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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16의 게시물 표시

쌍영회(雙英會) , 담화 전문

3월 30일 쌍영회(雙英會) 담화 전문이다. 

마잉지우(馬英九)총통 담화 전문 
總統當選人蔡主席、總統府正副秘書長、民進黨副秘書長貴賓早安,今天很高興能夠跟即將在520就任總統的蔡主席見面,代表政府跟人民對蔡主席高票當選,由衷恭賀。蔡主席將成為憲政史上第一位女性總統,我不但恭喜蔡主席也恭喜民進黨,完成第三次政黨輪替,替台灣歷史寫下新里程碑。
台灣面臨內外許多挑戰,為了公民利益,朝野必須走向真心和解,進一步合作才能突破困境,蔡主席在今年曾公開表示,要求民進黨公職人員謙卑謙卑再謙卑,也在1月20號要求立委不得羞辱內閣官員,這都是具有善意和氣度發言,我們給予高度肯定也期待能落實。
希望台灣朝野能把政權交接的良機,過去這八年,我感謝人民給我服務機會,為了打造自由公益繁榮台灣,和和平台灣海峽而努力,達成憲法和國民對我付託,現在即將把棒子交給蔡主席,希望交接工作能無縫接軌,在憲政史上留下正面示範
到現在交接小組氣氛融洽,我們很欣慰,近來立法院對於總統交接法律化,我們支持任何在憲法內,交接條例的立法,這段交接期間,如果有需要的地方我義不容辭,本著八年執政的經驗提供淺見,共同為國家發展努力,等一下閉門會談也許可以就各項議題交換意見,謝謝大家。

차이잉원(蔡英文) 총통당선인 담화 전문 
台灣民主化以來,新舊政府交接時期,現任總統見面交換意見,能確保交接過程順利,選後這段時間,我們想尋找適當機會來跟總統見面,過去馬總統比較忙,尤其過去有出國訪問友邦行程,回來後非常感謝府方在我們主動要求,請求見面情況下能迅速安排,非常感謝。
那麼這段時間以來,我相信台灣人民都非常關注,新舊政府交接過程,我想人民期待是很清楚,無論選舉間有何攻防,我們都能確保政權移轉能順利,今天能會面有三個意義。
第一個就是民主,這一次選舉的結果代表民主化以後,第三次政黨輪替,民主制度讓我們能夠在一定的社會制度氛圍下,可以交接政權,今天可以坐在這裡,顯現一件事情,民主是我們社會最重要的價值,也是我們要留給後代的資產。
同時我想今天會面有第二個重要意義,就是責任,這次的政黨輪替跟以往不一樣,這次交接期長達四個月,這是一個挑戰,四個月交接期我們必須共同達到三件任務,第一個確保政府移轉順利,第二在長達4個月過渡期希望能建立交接制度,讓這一次或以後的交接有制度性可遵循,第三個我們大家共同責任,必須共同穩定政局讓交接期政…

하루만에 또 발생한 타이베이 '묻지마' 흉기 사건

29일 12시 10분 경 신베이터우(新北投) 지하철역에서 지하철을 기다리던 한 승객이 이유 없이 갑자기 지하철역 경찰에게 칼을 들이댔다. 범인은 현장에서 체포되었다.

이 사고로 피해 경찰은 머리부분에 약 3cm 가량 상처를 입었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범인은 신분 조사 결과 28세 남성으로 정신이상 증세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현재 조사중이다.

사건 발생 직전 피해 경찰은 플랫폼에서 수상한 행동을 하던 한 남자를 발견하게 되어 그의 앞에 가서 신분증을 보여 달라고 요구를 하자 앞에서 미소를 보이며, 마침 들어오던 열차가 승강장으로 들어오자 바로 칼을 꺼내 경찰을 공격했다고 전해졌다. 열차에 문이 열리자 범인은 타고 도주하려고 했으나 역내 경찰과 역무원의 신속한 대처로 체포하는데 성공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묻지마' 범죄가 타이베이에서 터졌다. 어제는 엄마 옆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4세 여아가 지나가는 남성에게 칼에 맞아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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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살인.. 이번엔 4세 여아에게..

금일 오전 11시 타이베이시(台北市) 네이후구(内湖區)에서 엄마 옆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4세 여아 리우(劉)모 양에게 지나가던 왕 씨(33세, 무직)가 다가와 칼로 아이의 목을 가격해 현장에서 숨지게 했다.



