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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 2019의 게시물 표시

제주도서 보이스피싱으로 구속된 대만인 22명 무사 대만송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한국에서 보이스피싱 혐의로 체포됐던 대만인 용의자 22명이 대만으로 송환됐다고 대만 언론들이 9일 보도했다.

이별통보 두려운 60대 대만 여성, 70대 애인 살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남부 핑둥(屏東) 가오수향(高樹鄉)에서 60대 대만 여성이 70대 남자 친구의 이별에 두려운 나머지 남자 친구를 살해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전했다.

가오슝시장 풍자 옥외간판 강제 철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가오슝(韓國瑜)에서 대선 출마에 열을 올리고 있는 가오슝시장을 풍자한 옥외광고 간판이 게재돼 논란이 됐다고 대만 언론들이 9일 전했다.

미국, 대만에 M1A2T전차, 미사일 240발 판매 승인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미국이 대만에 22억 달러의 무기 판매안을 승인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9일 보도했다.

에바항공(長榮航空) 파업 종료…20일부터 정상 운영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에바항공(長榮航空)이 20일부터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만 언론에 따르면, 에바항공과 노조는 5일 저녁 합의에 도달한 후 6일 협약에 사인했다.

6월 20일 오후 4시부터 시작한 파업은 9일 12시에 정식적으로 끝났다.

이번 파업은 대만 역사상 가장 긴 파업인 17일간 이어졌다.

에바항공은 노조에 참여하지 않은 직원이나 노조지만 파업에 참가하지 않은 직원들과 함께 운영하면서 최악의 경우에는 37%의 운행률을 보였고 대부분은 50% 정도의 운행률을 유지했지만 현재는 이미 70% 운행률을 회복했다.

이번 파업으로 6월 20일부터 7월 7일까지 최소 30억 2천 대만달러의 손해를 봤다.

또한, 6월 20일부터 7월 19일까지 총 2천200개 항공편이 취소됐고 약 40만 명이 영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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