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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19의 게시물 표시

대만 타이베이 시장 "군대는 시간낭비" 발언에 뿔난 국방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최근 커원저(柯文哲) 대만 타이베이 시장(무소속)이 군대에 가는 것이 시간 낭비라는 발언을 하면서 대만 국방부가 화가 잔뜩 난 모양새다.

[대만생활] 대만에서 음주운전하면 어떤 처벌을 받을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됐을 경우 어떤 처벌을 받게 될까?

대만 여행 또는 거주시 알아두면 좋은 것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적지 않은 유리나라 국민들은 대만을 흔히 영어 발음 타이완 상의 이유로 태국으로 오해하는 경우도 있고, 중국과 완전히 같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

1분 안에 알아보는 대만 228 사건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 228사건은 1947년 2월 27일부터 5월 16일까지 발생한 사건이다.


한국-대만 국제운전면허 상호 인정 협의中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한국과 대만 간 국제운전면허 상호 인정 협의가 진행중이다.


[류군 서재] '최고의 팀은 무엇이 다른가'를 읽고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저널리스트 대니얼 코일이 쓴 '최고의 팀은 무엇이 다른가'는 얼핏 보면 자기계발서로도 보일 수도 있겠다 싶다. 하지만 '팀'이라고 명명된 조직이 최고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것에 대한 설명을 담았다. 간단히 말해 경영학의 조직행동론에 가깝다. 
이 책은 질문을 던지며 시작한다. 어떤 집단은 구성원을 합친 것보다 더 커지는데, 어떤 집단은 합친 것보다 작아지는 걸까? 이 질문은 곧 책의 프레임이 된다. 
보통 이러한 집단을 보면 조직의 관리자나 리더 탓을 하기 십상이다. 마냥 무능해서라고. 
이 책은 노키아의 최고경영자(CEO) 피터 스킬먼이 실시한 실험으로 답한다. 이 실험은 경영대학원생부터 변호사, 공학자, 디자이너, 건축가 유치원생까지 다양한 집단에게 주어진 소품을 가지고 제한된 시간 내에 가장 높을 탑을 쌓는 미션을 줬다. 그중에서도 경영대학원생과 유치원생의 모습이 확연한 차이를 보였다. 
경영대학원생들은 의견을 교환하며 전략적 사고를 한 뒤 하나의 전략을 마련해 역할 분담을 하며 탑을 쌓아갔다. 하지만 유치원생은 전략 따위는 없었다. 분석이나 경험에 대한 교류도 없었다. 이들은 주어진 재료를 무작정 쌓았으며 소통이라곤 "여기야", "아니야 여기야" 등 단순 소통만 존재했다. 
두 집단 중 누가 이겼을까. 해당 실험을 수없이 반복한 결과 유치원 아이들은 평균 66cm 가량의 탑을 쌓았다. 이는 경영대학원생이 쌓은 탑의 3배 높이였다.  
이 책은 이에 대해 경영대학원생들은 서로 돕는 것 같지만 지위 관리에 매진했을 뿐 비효율적이었다고 지적한다. 문제의 본질을 놓쳤다는 것이다. 반면 이 유치원생들은 똑똑해서가 아니라 재빠르고 민첩하게 움직이면서 영리하게 협동했기 때문이라고 책은 말한다. 
'집단 문화'에 대한 힘에 대해 생각해보게 만들었다. 작가는 "문화란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전진하는 살아 숨 쉬는 일련의 관계"라고…

[안내] 타이베이 '독서회' 개최

'대만은 지금'이 둥우대학(東吳大學, 동오대) 동아시아연구센터(東亞研究中心)과 함께 대만 타이베이에서 독서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홍콩과기대 대만학생회 부스에 붙혀진 중국 오성기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한 홍콩대학교 대만학생회의 홍보 부스에 있던 대만국기가 내려지고 중국 오성기로 바뀐 사건이 발생했다.



대만, "3세 이하 두 자녀 부부 동시 육아휴가 가능"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노동부는 출산 장려의 일환으로 3세 이하 두 자녀를 둔 부부에 대한 휴가 규정을 완화했다고 21일 대만 언론들이 전했다.

대만 최저임금 올해도 오를 듯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세계 경제 성장이 둔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만의 기본급여(최저임금)는 올해도 오를 것으로 보인다.

