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1월 11, 2017의 게시물 표시

[대만특집] "뉴욕보다 더 핫했던 타이베이에서의 2017년 첫 날"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기자] 한국에서 무용스튜디오를 운영 중인 최영은 씨는  대만에서 새해를 맞았다.  최 씨는 평소 먹방으로 스트레스를 풀며 정신적 힐링을 위해 자주 대만을 찾았지만 새해를 맞기는 처음이었다. 그는 대만에서 새해를 맞은 소감을 독자와 나누고 싶다며 <대만은 지금>에 연락을 해왔다.


대만서 즐기는 행복한 무한리필, 관광객 급증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기자] 한국과 일본 관광객이 급증함에 따라 요식업자들이 길거리에 LED 간판을 설치, 한국어나 일본어로 홍보하는 곳이 부쩍 늘어났다.


[포토뉴스] 대만 2016년 수출액과 소비자신뢰지수 비교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기자]  지난해 대만의 수출액 변화는 어땠을까? 수출액 변화에 소비자신뢰지수(CCI) 변화는?


이메일로 '대만은 지금'을 구독하세요:

Delivered by FeedBurner

최신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