범행 현장에서 바로 체포된 범인 왕 씨는 당시 정신 이상 상태를 보였으며, 조사 결과 마약 전과도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아이의 죽음을 눈 앞에서 보고도 아무런 보호도 할 수 없었던 숨진 리우모 양의 엄마와 유가족은 오열에 휩싸였다.

작년 5월 29일 오후 대만 베이터우 문화(文化)초등학교에서 한 남자가 화장실에서 7세 아동을 흉기로 살해해 사형을 기소했음에도 무기징역을 선고 받은 바 있다.

'묻지마' 범죄 대상이 아동에게까지 확대됨에 따라  법원은 반드시 사형 구형을 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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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최남단 핑동(屏東), 생태체험과 먹방을 동시에

한국 사람들이 대만 여행을 하며 가는 곳은 정해져 있다. 타이베이 시내의 `경우 타이베이101, 시먼딩 (西門町), 중정기념당(中正紀念堂), 스린야시장(士林夜市), 신베이시(新北市)의 지우펀(九分), 예류(野柳) 등 대부분 북부에 한정되어 있다. 대만을 한번 와본 사람들은 다시 한번 더 가고 싶은 여행지로 손 꼽는다.

대만 사람들이 한국을 여행할 때 주로 선호하는 관광지를 살펴보면 교통이 편리한 곳, 화려한 곳 등이 우선 순위에 들어간다. 예를 들어 동대문, 명동, 경복궁, 북촌한옥마을 등이 그러한데 대만에 오는 한국인들을 보면 큰 차이가 없다는 느낌이다. 해외 여행의 매력은 한국어가 아닌 다른 언어로 소통해야 한다는 이유로 소통이 쉽지 않다는 점과 이국땅에서 만나는 새로운 것들은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다.


대만에 와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사야할 것, 반드시 먹어야 할 것들은 이미 많이 알려져 있다. 한국인들에게 잘 알려진 유명한 대만 과일로는 파인애플, 망고, 바나나, 리엔우(蓮霧) 등이 있다. 대만 여행을 간다면 이러한 과일들이 있는 곳으로 떠나면 어떨까?  타이완 북부를 가볍게 둘러본 후 바다와 산을 한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떠나는 여행은 어떨까? 대만의 정을 보다 깊이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데려가면 어떨까? 대만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떠나면 어떨까?  핑동(屏東)을 취재하면서 한국과 상당히 비슷한 점을 발견했으며, 이것에 대해 나누고자 한다. 사실 한국인에게 있어 핑동은 참 낯선 곳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먼저 핑동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고자 한다. 면적은 2700km²가 넘어 화리엔현(花蓮縣), 난터우현(南投縣), 타이동현(臺東縣), 가오슝현(高雄市)에 이어 다섯번 째로 크다.  1시(市) 3진(鎮) 29향(鄉)으로 이루어져 있고, 인구는 84만 명 정도 된다. 대만 총인구 2300만 명에 비하면 정말 적은 인구수임은 분명하다. 핑동의 서쪽으로는 타이완해협(臺灣海峽)이, 남쪽으로는 바스해협(巴士海峽)이 함께 하고 있어 남쪽으로 …

무장 강도, 은행에서 90만NTD 훔쳐..

3월 26일 오후 3시 40분분 가오슝시 난즈구 (高雄市楠梓區)에 위치한 중국신탁상업은행(中國信託商業銀行)에서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

범인은 총을 들고 창구 여직원을 위협해 20여 초만에 현금 약 90만NTD(한화 3천2백여만 원)을 빼앗아 도주했다. 용의자는 신장 175cm의 통통한 체격으로 당시 검은색 파카에 청바지, 흰색 운동화 차림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어 신변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관할구역 강력반에서는 테스크포스팀을 꾸려, 범행현장 감식을 진행하는 한편 인근 CCTV 화면을 면밀히 분석해 범인의 도주 경로와 인상 착의를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경찰은 밝혔다. 또한 이후에 범죄 대응 모의 훈련을 실시해 최선을 다해 모방 범죄를 예방하겠다고 발표했다.