기차 탈선사고로 혼수상태 빠진 아이, 4개월만에 깨어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지난해 대만 동부지역 기차 전복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셰(謝, 7)모 군이 4개월여 만에 기적적으로 의식을 되찾았다고 대만 언론들이 21일 보도했다.

바가지 효과? 타이베이 스린야시장 업주들 줄줄이 벌금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타이베이의 관광명소 스린야시장(士林夜市)에서 일부 업자들이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바가지를 씌우면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당국이 바가지를 씌운 업자들을 찾아내 벌금을 부과했다고 대만 연합보가 21일 보도했다.

대만 최신 인공위성 포모사7호 올해 안에 발사될 듯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의 최신 인공위성인 포모사 7호(福衛七號)가 올해 중으로 발사될 것으로 보인다.

간단하게 알아보는 대만 동성결혼 합법화 역사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행정원이 동성결혼 법안(초안)을 승인했다. 동성결혼 법안의 승인은 아시아에서 최초로 실시되는 것으로 성소수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함으로 알려져 있다.

대만 행정원, 동성혼인 인정하는 초안법 통과시켜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21일 동성 커플의 결혼 관계를 인정하는 법안이 본격적인 입법 절차에 들어갔다.

[대만날씨] 주말 대만 북부 12~13도까지 떨어져 추운 날씨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22일(금요일)부터 기온이 떨어지면서 주말까지 추워질 예정입니다.


대만 행정원장 쑤전창(蘇貞昌), "대만은 이미 하나의 국가"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쑤전창(蘇貞昌) 대만 행정원장(총리)이 대만은 이미 하나의 국가로 대만독립이 아니라 '주권보호'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19일 대만 중앙통신사 등에 따르면, 쑤전창 행정원장이 입법원(국회) 질의응답에서 포모사연맹(喜樂島聯盟)이 추진하는 '대만독립 국민투표' 안건에 서명하겠냐는 질문에 쑤 행전원장은 "대만은 이미 하나의 국가이며 국민투표를 주장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주권을 지키느냐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19일 입법원 질의응답에서 커즈언(柯志恩) 국민당 입법위원은 포모사연맹이 제안한 대만독립 국민투표에 대해 총통부와 행정원이 언급을 회피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쑤 행정원장은 대만독립 국민투표에 서명할 것이냐는 질문에 "안 할 것이다"라고 밝히면서 '주권보호'를 강조했다.

쑤 행정원장은 자신이 해야할 일은 어떻게 국민을 행복하게 하고 주권을 보호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믿거나 말거나! 대만에서 커플들이 가지 말아야 할 장소 5곳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커플들이 가지 말아야 할 장소가 있다? 대만에서 커플들이 가지 말아야할 장소가 있다고 대만 언론들이 보도했다.

신문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이해 공휴일이 아님에도 적지 않은 커플들이 여행을 떠났다며 이러한 커플들이 반드시 말아야 할 금지된 장소가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확인된 바는 전혀 없다. 소문은 소문일 뿐.

'대만은 지금'은 대만 언론들이 소개한 장소 중 5곳을 정리해봤다. 

단수이 위런마터우(淡水漁人碼頭)
대만을 방문했을 때 반드시 가야할 곳으로 꼽히는 단수이의 위런마터우는 대만인들도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이곳에 가면 커플이 헤어진다는 소문이 있다. 하지만 소문의 근원이나 이야기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여러 소문 중 하나는 위런마터우 다리의 등이 초록색으로 변하는 순간 커플은 서로를 쳐다보면 안되며, 만약 쳐다볼 경우 헤어진다는 것이다.


싱톈궁(행천궁, 行天宮)
향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행천궁은 대만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된 곳이다.

타이베이에 위치해 접근성이 매우 좋은 이곳. 네티즌들은 애인과 함께 이곳을 방문한 뒤 절반 이상이 헤어짐을 경험했다고 증언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과학적으로 설명은 되지 않지만 일각에서는 이곳에 모셔진 신인 관공(關公)의 칼이 날카로워 커플의 사이를 갈라 놓는다고 설명한다.


