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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5, 2018의 게시물 표시

아프리카 '말라위', 대만 버렸다 '후회막급'

[대만은 지금 = 안세익(安世益)]

지난 21일 대만은 엘살바도르와의 단교로 수교국이 17개로 감소한 가운데 한 나라의 대통령이 대만과의 단교를 후회한다고 공식 석상에서 언급한 나라가 있다. 바로 '말라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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