인도네시아가 공격한 대만 어선.. See more at:http://nowformosa.blogspot.tw/2016/03/Indonesia-Attack.html#대만은지금 #現在臺灣 #NowFormosa #대만 #타이완 #어선
대만은 지금 現在臺灣에 의해 게시 됨 2016년 3월 27일 일요일

국민당 주석, 홍슈주(洪秀柱) 당선

총선의 패배로 물러난 주리룬(朱立倫) 현 신베이(新北)시장의 주석직 사퇴로 공석이었던 국민당 주석직이 26일 치뤄진 선거로 홍슈주 (洪秀柱)가 당선되었다.

투표에 참가한 당원 14만여 명 중 총 7만 8829표(56.16%)를 얻었다.

홍 주석당선인은 지난 국민당 총선 후보로 차이잉원 후보와 맞붙을 것으로 보였으나 100일 전 국민당이 지지를 얻지 못하자 갑작스레 총선 후보를 주리룬 신베이시 시장으로 교체되어 본의 아니게 자신의 꿈을 펼치지 못했다.

그녀는 자신을 지지해준 당원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면서 "당원들의 뜻을 받들어 새로운 국가를 다시 만들겠다"고 말하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국민당 부주석으로 주석 대리직을 맡아온 황민혜(黃敏惠)는 46341표를 얻어 약 33%의 지지율을 얻는데 그쳤다.

대만 어선, 인니에 총격 받아

지난 22일 타이완 핑동현 소속 어선 성더차이호(聖德財號)와 리엔이싱 116호 등 어선 두 척이 인도네시아 말라카 해협을 통과 할 당시 단속 중이던 인도네시아 해안 경비선에 의해 총격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인도네시아는  단지 경고 목적으로  4, 5발을 쐈다고 밝혔지만, 조사 결과 선체에 무수한 탄흔과 12발 이상의 총알이 발견되었다.

류추지역 어업협회 측은 피해 어선을 대신하여 정부 차원의 정밀 조사와 함께 인도네시아 정부의 공식 사과와 배상 , 가해자들에 대한 징계를 요구하고 있다.

조직폭력배 행동대장 체포

먀오리(苗栗) 경찰은 반년 동안의 끈질긴 수사 끝에 지난 23일 살인 혐의를 받고 있는 폭력조직 삼광방(三光幫)파  진모 씨(33세)를 포함하여 조직원 9명을 체포 , 검찰에 송치했다고 발표했다.

삼광방(三光幫)의 행동대장으로 알려진 범인 진 씨는 조직의 위세를 등에 엎고 불법 무기 소지,  폭력 상해, 공갈 협박 , 살인 청부  및 살인 미수 등 조직원들과 함께 각종 불법을 자행해왔다.

진 씨는 경찰 조사 결과 도박 빚을 진 동생을 독촉 하던 사채업자 이모씨에게 앙심을 품고 유인 , 고문 후 총으로 살해한 혐의로 수배 중 이었다.

쯔위(子瑜), 내년 한국 고등학교 입학할 것으로 보여..

'대만의 빛'이라고 불리는 트와이스(TWICE)의 쯔위가 중학교 검정고시를 20일 무사히 마쳤다.

쯔위의 고향인 타이난시(台南市)에 위치한 샨화(善化)초등학교에서 쯔위는 시험을 봤다. 오후 3시 쯤 시험을 모두 마친 쯔위는 팬과 기자들을 향해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라며 인사를 잊지 않았다. 그리고 곧장 매니저와 함께 현장을 떠났다. 
시험이 끝난 후 엄마와의 통화에서 "시험 잘 봤다"라며 웃으며 말했다고 대만 언론들은 보도했다. 
3월 신학기가 이미 시작하여 고등학교 입학을 할 수 없는 상황이므로 내년 3월에 고등학교 1학년으로 한국 고등학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옥산(玉山), 눈 내려... 대만 전역 습하고 추울 것으로 예상

중앙기상국(中央氣象局)은 금일 오전 10시 02분 위산(玉山)에 0.5도를 기록하며, 눈이 내렸다고 밝혔다.

