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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 2016의 게시물 표시

F4 멤버 주샤오티엔(朱孝天), 한원원(韓雯雯)과 혼인신고 완료?

F4 멤버중 또 한 명의 품절남이 탄생할까? 지난 16일 대만판 '꽃보다 남자'의 멤버 주샤오티엔(朱孝天, 대만, 37세)은 연인 한원원(韓雯雯, 중국, 33세)과 비밀리에 혼인신고를 한 뒤 혼인증명서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혼인신고 후 곧장 방콕으로 밀월여행을 간듯하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졌다. 이는 우젠하오(吳建豪), 저우유민(周渝民)에 이어 세번째로, 이제 멤버 중 옌청쉬(言承旭)만 공식적으로 미혼인 셈이다.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방금 흰색 와이셔츠를 입은 주샤오티엔을 봤는데 여전히 잘생겼다. 이미 혼인 신고도 했다던데", "지방흡입술이 필요할 정도로 뚱뚱해졌는데도 여친은  상관하지 않고 만난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주샤오티엔은 멤버중 연예계 활동이 가장 뜸한 편인데, 그나마도 지금은 일본 공식 팬클럽을 해체하고 북경영화 대학에 입학 한 후로는  잠정적으로 활동 중단 상태이다. 매니저는 이들의 결혼설에 대해  "들은 바가 없다. 하지만 서로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는것은 사실이며, 태국으로 동반 여행을 간 것도 맞다"고 밝혔다.

작년 6월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을때 양측 모두 순순히 사이를 인정했다.
당시 전 여자 친구였던 장신위(姜欣雨)는 "사기꾼"이라며 비난 했고, 주샤오티엔은  "인연이 아니었을 뿐"이라고 반박하기도 했다.

대만 프로야구 개막전, 사상 최대 관중 몰려

2016년 대만 프로야구 개막전이 19일 타오위안 구장에서 열렸다. 첫 경기는 홈팀인 라미고(Lamigo)와 종신(中信)이 붙었다. 연장 11회까지 접전을 벌인 끝에 종신의 周思齊의 끝내기 2타점 안타로 종신이 13대 11로 이겼다.

이 경기에는 총 19393명의 관중이 개막전을 보러 와 홈구장인 라미고에게 500만NTD 이상의 수입을 안겨줬다. 또한 대만 프로야구 개막 27년 이래 개막전 사상 최고로 많은 야구팬들이 몰려 대만 야구 역사를 새로 썼다.