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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2, 2018의 게시물 표시

중국, "대만은 중국과 불가분의 관게"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국 대만판공실은 차이 총통이 "2천300만 명 인구의 대만을 우습게 보지 말라", "대만은 카드가 아니라 카드플레이어"라는 발언에 대만은 중국과 불가분의 관계라는 논평을 내놨다.

대만 토종원숭이 보호동물에서 제외?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의 토종 원숭이인 타이완원숭이(台灣獼猴)가 보호동물에서 제외될 위기에 처했다고 대만 민스가 지난 9일 보도했다.

타이둥 기부 천사, 은퇴 결정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 타이둥(台東)에서 기부 천사로 유명한 채소 아주머니가 은퇴한다고 대만 언론들이 5일 보도했다.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춘절 전에 맹장염에 걸려 수술했던 기부 천사 천수진(陳樹菊·69) 씨는 몸이 완전히 회복하지 못했고 결국 은퇴하기로 결정했다.

그의 오빠에 따르면, 그는 현재 오토바이를 탈 수 없고 채소 구매를 위해 움직일 수 없다고 설명했다.

그가 13세부터 해온 채소 노점상은 조카에게 물려줄 것이라고 밝혔다.

2010년까지 그가 아동 기금 및 도서관 등을 위해 기부한 금액은 총 1천만 대만 달러(약 3억 7천만 원)였다.

그는 2010년 해외 잡지 포브즈(Forbes)에 아시아 자선 영웅으로 선정됐고 타임(TIME)에서 그해 가장 영향력 있는 영웅 8위에도 올랐다.

유명해진 후에도 그는 매일 밤 8~9시까지 남아서 채소를 팔아오며 항상 검소한 생활을 이어왔다.

관련 기사 보기(누르면 이동)
마잉주(馬英九)도 찾아갔던 타이둥(台東) 기부천사, 다시 건강 악화돼

NC다이노스 왕웨중(王維中) 찾아가 생일 축하한 타이중(臺中) 시장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타이중(台中) 세계꽃박람회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타이중(臺中) 시장이 한국 프로 야구에서 활동을 시작한 왕웨이중(王維中)을 만나 그를 응원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11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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