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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 2015의 게시물 표시

[대만생활] 야시장도 이제 교통카드(悠遊卡)로 즐겨요

타이베이에 위치한 닝샤야시장(寧夏夜市)에서는 지난 5월 중순 전례없는 서비스를 하나 시작했다. 바로 요요카드(悠遊卡)라 불리는 교통카드를 사용하여 소비자가 구매를 할 수 있도록 한 것인데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닝샤야시장 관계자는 시작한지 일주일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교통카드를 사용하는 사람으로 인해 소비가 예전보다 약 30%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대만 금관회(金管會)는 소상공인들에게 영수증 발행을 의무화하고 있지 않지만 전자결제 시스템으로 소비자들에게 편의를 주고자 실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타이완 교통카드 회사는 이번 달초부터 닝샤야시장(寧夏夜市) 및 칭광상권(晴光夜市)에 총 40개 이상의 점포에 교통카드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을 하고 있다. 닝샤야시장 관광협회 관계자는 교통카드를 이용한 결제는 매일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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