비탄(碧潭)
신뎬(新店)의 비탄은 낮이건 밤이건 아름다운 모습을 간직한 곳으로 유명하다. 커플이 이곳에 있는 다리에서 자살을 한 일이 있어 커플들이 이곳에 있는 비탄대교을 지나면 헤어진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진다.

이러한 소문을 깨는 방법도 알려졌다. 비탄대교를 한 번 완전히 건널 경우 이별은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비탄대교를 완전히 건너야 한다. 커플은 반드시 딱 붙어서 걸어야 한다. 건너는 도중에 거리를 두면 안 된다.



타이베이 무자 즈난궁(台北木柵指南宮)
타이베이동물원 인근에 위치한 무자 즈난궁은 즈난산에 있다하여 즈난궁으로 명명되었다.

도교를 기반으로 뤼둥빈(呂洞賓)을 모시고…

대만 중화항공(中華航空) 조종사 파업 종결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 역사상 첫 조종사 파업이었던 중화항공(中華航空, China Airlines) 파업이 14일 밤에 종결됐다.



대만 성별 평등 지수는? 아시아 1위 세계 8위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 주계종처는 대만 성별 평등가 아시아에서 1위, 세계에서 8위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대만 중앙통신사 등은 대만 주계종처(통계청)이 13일 발표한 '2019년 대만 성별 통계'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대만 주계종처는 유엔개발계획(UNDP)의 2017년 '성불평등지수' (Gender Inequality Index (GII))에 따른 평가를 적용해 대만을 평가한 결과 0.056으로 아시아 1위, 세계 8위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유엔개발계획(UNDP)이 2011년부터 발표해 온 '성불평등지수'(Gender Inequality Index, GII)는 '생식 건강', '여성 권한', '노동 참여' 등 3가지 영역에서 '모성 사망률', '청소년 출산율', '국회의원 비율', 중등 이상 교육 받은 25세 이상 인구 비율', '15세 이상 경제활동 참가율' 등 5가지 지수로 각국의 성별평등 상태를 비교한 것이다.

'성불평등지수'(GII)는 숫자가 낮을수록 좋은 것으로 0은 아주 평등, 1은 아주 불평등함을 나타낸다.

2017년에는 스위스가 0.039로 1위, 덴마크가 0.04로 2위, 스웨덴과 네덜란드가 0.044로 3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0.063으로 10위, 일본은 0.103으로 22위를 차지했다.

대만은 '여성 권한' 영역에서 2017년 대만 여성 국회의원 비율이 이미 38.1%로 높아져 다른 아시아 국가인 싱가포로, 중국, 한국, 일본보다 우수했다.

'노동 참여' 영역에서 15세 이상 노동 시장 참여율은 2017년 대만 여성은 50.9%로 남성보다 16.2% 낮아 싱가포르, 일본, 한국보다 남자 성별차이가 적었다.



대만은 2007년부터 성별 통계를 발표해왔다.

2019년 성별 통계는 '권력, 정책 및 영향력', '…

[책] '아임낫파인'을 읽고...

[대만은 지금 = 안세익]


[중화민국한인회] 2019년 3․1절 기념 인사 및 웅변대회 안내

중화민국한인회에서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웅변대회를 개최합니다.


대만 전 총통 마잉주(馬英九), 타이베이국제도서전에 나타나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 전 총통이 타이베이국제도서전에 초청돼 사인회에 참석했다.


한국 작가 2명, 타이베이국제도서전(TiBE)에 초청돼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12일부터 열림 타이베이국제도서전(TiBE)에 한국 작가 2명이 초청돼 독자와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2018년 대만에서 출간된 책 '소수의견'(少數意見)의 손아람 작가와 2019년 대만에서 책 출간 예정인 황정은 작가가 13일에 '사회를 위한 문학, 문학을 위한 사회'를 주제로 대화 프로그램을 가졌다.

또한 15일 오후 4시 45분에서 5시 45분까지에는 손아람 작가, 16일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는 황정은 작가를 국제바(Internatilanl Bar)에서 만나볼 수 있다.


타이베이국제도서전 한국관에서는 장강명, 한강, 김영하 작가 등의 책이 전시되어 있다.

[대만날씨] 16일 주말부터 다시 쌀쌀해져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주말인 16일 토요일부터 다시 쌀쌀해질 전망입니다.


