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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 2017의 게시물 표시

취업 잘되는 세계 150개 대학에 대만 4개대 올라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취업 잘되는 학교는 어디일까?


타이베이시 8일간 압류한 마약만 200kg 넘어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타이베이시가 마약 집중 단속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8일간 압류한 마약만 200kg이 넘었다.

17일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타이베이시 경찰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11월초 마약 집중단 속을 벌여 246곳에서 258건의 마약을 적발해 압류한 마약만 205.4kg에  달한다고 밝혔다.

타이베이시 경찰국은 11월 초 8일간 호텔, 모텔 등 사람이 모여 마약을 흡입 또는 투여할 수 있는 장소를 대상으로 집중 수사를 벌였다.

그중 홍콩에서 마약을 밀수해온 남성 3명도 적발해냈다. 적발당시 이들의 거주지에서 203.47kg의 에페드린 등을 소유하고 있었다.

베이터우(北投), 난강(南港)구 숙박업소에서 암페타민, 헤로인, 마리화나, 케타민 등을 찾아냈다고 경찰은 밝혔다.

지난 5월 신베이시(新北市) 신좡(新莊)의 한 모텔에서는 24명이 집단으로 마약을 투약하다 체포됐는데, 그 중 16명이 미성년자로 밝혀지기도 했다.

최근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강력하게 마약 퇴치해버리겠다고 밝힌 바 있다.



대만법원, "이유 없는 음주측정은 있을 수 없다"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포토뉴스] 공익을 위해 모델로 나선 '몸짱 소방관'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몸짱 소방관이 공익을 위해 달력 모델로 나섰다.

신베이(新北)시 소방국은 16일 기자회견을 열고 각각 다른 부서의 12명의 모델이 참여한 2018년 달력을 소개했다.

또한, 이 달력은 영수증 30장을 기부하면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30대 여성, 음주후 벤츠로 인명피해…"보상할 돈 없다"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 타이중에서 무면허 음주운전을 한 여성이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남성을 치여 사망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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