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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 2017의 게시물 표시

워너원, 앨범 발매에 대만 콘서트도 예정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한국에서 주목 받고 있는 신인 그룹 워너원 데뷔앨범  '1X1=1(TO BE ONE)'이 오늘 발매된 가운데 워너원은 10월 7일 국립대만대학교 체육관에서 콘서트를 연다.

대만 언론들은 이 같은 사실을 보도하 기대감을 표출했다.


타이둥(台東) 루예가오타이 스케치…2017년 대만국제열기구축제

[대만은지금=류승우(柳昇雨)] 지난 6월30일부터 약 두달간 개최되었던 2017 대만 국제 열기구 페스티벌(台灣國際熱氣球嘉年華)이 8월6일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대만은지금'에서도 그 열기를 느껴보고자 행사 기간 중 마지막 휴일인 8월5~6일 타이둥을 다녀왔다. 독자께 사진과 함께 현장을 스케치해드리고자 한다.

타이베이역서 테러대비훈련 실시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타이베이 유니버시아드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타이베이시는 10일 저녁 타이베이역에서 대테러 위협 예방 훈련을 진행했다.


11일 자유시보 등에 따르면 타이베이시 주관으로 타이베이역에서 실시된 훈련은 130명이 투입되며 폭발물 처리, 방화 대비 등 다양한 테러위협을 가상해 실시됐다.

커원저(柯文哲) 타이베이시장은 이날 밤 10시 직접 현장에서 훈련을 진두지휘했다. 현장에서는 미션을 무작위로 선정했다.

커 시장은 훈련을 마친 뒤 "타이베이시와 대만 철도 및 고속철도 공사와 테러 공조에는 빈틈이 없었다"면서도 "80% 정도의 완성도를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이번 훈련이 진행된 타이베이역 특정구는 매일 50~60만 명이 지나다니는 곳으로 4개의 지하도와 연결통로가 복잡하게 얽혀 있는 곳이다.

이번 훈련에서는 상황 발생 후 12분만에 지휘소가 만들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커 시장은 "연습을 했다는 것은 달라졌다라는 걸 의미한다"며 "외부에서 지원하는 속도도 빨라졌다"고 평했다.

커 시장은 또  "10년 전에 했어야 하는 걸 이제 겨우 시작했다"며 "시작한 셈치고 나쁘지 않다"고 말하는 한편 "앞으로 훈련을 반복적으로 실시하면 더욱 나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타이베이U대회] 한국대표팀 합동지원단 조직됐다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8월 19∼30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유니버시아드에 참가하는 한국대표팀의 사기진작을 위한 '합동지원단'이 조직됐다.

중국인 對대만 투자 격감…대만의 중국의존도 아직 높아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독립성향의  차이잉원 총통이 지난해 5월 20일 취임한 이래 중국인의 대만 투자가 1년 사이 격감한 것으로 나타난 반면 대만의 중국 의존도는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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