대만 전역 17개 현과 시에는 현재 저온특보가 내려진 상태로 강한 대륙냉기단의 영향으로 대만 중북부 지역의 온도가 지속적으로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런 추위는 다음주 월요일까지는 계속될 것이며, 비는 다음주 토요일까지는 내릴 것이라 예보했다. 습하고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마잉지우(馬英九) 총통, "차이잉원(蔡英文) 총통당선인과의 만남.. 환영"

마잉지우(馬英九) 총통은 23일 기자회견에서 같은 날 차이잉원(蔡英文) 총통당선인이 3월 30일 만남을 요청한 것에 대해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마총통은 "그녀가 아마 더 바쁠거다. 금일 그녀가 3월 30일에 만나자고 한 것에 대해 환영하고, 기쁘다"며, "이 기회를 빌어 관심 있는 이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하길 희망한다. 총통직 인수인계 과정으로 각 방면의 정책적인 이슈에 대해 말이다. 이런 과정을 통해 총통직 인수인계가 원만하게 이루어질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마잉지우 총통은 타이핑다오(太平島)를 취재하러 온 외신 기자의 "이번 차이잉원과의 만남에서 타이핑다오 문제를 토론하는 것은 어떠하냐"는 의견에 대해 "매우 좋은 의견"이라는 태도를 보였다.

3월 30일 이들의 만남은 마총통이 현재 정책적으로 관심을 두고 있는 분야 위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2016년 핑동오색벼생활축제(2016屏東彩稻生活節), 또 다른 대만 즐기기!

지난 2015년 핑동(屏東)에서 LINE 후원으로 주최한 핑동오색벼예술축제 (屏東彩稻藝術節)가 많은 인기를 끌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금년 2016년에는 타이완 대기업 중 하나인 에버그린(長榮)그룹의  후원을 받아 2016년 핑동 오색벼생활축제(2016屏東彩稻生活節)가 핑동 롱쉐이(龍水)에서 4월1일부터 5월8일까지 개최된다.

핑동은 대만 최남단의 유기농 쌀 생산지로 알려져 있다. 청(清)나라 때부터 이곳은 농어업 생산의 주요 거점으로 인식되어 왔으며, 대만 전국에서 풍경이 가장 아름다운 유기농 쌀 생산지로도 손꼽히고 있다.

방문객들에게 유기농 벼심기, 별자리 보며 캠핑하기, 핑동 유명 요리사들의 전통요리 대회, 특산물 직거래 장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이외에도 토속적인 향기가 짙은 섬 안팎의 매혹적인 풍경과 문화를 3D입체 영상 구현해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지난 11일 헝춘에서 열린 축제 홍보 기자회견에서는 쉐이췐(水泉)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릴레이식으로 논에 물을 대는 행사를 가지며, 전통이 계승되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판멍안(潘孟安) 핑동현장(縣長)이 직접 대학생들과 함께 모내기를 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또한 에버그린 그룹의 에바(EVA) 항공과 제휴하여 특산품으로 조리된 기내식을 전 항편에 제공하여 핑동 농수산물의 우수함을 알릴 계획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핑동현정부 관계자는 총 38일 간 펼쳐지는 이 축제에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해 다양한 체험을 실제로 하고, 핑동의 우수한 특산물로 만든 요리를 맛보며, 핑동의 매력에 한껏 빠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하며,  “한국인들이 북부 타이완과 남부 타이완을 함께 비교, 체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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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찰원(監察院), 총통 마잉지우(馬英九) 재산 공개

감찰원(監察院)은 22일 마잉지우(馬英九)총통을 포함한 공직자에 대해 2015년 재산 자료를 공개했다.


마잉지우 총통과 그의 부인 저우메이칭(周美青)은 부동산 소유에 변화가 없었으며, 예금 역시 7553만NTD (한화 약 29억 5천만 원)으로 2008년 당시 6468만NTD에 비해 1085만NTD가 증가했다.

하지만 2014년 총통 마잉지우의 2014년 예금액은 7876만NTD로 현 재산은 2년 전과 비교했을 때 323만NTD(한화 약 1억 2천만 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사라진  323만NTD의 행방에 대해 의문을 품고 있다.

마잉지우 부부는 타이베이시 원산구(文山區)에 부동산을 비롯해 타이베이시 다안구(大安區), 신베이시(新北市) 신디엔구(新店區)등에 각각 부동산 2개 씩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8개 보험, 펀드 15만NTD 외에도 마잉지우 총통은 푸방진콩(富邦金控) 5916주, 그의 부인 저우메이칭은 타오펑진콩(兆豐金控) 주식 59998주, 중국강철(中國鋼鐵) 5897주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진주나 보석 등은 갖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시 추워져.. 최저 기온 8도까지 예상

중앙기상국(中央氣象局) 저녁 예보에 따르면 대만 전역에 걸쳐 대륙 냉기단의 영향으로 23일 저녁부터 일요일까지 비가 내리는 가운데 추워질 것으로 예보했다.



