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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6, 2017의 게시물 표시

한 고등학교 벌어진 나치 복장, "표현의 자유? 방종의 방증?"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기자] '자유'라는 가치가 '지나친 '방종'이 아니었냐는 지적과 더불어 '민주 사회'이기에 그 어떤 것에 대한 표현의 자유도 보장 받아야한다는 주장이 대립되는 사건이 대만의 한 고등학교에서 있었다.

대만 정당 선호도 1위는 '민진당', 20대는 '시대역량당' 제일 선호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기자] 최근 대만 싱크탱크는 1천72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쇠 철'(鐵)자로 '멘붕'에 빠진 초등학교 선생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기자] 스마트폰이 보편화된 시대에 글을 손으로 쓰는 일 보다 자판을 이용해 쓰는 일이 더 많아지는 추세다. 이 때문일까. 번체자를 쓰는 대만인들은 조금만 복잡한 글자에 자주 멘붕을 일으키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