣)(@nowformosa8282)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10월 18 오전 2:50 PDT

중국 19대서 시진핑 '하나의 중국' 거듭 강조 (원문)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18일 오전 베이징에서 열린 제19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대회(19대)에서 대만 정책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6년간 자식 3명 죽인 엽기부부…대만사회 '경악'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류정엽(柳大叔)] 9년 간 6명의 아이를 낳고 6년간 3명의 자녀를 죽인 엽기부부의 이야기가 알려지면서 대만사회를 충격에 빠뜨렸다.

옥수수에 든 벌레는 유기농이 준 사은품?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옥수수를 먹다가 그 안에서 벌레가 나온다면?

[포토뉴스] 타이베이에 활짝 핀 무지개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17일 비도 오고 태양도 뜬 하루, 갑자기 활짝 핀 무지개를 보셨나요?


대만, "무비자 외국인 입국심사 강화할 것"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이민서(NIA)가 비자면제로 자국에 입국한 외국인에 대해 입국 심사를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혼자 훌쩍 떠나는 바닷가 '와이아오'(外澳)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초여름 평일날 혼자 훌쩍 다녀온 바닷가 '와이아오'(外澳)입니다. 다음에는 기차타고 푸롱(福隆)이 아닌 '와이아오'(外澳) 어떨까요? 탁트인 해변가를 보면 마음도 확 트입니다.











라오스서 대만 사업가 피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사업가가 지난 7일 라오스에서 총에 맞아 숨진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심리치료사가 꿈인 대만 미녀…어릴 땐 따돌림 받아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제 꿈은 사람들이 더이상 심리질환이 무서운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스라엘, 나치스티커 판매한 대만가게에 판매중단 요구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주대만 이스라엘 대표부가 스와스티카(Swastika·卐) 문양의 물건을 팔고 있는 가게에 판매를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고 14일 대만 언론들이 전했다.

대만 북부 주베이(竹北)에 위치한 한 가게에서 나치를 상징하는 스와스티카 스티커를 팔았다.

그러나 이를 '독일 국기'라고 상품명을 붙여 판매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됐다.

해당 사진은 급속도로 인터넷을 돌았고 마침내 대만 주재 이스라엘 대표부가 이를 보고 당장 판매를 중단할 것을 요청했다.

이에 앞서 지난해에도 대만에서 나치 논란이 있었다. 신주에 위치한 한 고등학교 개교기념일 행사에서 학생들이 집단으로 나치 코스프레를 벌였다.

관련 기사 보기 (누르면 이동)
한 고등학교 벌어진 나치 복장, "표현의 자유? 방종의 방증?"

대만 20~40대 미혼인구 440만명…전체 인구의 19%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20~40세 중 440만 명이 미혼이고 40세 이상에서 결혼한 적 없는 미혼은 92만명이라고 자유시보가 15일 내정부 통계를 인용해 보도했다.


대만도 여학생 집단폭행 동영상 '떠들썩'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15일 새벽 대만 인터넷 커뮤니티에 한 여학생이 집단 구타당하는 43초짜리 동영상이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에 대만 영화 선정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지난 12일 개막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대만 여성 감독 실비아 창(張艾嘉)의 영화 '상애상친'(相愛相親/Love Education)이 폐막작으로 선정됐다.


6년간 닦은 도로거울만 8만개…'거울보살'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한 할아버지가 6년 동안 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해 도로에 설치된 거울을 닦아왔다.


'세계 도시 종합경쟁력' 타이베이 33위에서 36위로 하락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한 일본 연구소가 발표한  2017년 '세계 도시 종합경쟁력'(Global Power City Index 2017)에서 타이베이가 36위를 차지했다.


루한 공개연애 시작…엑소 탈퇴 3주년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엑소(EXO)의 전 멤버 루한(鹿晗)이 자신보다 8살 어린 중국 여배우 관샤오퉁(關曉彤,관효동)을 자신의 여자친구라고 소개하면서 열애를 인정했다.



대만 7세 여아 비행기에서 고열로 사망

식당주인이 400원 때문에 열받은 고객에게 준 선물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식당에서 면을 추가하면서 10 대만달러(400원)를 받은 것에 격분한 한 손님과 식당주인이 법정 싸움을 벌이게 됐다고 12일 둥썬신문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부부가 최근 두 아이를 데리고 윈린(雲林)에 위치한 한 식당에 들어가 우육탕면(牛肉湯麵·고기 없이 스프만 있음), 쏸라면(酸辣麵), 우육면(牛肉麵)를 시키고 반찬을 하나 시켰다.



면 추가가 모두 공짜인 줄 알았던 부인은 남편이 우육탕면에 면을 추가하자 주인으로부터 10 대만달러를 더 내야한다는 요구를 받았다.