23일 저녁부터 비가 내린 후 점차적으로 추워져 일요일 새벽까지 이어질 이번 추위는 동절기를 방불케할 것으로 보인다. 최저기온은 8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기상국은 예보했다.

대만 북부와 중부 지역은 9-10급 강풍도 불 것으로 기상국은 예보하고 안전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YG 'iKON' 대만 콘서트, 티켓값 논란

YG 엔터테인먼트사의 '괴물 신인'이라고 불리는 남자 아이돌 그룹 'iKON'의 첫 아시아 투어 콘서트 티켓 가격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iKON은 각종 음원 차트와 음악 프로그램 정상을 차지하며 데뷔 6개월만인 지난해 10월과 1월에 국내 대표 대형 공연장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단독콘서트를 개최한 데 이어 대구, 부산 및 일본 5개 도시에서도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그 인기에 힘입어 첫 아시아 투어인 '아이콘-아이 콘서트 2016 쇼타임 투어 인 아시아(iKON - iKONCERT 2016  SHOWTIME TOUR IN ASIA) 를 진행, 4월 22일 타이완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첫 포문을 연다. 이미 공식 블로그를 통해 상세 일정이 공개되었고 각종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러나 고지된 티켓 가격이 고가여서 논란이 일고 있다.

티켓값은 800NTD 부터 VIP석 8000 NTD (한화 약 30만 원)로 이는 같은 소속사에 데뷔 10년차 탑 아이돌 'BIG BANG' 과 거의 비슷한 가격이다. 인기가 폭발적이긴 하지만 갓 데뷔한지 반년차 아이돌이 데뷔 10년차 월드 아이돌 빅뱅과 동급이라고 하기엔 의견이 분분하다.

티켓 가격에 대해 대만 현지 팬들은 " 이렇게 비싸다니 눈이 휘둥그레진다", "(대만) 주최측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대해 다만 아직 확정된 가격은 아니라고 주최측은 밝혔다.

F4 멤버 주샤오티엔(朱孝天), 한원원(韓雯雯)과 혼인신고 완료?

F4 멤버중 또 한 명의 품절남이 탄생할까? 지난 16일 대만판 '꽃보다 남자'의 멤버 주샤오티엔(朱孝天, 대만, 37세)은 연인 한원원(韓雯雯, 중국, 33세)과 비밀리에 혼인신고를 한 뒤 혼인증명서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혼인신고 후 곧장 방콕으로 밀월여행을 간듯하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졌다. 이는 우젠하오(吳建豪), 저우유민(周渝民)에 이어 세번째로, 이제 멤버 중 옌청쉬(言承旭)만 공식적으로 미혼인 셈이다.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방금 흰색 와이셔츠를 입은 주샤오티엔을 봤는데 여전히 잘생겼다. 이미 혼인 신고도 했다던데", "지방흡입술이 필요할 정도로 뚱뚱해졌는데도 여친은  상관하지 않고 만난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주샤오티엔은 멤버중 연예계 활동이 가장 뜸한 편인데, 그나마도 지금은 일본 공식 팬클럽을 해체하고 북경영화 대학에 입학 한 후로는  잠정적으로 활동 중단 상태이다. 매니저는 이들의 결혼설에 대해  "들은 바가 없다. 하지만 서로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는것은 사실이며, 태국으로 동반 여행을 간 것도 맞다"고 밝혔다.

작년 6월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을때 양측 모두 순순히 사이를 인정했다.
당시 전 여자 친구였던 장신위(姜欣雨)는 "사기꾼"이라며 비난 했고, 주샤오티엔은  "인연이 아니었을 뿐"이라고 반박하기도 했다.

대만 프로야구 개막전, 사상 최대 관중 몰려

2016년 대만 프로야구 개막전이 19일 타오위안 구장에서 열렸다. 첫 경기는 홈팀인 라미고(Lamigo)와 종신(中信)이 붙었다. 연장 11회까지 접전을 벌인 끝에 종신의 周思齊의 끝내기 2타점 안타로 종신이 13대 11로 이겼다.

이 경기에는 총 19393명의 관중이 개막전을 보러 와 홈구장인 라미고에게 500만NTD 이상의 수입을 안겨줬다. 또한 대만 프로야구 개막 27년 이래 개막전 사상 최고로 많은 야구팬들이 몰려 대만 야구 역사를 새로 썼다.