밸런타인데이에 대만 문화부장이 추천한 책 75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정리쥔(鄭麗君) 대만 문화부장(장관)이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이해 페이스북에 추천 도서를 리스트를 올렸다.

대만, 고위급 출신 대만인의 중국 방문 규제 강화하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하나의 중국'을 주장하며 중국이 내세우고 있는 일국양제(한 국가 두 체제)에 반기를 든 대만이 고위급 출신의 대만인에 대해 중국 출입 규제를 강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대만, 중국 불법투자에 벌금 강화할 듯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이 중국 불법 투자금에 대한 법안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대만인과 결혼한 중국인 배우자의 대만 시민권 취득기간 단축될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인과 결혼한 중국인의 대만 시민권 취득 기간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질주본능? 대만 고속도로서 오토바이 무려 60km 역주행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한 남성이 오토바이를 몰고 고속도로를 역주행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 대만 페이스북에 올라오면서 화제가 됐다.

타이베이 문화대 화재 16명 구조 1명 의식불명…화재건축물은 불법?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타이베이 양명산에 위치한 중국문화대학교(中國文化大學, 문화대)에서 화재가 발생해 16명이 구조되고 그중 2명이 의식이 불분명한 상태라고 대만 중앙통신 등이 13일 보도했다.

공원서 3세 여아 유인해 나쁜 짓 하려던 남성, 민중에 저지당해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가오슝(高雄)의 한 공원에서 3세 여아를 유인해 나쁜 짓을 하려던 한 남성이 민중에 제지당해 도망갔다 체포됐다.


대만, 2019년 경제성장률 전망치 2.27%로 하향 조정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이 올해 경제성장률을 하향 조정했다고 대만 중앙통신이 13일 보도했다. 

대만 가오슝 택시 운전사, 승객이 쏜 총에 맞아 중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남부 가오슝(高雄)에서 한 택시 운전사가 승객이 쏜 총에 맞아 중태에 빠졌다고 대만 빈과일보와 연합보 등이 11일 보도했다.

애플 협력업체 커리어 테크놀러지(嘉聯益, Career Technology) 434명 해고 예고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애플 주요 공급업체인 커리어 테크놀러지(嘉聯益, Career Technology)가 21일 434명을 해고한다고 예고했다.



일본 시장(市長), 대만서 나체 여성 접대부 단란주점 스캔들에도 재당선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에 시찰 왔다가 나체 여성 접대부가 있는 술집 방문 논란으로 사임한 한 일본 시장이 재선으로 당선됐다.


이직을 한다면 타이베이(台北) 220만원 vs 가오슝(高雄) 160만원?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이직한다면 타이베이(台北) 6만 대만달러(약 220만원)가 나을까? 가오슝(高雄) 4만 대만달러(약 160만원)가 나을까?


[대만날씨] 대만 북부 12~15일 낮 기온 풀리지만 일교차 커져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긴 대만 설 연휴가 끝나고 첫 출근길인 11일(월)은 북동풍의 영향이 남아 있어 최고 기온은 20~22도 정도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12일(화)부터 낮 기온이 다시 상승한다고 예보됐습니다.

대만 중앙기상국에 따르면 12일부터 북동풍의 영향이 약해지면서 15일(금)까지 낮에는 기온이 상승해 춥지 않은 날씨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기상국은 12일부터 15일까지 북부는 24~25도 밤에는 16~17도 정도로 일교차가 클 것이라고 하는데요. 중남부는 29~30도까지도 올라갈 것이라고 예보됐습니다.

일교차가 커져 옷차림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12일에는 다시 북동풍의 영향으로 비가 올 확률이 높아지고 추운 주말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중화항공(華航) 조종사 파업, 타이베이-부산 항공편도 취소돼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중화항공(中華航空,차이나에어라인)은 조종사 노조 파업으로 CI188/189 타이베이-부산 왕복 노선도 10일부터 취소됐다.



2018년 대만인의 국제결혼은 얼마나 될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지난해 대만인 몇 명이 외국인과 결혼을 했을까?

10일 대만 중앙통신과 연합보 등에 따르면 지난 2018년 대만인 2만608명이 외국인과 결혼했다.

타이베이서 12시간만에 지진 2차례⋯약하지만 얕은 지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타이베이에서 지진이 12시간 동안 두 차례나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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