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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 2018의 게시물 표시

신베이시(新北市) 중허(中和)서 화염병 방화사건 발생…LPG가스통 '아찔'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대만 신베이시에서 방화사건이 발생했다고 30일 대만 언론들이 전했다.

뤼(28)모씨는 이날 저녁 7시 중허 신셩제(新生街)에서 옌쑤지(鹽酥雞)를 파는 가판대에 화염병을 던져 불을 질렀다.

옌수지를 베트남 여성에게 팔던 뤼씨의 모친 등 3명이 뤼씨의 행동을 눈 앞에서 목격했다.

인근 시민들은 긴급 대피, 인명피해는 없었다. 하지만 방화지점이 LPG가스통 옆이어서 이곳 주변에 있던 시민들은 바짝 긴장해야만 했다.


옌수지를 사던 베트남 여성에게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뤼씨를 현장에서 체포했다.

경찰은 뤼씨는 정신상태가 불안정해 병원에서 항우울제를 먹어오고 있었다며 공공위험죄 등을 적용해 법에 따라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대만, 7월부터 식품에 인공 트랜스지방 사용 전면 금지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대만 정부가 7월 1일부터 트랜스지방 중 하나인 부분경화유(PHO)의 사용 전면 금지한다고 대만 중앙통신 등이 29일 전했다.

대만 고용주가 채용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직업을 구할 때 직무 관련 경험이 가장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생 기억에 남을 케이크는 바로 이런 것!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평생에 기억에 남을 만한 케이크는 어떤 케이크일까? 내가 선물 받은 케이크 위에 바퀴벌레가 있다면?


대만 인터넷서 800NTD 영화표 구매했다 25만NTD 결제사기 당해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 여성이 인터넷으로 800 대만달러(3만 원) 어치의 영화표를 구매했지만 25만 대만달러(약 900만원)가 결제되는 사기사건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