대만야구, 세계 3위

WBS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은  국가별 야구 순위를 발표했다. 작년 4위를 차지했던 대만은 작년 3위였던 쿠바를 제치고 3위를 차지하여 대만야구의 역사를 새로 썼다.


누적 총점으로 순위가 결정되는WBSC의 최근 순위 발표에서 대만은 4702점으로 1위 일본(5154점), 2위 미국(5091점)의 뒤를 이었다.

한편, 한국은 'WBSC 프리미어12'의 우승의 쾌거로 작년에 비해 네 계단이나 상승하여 쿠바를 제치고 4위를 차지했다.


쯔위(子瑜), 대만 온다

JYP소속 여성 걸그룹 트와이스(TWICE)의 멤버인 쯔위(子瑜)가 이번 20일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학력검정고시에 참여하기 위해 대만에 온다.
쯔위의 고향인 타이난시(台南市)에 위치한 샨화(善化)초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를 것으로 알려졌다. 쯔위는 타이난시에 위치한 푸싱중학교 2학년 때 한국으로 넘어와 졸업을 하지 않아 초등학교 졸업 상태이다. 
한국에서 주로 활동하는 만큼 쯔위의 엄마는 쯔위를 한국의 고등학교에 진학시키기 위해 중학교 학력검정고시를 치르게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시행되는 검정고시에 참여하는 타이난시 응시자수는 총 12명으로 초등학교 검정 4명, 중학교 검정 8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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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이혼 요구에 총으로 쏴버려...

지난 10일 타이완 신베이시(新北市) 시즈(汐止)에서 이혼을 요구한 아내에게 앙심을 품고 아내가 일하던 애완동물 미용샵에 들어가 총으로 아내를 잔인하게 쏴죽인 사건이 발생했다.

하지만 사건 직후 사라진 범인(44세)을 바로 잡진 못했다. 지명수배가 내려진 가운데 범인을
타이종(台中), 장화(彰化), 쟈이(嘉義), 아리산(阿里山) 등 300여 킬로미터를 쫓은 끝에 도주 5일만인 15일 잡혔다.

숨겨둔 총기와 함께 범행 일체를 자백하며,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채 가족들 앞에서 울음을 터뜨렸다. 

지파이(鷄排), 대만에서 반드시 먹어야 할 음식?!

작년 7월 CNN은 '40 Taiwanese foods we can't live without'이란 제목으로 대만에서 반드시 먹어야 할 음식 40가지를 소개했다. 그 중에서 지파이(鷄排)도 빼놓을 수 없는 음식으로 소개가 되었다. 대만에서 식욕을 자극하는 향기를 내며 갓 튀겨 나온 지파이는 참을 수 없는 유혹임은 분명하다. 또한 많은 사람들은 "직원들은 매일 지파이를 먹을까", "어떻게 참을 수 있을까" 등의 말을 농담 삼아 던지기도 한다.

하지만 이곳에서 일했던 사람들의 의견은 예상과는 달랐다. 대만 언론 러신원(熱新聞)은 대만 스린 야시장에서 출발하여 시먼딩까지 체인점을 두고 있는 하오다(豪大) 지파이에서 일했던 직원의 경험담들을 폭로했다.


"느끼해서 냄새도 맡기 싫어요.", "정말 다시는 먹고 싶은 생각이 안 들죠. 적어도 내 돈 주고는요."

이렇게 말하는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다. 건강과 위생과 관련된 문제라는 것. 먹거리에서 이 문제가 대두된다면 최소 한번은 꺼려지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한 대만 사람은 이런 말도 했다.
"대학 동기 하나가 지파이 가게 위층에 살았는데, 3개월도 안 살고 보증금도 포기한 채 이사를 가버렸어요."

식품첨가물과 화학조미료 역시 무시하지 못할 문제라고도 지적했다.
"닭에 간을 하려고 넣는 첨가물을 보면 건강 생각을 안할 수 없을 것"이라며, "어마어마하게 들어가는 조미료도 조미료지만 더 바삭하게 보이기 위해 넣는 첨가물도 상상을 초월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많은 지파이 업주들은 매일 기름을 교환하여 깨끗하다고 광고를 한다. 이에 대해 실제 일을 해본 종업원은 이렇게 실토했다.
"하지만 실상은 달라요. 하루만 써도 기름 상태가 심각할 정도로 변하는데요. 그거 보면 식욕이 완전히 사라져요."

또한 많은 지파이 업주들은 청결하고 위생을 매우 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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