이에 격분한 손님은 인터넷에 공개적으로 식당의 이름과 주소, 전화번호를 공개하며 맹비난을 퍼부었다.


이 글을 본 식당주인은 억울함을 토로했다.

우육면에만 면을 무료로 제공하지만 우육탕면은 이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 증거로 식당내에 큰 글씨로 고지되었음을 거듭 확인시켰다.

식당주인은 인터넷에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손님을 명예훼손죄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대만, 퀄컴에 공정거래 위반으로 사상최대 벌금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정부가 세계적인 모바일 칩업체 퀄컴에 시장의 독점적 지위를 남용한 혐의로 234억 대만달러(약 8천800억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대만 전역 태풍 영향권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기상청은 어제 오후 8시경에 형성된 태풍 20호 카눈(卡努·KHANUN)의 영향으로 대만 전역에 큰 비가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타이둥(台東)에서 란위(蘭嶼)·뤼다오(綠島)으로 이동하는 교통편은 모두 취소됐고, 란위향(蘭嶼鄉)은 13일 오후 출근·등교 금지령이 내려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타이둥(台東) 해상 일대 기후가 좋지 않고 국부성 폭우나 큰 비가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宜蘭)에서는 폭우로 인한 산사태가 발생하면서 도로가 유실돼 당국은 긴급 복구작업에 나섰다.

대만, APEC 특사로 숭추위 친민당 주석 재임명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올해 베트남 다낭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대만은 지난해에 이어 쑹추위(宋楚瑜·75) 친민당 주석를 특사로 파견키로 했다.

13일 자유시보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30분경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총통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쑹 주석을 다음달 10∼11일 베트남 다낭에서 열리는 APEC의 대만 특사로 재임명한다고 밝혔다.

이번 APEC에는 천룽진(沈榮津) 경제부장(장관), 허메이웨(何美玥) 국책고문, 천메이링(陳美伶) 국가발전위원회 주임, 린량룽(林良蓉) 국가안전회 자문위원, 샤오메이친(蕭美琴) 민진당 입법위원 등도 대만 대표단에 포함됐다.

차이 총통은 중요한 국제 무대에서 정당을 초월해 팀을 꾸린 건 의미가 있다며 지난해의 노력은 각 방면에 긍정적이었다고 재임명 배경을 설명했다. 중도우파 성향의 친민당 쑹 주석은 지난해 페루에서 열린 APEC회의에 대만 대표로 참가했다.

차이 총통은 이번 APEC 대표단에게 구체적인 선언과 행동으로 APEC 회의의 공동 목표에 호응할 것, 대만이 추진중인 '신남향정책'이 APEC에 공헌하며 지역 개발에 기여함을 강조할 것, 대표단의 능력을 충분히 드러낼 것을 주문했다. 신남향정책은 싱가포르와 베트남 등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10개국, 남아시아 6개국과 호주, 뉴질랜드 등 18개국을 대상으로 시행되는 차이 정부의 경제발전 정책이다.

차이 총통은 "신남향 국가가 참가하는 APEC에서 각국 대표와 적극적으로 소통해 이들에게 신남향정책의 목표와 구체적 계획을 알려 협력 기회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차이 총통은 또 "정치적 문제로 총통이 직접 참여할 수 없지만 특사 파견을 통해 대만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다"며 "대만이 지역 협력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걸 알리는 것이 매우 중요한 사명"이라고 덧붙였다.

대만은 지난 1991년 중국, 홍콩과 함께 한국의 도움으로 APEC에 가입…

핫도그가 고작 260원?

대만 정부, "안심하고 드세요"…우수식당 1만6천곳 大공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나익성(羅翊宬) 전미숙(田美淑)] "안심하고 드세요."

12일 대만 식품약물관리서(식약서)는 국민들이 안심하고 외식을 할 수 있는 식당지도인 '식재우량'(食在優良)이라는 인터넷 지도를 공개했다.

식재우량에는 식약서의 관리 규정을 통과한 1만6천여 식당이 담겼다. 또한 식당 내에는 식약서가 검증하는 '우'(優)자나 '양'(良)자를 볼 수 있다고 식약서는 밝혔다.

검증된 식당 조건은 다음과 같다.

종업원이 작업복 및 작업모자의 착용여부와 종업원은 신체에 액세서리를 달거나 빈랑(檳榔)을 씹으면 안된다.

식당 주방의 바닥은 청결해야 하고, 조리 구역의 쓰레기통의 뚜껑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또한 쓰레기도 철저히 분리수거가 됐는지도 조사 대상이다.

아울러 냉장고의 냉장 및 냉동 온도를 기록했는지, 정기적으로 직원들의 건강검진이 이루어졌는가가 판단 대상이다.

아래 사진을 누르면 해당 페이지로 이동해 확인할 수 있다.



10년간 채무있던 일가족 자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