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은 지금 = 이송희(李松熙)] 대만의 뷔페식 식당인 즈쭈찬(自助餐, 원하는 걸 골라 먹는 식당)에서 밥만 산다면 너무 하다? 대만의 한 워킹맘이 즈쭈찬에서 밥만 사려다 거절 당한 뒤 인터넷에 분노의 글을 올려 화제가 됐다. 자료사진[사이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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