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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살인 예고한 한 남성

지난 3일 저녁 페이스북에 자칭 왕 씨 성을 가진 남자가 올린 포스팅이 논란이 되고 있다.


왕 씨는 '묻지마' 살인을 저지르겠다고 본인의 SNS에 공개적으로 포스팅을 하며, 사회적 불안감을 조성했다. 이 포스팅은 삽시간에 인터넷에 유포되었고, 경찰에 신고 되었다. 경찰은 즉시 추적을 하여 신분을 확인, 왕 씨가 주소지는 타이중(臺中)이나 장화현(彰化縣)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여 현장을 덮쳤으나 그곳에는 아무도 없었다.

왕 씨는 2015년 1월 타이중에서 장화로 이사하여 줄곧 살고 있는 것으로 파악해 추적했지만 그의 집은 자물쇠로 굳게 잠겨 있을 뿐이었다. 이웃의 증언에 따르면 약 2개월 전부터 아무도 살지 않았다고 전해지고 있다.

경찰은 왕 씨에게 공갈 협박죄 및 사회적 불안을 야기한 혐의 등을 인정하고 조속히 체포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사실을 접한 시민들의 불안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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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지금 現在臺灣에 의해 게시 됨 2016년 4월 4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