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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 2015의 게시물 표시

[대만BIZ] 제 30차 한국-대만 관광회의 열려

한국, 대만 간 관광업계 간 ‘제 30차 KATA-TVA 한국-대만 관광교류회의’가 11월 2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관광교류회의는 양국에서 200명에 가까운 관광 관련 대표단들이 회의에 참석하여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번 한국방문 대만대표단에는 리우시린(劉喜臨) 타이완 교통부(交通部) 관광국(觀光局) 부국장과 대만관광협회 회원들을 비롯해 대만 여행사, 숙박업자들 및 타이종시(台中市) 공무원들도 함께 참석했다. 주최국인 한국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양국의 관광정보에 대한 공유 체계를 강화하여 상호 협력을 심화하고 미래의 교류를 확대하자는 주제로 심도있는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2016년 200만이 넘는 양국 상호 방문자수를 달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전력을 다해 협조하는데 뜻을 같이 했다. 
‘한국-대만 관광교류회의’는 양국의 민간관광조직인 대만관광협회(TVA)와 한국여행업협회(KATA)가 1974년에 최초 시작하여, 양국을 오가며 한국-대만 양국간의 관광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협력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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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생활] 고속철도, 1일부터 3개역 오픈 및 할인행사

타이완 고속철도(高鐵)가 달라진다. 3개역이 신설되며 12월 1일부터 신설된 3개역에 정차하게 된다. 신설되는 3개역은 먀오리(苗栗), 장화(彰化), 윈린(雲林)이다.

신설 전 타이베이(臺北)에서 가오슝(高雄)까지의 요금은 1,630NTD였으나 추후 1,490NTD로 인하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고속철도 측은 3개역 오픈 1+1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역이 오픈되는 12월 1일부터 15일까지 3개역을 이용하는 조건으로 구매하는 승객에 대해 자유석이 아닌 지정석에 한정되어 표를 1장 더 받을 수 있게 된다. 물론 연휴의 경우 혜택에서 제외되며, 노약자나 장애인 또는 어린이표와 같이 기존 혜택이 있는 승객은 이 행사에서 제외된다.

만약 승객이 타이베이에서 윈린으로 이동시 표를 1장 구입하면 윈린에서 타이베이 또는 타이베이에서 윈린까지의 표를 1장을 무료로 받게 된다.

또한 타이완 고속철도(HSR) 측은 행사기간 중에 제공되는 무료티켓은 2016년 1월 31일 전에 사용해야하며, 12월 31일부터 2016년 1월 4일간은 해당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간 많은 승객들이 고속철도를 사랑하고 이용해준 것에 대한 감사의 보답으로 고속철도 측에서 마련한 행사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대만생활] 고속철도(台灣高鐵), 12월 요금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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