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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7, 2023의 게시물 표시

대만 궈싱춘, 2023진주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서 동메달 3개

궈싱춘 선수(오른쪽). 대만역도협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한국 경남 진주에서 열린 2023년 아시아 역도선수권 대회에사 7일 대만의 궈싱춘 선수가 여성 59킬로그램급에 출전해 인상 102킬로그램, 용상 128킬로그램 등 토탈 230킬로그램을 들어올려 동메달 세 개를 따냈다.  2020년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인 궈싱춘 선수는 인상과 용상에서 각각 3위를 기록하면사 종합 기록에서도 3위에 올랐는데, 용상에서 132킬로그램과 135킬로그램에 도전했지만 안타깝게 실패로 돌아갔다. 이 체급에서 금메달과 은메달는 중국의 뤄스팡과 페이신이가 자치했다.  이번 대회에는 3636에서 349명이 참가를 신청한 걸로 전해졌다. 지난 10년간 평균 29개국 190명이 참가했던 지난 10년 동안의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와 비교하면 역대 최대 규모이다. 

타이베이에 야생원숭이 주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한때 멸종위기였던 야생 대만원숭이가 타이베이시 네이후 동후지역에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일부터 동후 거주 주민들이 대만원숭이를 목격했다는 말이 인터넷을 통해 속속 올라오고 있다.  동후에서 목격된 원숭이는 상당히 큰 편으로 알려져 있다.  이 원숭이는 동후로, 캉러제, 안타이제 등에 모습을 드러냈다.  목격된 원숭이는 몇 마리인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타이베이시 동물보호국은 대만 원숭이의 위치가 불확실하다며 현재 야생 원숭이가 먹이를 찾기 위해 산에서 내려온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동물보호국은 지역 사회에 침입한 원숭이를 발견하면 겁을 주지 말고 먹이를 주지 말라고 당부했다. 발견 즉시 1959로 신고해달라고 덧붙였다. 

분리대 들이받은 테슬라, 산산조각...2명 사망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7일 새벽 5시 대만 74번 고속도로를 달리던 테슬라 차량이 쑹주로 나들목 인근에 설치된 콘크리트 분리대를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양모 씨(25), 동승자 홍모 씨(24)는 산산조각난 차량 밖으로 튕겨 날아가 현장에서 숨졌다. 차량은 형체를 아예 알아볼 수 앖을 만큼 부서졌다.  이 둘의 혈액검사 결과 혈중 알코올농도 0.25mg/L 로 나타났다.  당시 차량은 시속 150킬로미터로 달리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다행히 다른 차량과의 사고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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